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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식사동, 주민자치회 위원 20명 공개모집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접수…3월 12일부터 활동 시작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19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사임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고일 기준 식사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봉사정신이 강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1회 연임 가능),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에서 주민자치회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주민자치 위원 신청서(추첨 또는 심사 구분),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지참해 근무시간(평일 9시~18시)에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2월 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며 3월 12일부터 공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식사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함께 자치활동에 참여하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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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에 대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19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건축물 외부에 부착된 노후 썬팅 필름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최근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이 박리·비산되며 발생할 수 있는 환경·안전 문제에 주목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후 썬팅 필름은 광고물 관리 차원에서만 다뤄지고 있을 뿐, 미세플라스틱이나 공기질 관점의 관리 기준과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관리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 썬팅 필름은 시간이 지나며 분리돼 공기 중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 입자는 시민이 인지하지 못한 채 흡입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피해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환경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특히 폐업이나 공실 상태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경우 관리 주체가 사라지면서 노후 외부 부착물이 그대로 남아 환경 훼손은 물론 도시 경관 저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정책 추진 방식과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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