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국제엔젤봉시단(송해 명예총재) 경기총괄본부(배준범 대표, 안효근 부대표) 홍보대사이자 퍼포먼스 그룹 동동악극단 동동과 정세희가수는 사단법인 로스트(LOST)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퍼포먼스 그룹으로 지난 1일 세계 유튜버 축제 운영위원회(총재 이대주)로 부터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계 최초 세계 유튜버 축제를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참여하는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동동악극단의 동동은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무한 책임과 세계 유튜버 축제 메카로 춘천을 전 세계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유튜버축제운영위원회 이대주 총재 및 유튜버 대통령 김진호위원을 비롯하여 함께 참여하는 유튜버사관학교 및 유튜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가수 정세희도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분 한 분 모든 유튜버에게 전부 인사를 할 수 없지만, 감사의 마음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세계 유튜버 축제 '홍보대사' 위촉의 축하 공연은 동동악극단의 9TO5,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동동악극단 동동과 정세희는 외형적 섹시 이미지와는 상반
(누리일보) 2일밤 8시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명품 배우' 정경순이 털털한 매력을 대방출한다. 1991년 영화 '흑설'로 데뷔한 후 30년 동안 탄탄한 연기력을 보인 배우 정경순이 '퍼펙트라이프'를 방문했다. 오늘 방송에서 정경순은 '서울 VIEW 맛집'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멋진 서울 전경을 배경으로 '유튜브 브이로그 도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정경순은 이 과정에서 화면에 손가락을 보이고 머리는 잘리게 찍는 등 '허당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버 정경순'의 새로운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이성미 라인' 절친인 개그우먼 전영미, 방송인 이지희와 데시벨 측정 불가인 '하이텐션' 점심 식사 모임을 가지는 모습도 그려진다. 정경순이 위아래로 화이트 계열의 린넨 옷을 입고 등장하자 전영미가 "우리는 (옷에) 묻을까 봐 검은색 옷을 입고 왔는데"라며 걱정했고, 이에 정경순은 "그래서 '턱받이'를 항상 가지고 다녀!"라고 급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늘하늘한 레이스가 매력적인 턱받이는 바로 '퍼펙트라이프'의 이성미가 준 선물이었다. 이성미는 턱받이를
(누리일보)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만공격은 인기 유튜버 BJ 액션홍구가 아프리카TV에서 아내와 순살만공격 치킨 먹방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유튜버 BJ 액션홍구와 그의 아내가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한 순살만공격 치킨 리뷰에서 액션홍구는 “배달 앱에서 인기 랭킹이 되게 높다!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치킨이라며 먹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우리는 진짜 욕먹을 만큼 순살치킨을 좋아하는 순살파다. 그리고 닭다리로만 된 순살치킨을 좋아한다”며 리뷰를 시작했다. 순살만공격의 대표메뉴인 ‘블랙크림’을 한입 먹은 액션홍구와 아내는 “너무 좋다, 진짜 좋다,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 좋아”라며 극찬을 했으며, 만약에 이걸 먹고 맛 없다라고 할 수가 없다고 부연했으며, 그의 아내도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다”고 표현했다. 액션홍구는 ‘블랙크림’ 메뉴에 이어 ‘레드크림’, ‘양념바베큐’ 등 순살만공격의 인기 메뉴들을 계속해서 시식하면서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겠다며 먹방을 이어갔다. 마지막에는 ‘순살만공격’ 오행시를 해보겠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으며 그리고 직접 방송중 ‘순살만공격’ 홈페이지까지 시청자들에게 소개를 하며 재미있게 마무리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