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조금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3.4℃
  • 흐림울산 4.6℃
  • 흐림광주 -0.8℃
  • 흐림부산 7.2℃
  • 흐림고창 -1.6℃
  • 흐림제주 4.3℃
  • 구름많음강화 -5.8℃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4.0℃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기초학력 보장 사업 성과 점검 및 발전 방향 논의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은 19일 광주교육대학교 미래교육혁신관에서 기초학력지원센터 관계자 및 전담교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기초학력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시교육청은 광주교대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전문적인 기초학력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기초학력 보장계획 및 진단∙보정자료 활용 연구 ▲한글문해력∙기초수리력 중심의 교원 및 학부모 연수 ▲기초학력전담교사 연수 및 네트워크를 통한 전문성 강화 ▲광주교대∙전남대∙조선대 대학생들이 참여한 보조강사제 운영 등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선주원 기초학력지원센터장은 “광주교대의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지원 모델을 구축하는데 집중했다”며 “이번 성과들이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보장을 돕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탄탄한 기초학력을 위해 교육청과 지역대학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굳게 하여 기본교육 실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에 대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19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건축물 외부에 부착된 노후 썬팅 필름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최근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이 박리·비산되며 발생할 수 있는 환경·안전 문제에 주목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후 썬팅 필름은 광고물 관리 차원에서만 다뤄지고 있을 뿐, 미세플라스틱이나 공기질 관점의 관리 기준과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관리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 썬팅 필름은 시간이 지나며 분리돼 공기 중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 입자는 시민이 인지하지 못한 채 흡입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피해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환경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특히 폐업이나 공실 상태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경우 관리 주체가 사라지면서 노후 외부 부착물이 그대로 남아 환경 훼손은 물론 도시 경관 저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정책 추진 방식과 관련해서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