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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설명절 위기가구 발굴 비대면 캠페인 추진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위기가구 발굴 주간으로 정하여 비대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지역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로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매여울 온마음 희망브릿지」기부 캠페인 신청서와 홍보물품을 구비하여 비대면 자율배부로 진행했다.


이규순 협의체 위원장은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비대면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치되어 있는 안내문을 관심있게 봐주시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에서 발굴된 대상자는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상담을 통하여 공적 지원 및 후원물품 연계하는 등 설 명절 동안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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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 건의안 본회의 통과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광명2)이 대표발의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 건의안’이 29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저층주거지 등 기존 민간사업으로는 개발이 어려워 저이용ㆍ노후화되고 있는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인한 실수요자의 거주권을 보호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을 건의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에 따른 투기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토지등소유자에 대한 현물보상의 특례 적용일을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의결일(’21. 6. 29.)의 다음날로 정함에 따라 해당 시점 이후 신규 후보지로 선정된 사업지구 내 신규 부동산매수자는 현금청산자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어느 지역이 후보지로 지정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매입한 실수요자들도 해당 주택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지정되면 현금청산을 받고 쫓겨날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건의안은 현물보상 특례 적용일을 당초 개정 법률의 국회 의결일의 다음 날에서 해당 지역의 도심 공공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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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프랑스 전 세계 모든 원유 대상 가격상한 도입 제안
 (누리일보) 프랑스는 최근 미국이 제안한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를 전 세계 모든 원유에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앞서 미국은 러시아 원유 금수조치 대신 러시아 원유에 대해 가격상한을 도입, 원유 수출을 통한 러시아의 전쟁자금 조달에 압박을 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서방 원유 구매국들이 가격 카르텔을 형성, 원유 가격의 상승을 제한하며 시장에 적정 수준의 원유 공급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 이에 대해 프랑스는 러시아 원유에 대한 제한적인 가격상한제의 실제 운영이 쉽지 않은 점을 지적, 모든 원유에 대한 글로벌 가격상한제 도입을 제안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전반에 대한 가격상한을 통해 전쟁 및 제재조치로 급등한 물가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피터슨 경제연구소는 원유에 대한 가격상한제 도입과 같은 과격한 에너지 시장 개입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7일(월) 열린 G7 정상회의는 러시아에 대한 추가제재로 군수 등 중요 산업의 필수 원자재, 서비스 및 기술 등의 러시아 수출 제한을 확대하는데 합의했다. 다만, 미국의 G7 회원국에 대한 적극적인 제재 동참 요구에도 불구, G7 가운데 독일, 프랑스,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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