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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도시공사, 용인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용인시에서 실시한 ‘2021년도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일 용인시청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1년 용인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직자윤리법⌟ 상 공직유관단체에 대하여 반부패 계획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행정․청렴경영․성과․확산의 총4개 영역을 평가한다.

 

용인도시공사는 올해 반부패․청렴서약 선포식,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실시 등 전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해온 바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최찬용 사장은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올바로 수행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기업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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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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