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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 및 관내 직장운동경기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사업 5억 3691만원 확보

광주광역시체육회 검도 등 9개 종목 9개팀, 3억 3820만원 지원

 

(누리일보)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와 관내 직장운동경기부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억 3691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157개 단체 514개 팀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이 중 75개 단체 32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광역시체육회와 관내 직장운동경기부는 운영계획의 충실성, 인권친화 문화조성 노력, 선수단 실적, 저변확대 기여도 등 4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억 3691만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검도, 근대5종, 레슬링, 스쿼시, 철인 3종 등 9개 팀에 3억 3820만원이 활용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광주광역시 관내 동구청 복싱(1,900만원), 서구청 펜싱(5,700만원), 남구청 레슬링․양궁(7,600만원), 북구청 검도(4,671만원)가 각각 선정되어 팀 운영에 필요한 훈련용품 구입과 훈련비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국비 확보를 통해 우리시 대표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체육 인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시 대표선수들이 최상의 여건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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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위탁운영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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