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구리시장 백경현)는 2025년 하반기에 도시공원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섬말공원 산책 경관 개선 ▲주공 6단지와 주공 4-1단지 어린이 공원 전면 개편 ▲구리광장 인조 잔디 교체 사업 등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갈매동 섬말공원 산책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갈매 멀티스포츠센터 후문에 새로운 진출입로를 개설해 갈매천과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높였다. 또한 공원 진입부에는 조형 의자를 설치해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갈매천 주변에는 왕벚나무를 심어 시민들이 사계절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주공 6단지 어린이 공원과 주공 4-1단지 어린이 공원에는 조합 놀이대를 교체하고, 어린이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새롭게 설치했다. 여기에 친환경 바닥 포장을 적용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이며 어린이 공원 전면 개편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구리광장에는 인조 잔디 2,069㎡를 전면 교체하고 농구장 바닥 포장을 새로 정비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와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했다.
구리시는 이처럼 2025년 하반기 동안 다양한 공원 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2026년에도 노후화된 공원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쉴 수 있는 도시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