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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가족의 추억을 담다”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온가족이 함께하는 신나는 별빛축제’개최

망원경 원리 학습, 천체 망원경 관측 실습 등 가족과 함께 하는 천문 축제

 

(누리일보)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10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교육원 실험실·천체관측 슬라이딩돔 등에서 천문학 체험 행사 ‘온가족이 함께하는 신나는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망원경과 천체에 대해 배우고 직접 관측까지 체험해 보는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천문학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주와 별에 대한 꿈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성과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망원경 실내 관측 연습, ▲망원경 원리 학습, ▲간이 천체망원경 제작, ▲사계절 별자리 학습, ▲별자리 무드등과 태양계 행성판 만들기, ▲지구와 달의 위치에 따른 달의 위상변화, ▲천체 망원경 관측 실습, ▲스마트폰을 이용한 달 촬영 등이다.

 

특히, 망원경의 조작 방법을 배우고 실습용 굴절 망원경을 이용해 달의 모습을 관측하며 가을철 별자리를 직접 찾아보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돕소니언(Dobsonian) 반사 망원경을 통해 토성의 고리와 위성, 구상성단 및 성운을 관측하며 깊은 우주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예정이다.

 

유호선 원장은 “이번 별빛축제를 통해 가족이 함께 우주와 별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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