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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교육지원청-북구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워킹스쿨버스 확대·공동통학구역 운영 등 6개 협력 안건 논의

 

(누리일보)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북구 교육행정협의회’를 열어 북구청과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장과 구청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시의원, 구의원, 초·중학교 교장,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서부교육지원청과 북구청이 제안한 총 6개 안건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워킹스쿨버스 지원사업 신설·확대, ▲양방향 공동통학구역 운영 관련 협조,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지자체 지원 및 협조 등을 제안했다.

 

북구청은 ▲디지털 교육 현황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홍보 요청, ▲북구 평생학습 페스티벌 홍보 등을 요청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원 및 양방향 공동통학구역 운영에 관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으며, 북구청에서 주관하는 교육 사업을 학교에 적극 안내하고 홍보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가 학생 안전과 학부모 신뢰 확보, 북구 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북구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에 서구청과도 ‘2025년 서구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해 상호 협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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