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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관산동 동장, 새해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 실시

경로당 16개소 찾아가 어르신과 현장 소통 강화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수 관산동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시설 내부 점검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파에 대비한 난방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새해 관산동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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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에 대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19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건축물 외부에 부착된 노후 썬팅 필름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최근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이 박리·비산되며 발생할 수 있는 환경·안전 문제에 주목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후 썬팅 필름은 광고물 관리 차원에서만 다뤄지고 있을 뿐, 미세플라스틱이나 공기질 관점의 관리 기준과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관리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 썬팅 필름은 시간이 지나며 분리돼 공기 중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 입자는 시민이 인지하지 못한 채 흡입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피해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환경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특히 폐업이나 공실 상태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경우 관리 주체가 사라지면서 노후 외부 부착물이 그대로 남아 환경 훼손은 물론 도시 경관 저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정책 추진 방식과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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