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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경도를 기다리며' 2025 핫 루키 원지안, 서지우 캐릭터로 출격 준비 완료!

 

(누리일보) 원지안이 사랑스러운 트러블메이커 서지우 캐릭터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오는 12월 6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극 중 원지안은 세간의 관심을 받는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이자 동운일보 연예부 이경도 차장의 첫사랑인 서지우 캐릭터를 연기한다.

 

아름다운 외모에 통통 튀는 거침없는 성격까지,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사는 듯 하지만 그 이면에 남모를 아픔을 지닌 서지우의 입체적인 얼굴은 원지안만의 섬세한 표현법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운을 뗀 원지안(서지우 역)은 “이 작품에서 시간의 경과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인데 한 인물 간의 관계를 오랫동안 깊이 있게 다루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고, 배우로서도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아 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더불어 원지안은 서지우 캐릭터에 대해 “화려해 보이는 환경에서 자라왔지만 그 속에서 여러 아픔을 겪으며 살아가게 된다.

 

그 속에서도 서지우는 잘 웃고, 잘 울고, 잘 화내고, 가끔은 웃기는 돌발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이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슬아슬함이 이 인물의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는 말로 따뜻한 시선을 드러내기도 했다.

 

원지안의 남다른 애정이 연기에도 고스란히 묻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원지안은 “이경도와의 관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해가는지에 가장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

 

서로가 없이 각자의 삶을 살았던 때도 있었기에, 대본을 바탕으로 서지우가 그동안 어떤 시간을 보내며 어떤 감정을 쌓아왔을지 상상해 보고 유추해 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며 치열했던 준비 과정을 밝혔다.

 

또한 극 중 서지우가 의류 기업의 자제인 만큼 외적으로도 많은 신경을 써야 했을 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서지우 캐릭터의 스타일링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보기에 좋은 옷들을 입어야 했다.

 

첫 연애 시절에는 가장 수수한 느낌이었고, 두 번째 연애 시절에는 대체로 깔끔한 스타일로, 특히 이때는 경도의 옷을 더욱 자주 입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현재에는 주로 각 잡힌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옷들을 주로 입었다”고 설명해 세세한 부분마저 노력을 기울였음을 짐작게 했다.

 

이렇듯 뜨거운 열정을 가진 원지안이 그려낼 서지우의 아픔과 사랑, 성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박서준(이경도 역)과의 로맨스 호흡으로 애틋함부터 설렘, 현실 공감까지 다 잡을 2025년 핫 루키 원지안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화려함 뒤 감춰진 쓸쓸함과 외로움까지 오롯이 그려낼 원지안의 열연은 오는 12월 6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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