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바이오디와 함께 오리 질병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오리농가에서 소모성 질병 감염이 늘고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정확한 원인 규명과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앞서 오리 써코바이러스와 병원성 대장균 감염 실태를 분석하고, 해당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4분기 한국동물위생학회에 논문을 발표하는 등 기초 연구를 수행해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기술협력과 장비 공동 활용 ▲진단법 개발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리 병성감정 등 질병검사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고,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는 최신 연구동향 제공과 첨단 진단기법 개발을 맡는다. ㈜바이오디는 연구자료를 활용해 진단키트 제작과 보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성효 전북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변국 질병 발생 동향까지 분석해 국내 유입 가능 질병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리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소득 안정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용수 건설정책과장이 건축행정 서비스 제고와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건축사협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과 건축산업 선진화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도민 편익 증진과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 과장은 주택건축과 재직 시기(2020년 7월~2025년 11월) 동안 주택·건축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전북 건축행정의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도시재생,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청년특화주택,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등 민선8기 기간 중 9개 공모사업을 유치해 약 1,200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공공임대주택 연계 확대,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보호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아울러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 대비 절반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는 ‘전북형 반할주택’ 정책을 도입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주거안정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도는 ‘2025년 주거복지대전 최우수기관(대통령상)’,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 논의를 위해 ‘2026년 제1차 청년농업특별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분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정책 과제를 선정했다. 지난해 수립된 청년농업인 육성 중장기 계획의 보완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중장기 계획은 거버넌스, 진입·정착·성장, 문화·복지 등 5개 분야 43개 사업, 총 1조 8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담고 있으며,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정책 보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날 선정된 주요 과제는 ▲청년농업인 정보 지원 원스톱 서비스 체계 구축 ▲청년농업인 6차 산업 생태계 조성 지원 방안 등으로, 전북형 청년농업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개선 과제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청년분과는 청년농업인과 관련 단체, 유관 기관,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간 4회 이상 회의를 통해 신규 시책 발굴과 정책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 발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와 윤준병 국회의원실은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K-컬처 문화올림픽 개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와 K-팝·K-드라마·K-푸드 등 K-컬처의 세계적 영향력을 결합해 새로운 글로벌 문화행사 모델을 모색하고, 전주를 중심으로 연대도시의 문화자산을 연결하는 ‘K-컬처 문화올림픽’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전략을 문화·친환경·AI·평화 등 4대 분야로 설정하고 분야별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그중 문화 분야 논의를 국회 차원으로 확장하고 정책화하기 위한 첫 번째 세미나다. 이날 세미나는 ‘전통과 현대, 지역과 지역을 잇는 K-컬처 문화올림픽’을 주제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오충섭 전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이 전통문화와 글로벌 K-컬처를 결합한 문화올림픽 개최 전략을 제시했으며, 장세길 전북연구원 박사는 전북과 연대도시 간 문화자산을 연계한 협력 모델과 문화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제행사 유치와 관련한 사례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UNWTO 사무총장 선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24일 도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법무법인 길담 소속 이삼일 변호사를 감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전임자의 사직에 따른 보궐 인사로, 이삼일 신임 감사위원의 임기는 잔여 임기 규정에 따라 2027년 2월 6일까지다. 이 감사위원은 사법연수원 40기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법률사무소 길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법조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위촉으로 여성 법조인이 감사위원회에 참여하게 되면서 감사 행정의 객관성과 균형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여성 법조인의 참여로 감사 행정에 보다 다양한 시각과 균형 잡힌 판단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위원으로서 독립성을 바탕으로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하고 공정한 자치감사 환경을 확립해 나가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 감사위원회는 전북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자치감사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위원장을 포함한 7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감사정책과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6일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석유가격, 수출기업, 소상공인, 민생물가 등 4대 분야별 대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인태 기업유치지원실장을 비롯해 도 관련 부서와 시군 경제국장이 참석했으며, 분야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도-시군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지난 3월 11일부터 비상경제대응TF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가 안정 및 유통 질서 관리를 위해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짜석유 제조·판매 행위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 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수출기업 분야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으로 경영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 긴급 특별자금 편성과 물류비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아영면 월산리 564-1 일원에서 12시 19분에 발생한 산불을 30분만인 12시 49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특수진화대 등 전문 지상진화인력과 공무원 등 총 34명을 동원하여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34명(재난대응단 23, 공무원 3, 소방 8) - 진화차량 총 8대(산불지휘차 1, 산불진화차 2, 소방차 5) 산림당국은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이번 산불로 약 0.1ha(추정)의 산림이 소실됐고 향후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의거 산불현장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당국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