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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윤석열 대통령, 제2차 코로나19 정상회의 화상 참석

 

(누리일보) 미국과 독일 등이 화상회의로 주최한 제2차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가 12일 개최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다자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 정상 등이 참석해 백신 접종과 진단검사와 치료제 접근 확대, 보건안보 강화와 미래 재난 방지 등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은 코로나를 빠르게 종식시키고,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며, 'ACT-A'(액트-에이)에 3억 달러, 우리 돈 약 3천8백억 원을 추가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ACT-A는 백신 개발·생산과 공평한 접근을 촉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와 게이츠재단 등이 공동 출범한 이니셔티브다.


우리나라는 개도국 코로나 백신 공급을 위해 출범한 '코백스 선구매 공약 매커니즘'에 지금까지 2억1천만 달러, 우리 돈 약 2천7백억 원을 기여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보건안보 구상과 금융중개기금 창설도 지지했다.


이를 통해 국제공조 체제가 강화되고, 신종 감염병 대비 등에 재원을 신속하게 동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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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고대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우휴모탁국’
 (누리일보) 2022년 6월 28일 '창립 57주년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가 부천문화원 4층 솔안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부천의 고대사와 선사 유적의 관계를 밝혀 줄 ’고대 역사 속의 부천과 우휴모탁국‘이라는 연구 주제를 갖고 한국 상고사 전공자와 고고학 전공자가 연구에 참여하였다. 특히,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천의 역사 중에서도 청동기 시대에 해당하는 원삼국시대의 마한 소국 중 하나인 우휴모탁국의 존재를 새롭게 알리고 재조명한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크게 관심을 모았다. 권순호 부천문화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부천 시민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부천의 고대사를 밝힘으로써 부천이 문화예술의 도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역사문화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이번 학술대회가 지닌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어서 조용익 부천시장 당선인은 환영사를 통해 부천의 역사를 다시 찾은 커다란 계기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부천시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환영사를 마쳤다. 설훈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부천문화원이 앞으로도 이러한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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