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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포천시 GS포천그린에너지, 포천문화관광재단에 이해조문학상 개최 지원 지정기부금 기탁

 

(누리일보) GS포천그린에너지는 지난 7월 31일 포천문화관광재단에 2천만 원의 지정기부금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2025년 이해조문학상 공모전 개최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포천 지역 문인 육성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기부금으로 공모 분야 확대, 수상작 출간 지원, 문학상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해 이해조문학상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 단위 문학 공모전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GS포천그린에너지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2025년 이해조문학상 공모전의 상금, 시상식, 작품집 발간,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에 활용해 내실 있는 문학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백윤현 GS포천그린에너지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포천의 문화적 토양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고, 포천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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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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