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20.5℃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9.5℃
  • 연무대구 16.7℃
  • 흐림울산 13.6℃
  • 맑음광주 18.5℃
  • 부산 12.9℃
  • 맑음고창 17.0℃
  • 맑음제주 14.5℃
  • 맑음강화 14.3℃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4℃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준비 철저”

역사적 의의와 가치 계승

 

(누리일보)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앞으로 100주년을 대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기념식 준비에 필요한 인력 및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명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제338회 광주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문화위원회 소관 교육청 본예산 심사에서 기념식 관련 예산 확보 등을 제안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나주역에서 발생한 조선 여학생 희롱사건이 불씨가 되어 11월3일 광주에서 일어나 전국적으로 확산된 대표적인 항일독립운동이다.

 

명진 의원은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준비 사업으로 2억2500만 원의 예산으로 자료수집 및 기사자료 정리, 학술대회, 연구자문 위원회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며 “학생독립운동의 중대한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후세에 계승하고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100주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명 의원은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장관급 이상을 단장으로 한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의 위상도 확보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광주학생독립 운동기념관도 공간 개편과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국비 및 자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법제처 연계 법제교육...김진경 의장 “자치입법 역량 강화로 자치분권 강화할 것”
(누리일보) 경기도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등 법제처 기관연계과정을 통한 경기도의회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법제 교육에는 박호순 경기도의회 의정국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법제교육은 경기도의회가 급격하게 변하는 입법환경에 맞춰 법제처와 법제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어 202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 절차 ▲법령안 편집기 활용 방법 등이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이번 법제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교육을 이어가 입법전문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데 의미가 있다” 라며 “법제업무를 담당하는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직원에 대한 자치법규 입법역량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법적 전문성을 키워 향후 각종 조례 제·개정 등 의원 입법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