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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최대호 안양시장,“새로운 경기도 건설에 최대한 협력하겠다.”

26일 제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 참석해 협치 강조

 

(누리일보) 최대호 안양시장이 협치를 통해 새로운 경기도 건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광교홀)에서 열린 제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 희망을 품고 시작된 민선 8기지만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사회 전반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31개 시·군이 서로 소통해 도민 생활안정에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기 위해 안양시는 각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손을 잡고 새로운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대한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최 시장은 승춘무동(勝春無冬)이란 사자성어를 언급,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며, 힘든 터널도 곧 끝날 것이라는 희망 섞인 말도 내놓았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27명의 단체장과 4명의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단체장들은 도민 행복을 위해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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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누리일보)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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