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미스트롯2’ 홍지윤이 화제 속에 종영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카메오, OST 작업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홍지윤은 9일 린브랜딩을 통해 “첫 OST를 이렇게 인기있는 드라마로 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는데, 카메오 출연까지 경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결혼작사 이혼작곡2’의 처음과 끝을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홍지윤은 지난 6월 ‘결혼작사 이혼작곡’ 첫 OST 주자로 낙점돼 주목받았다. 홍지윤의 독보적 음색과 가창력이 돋보인 첫번째 OST ‘Love Again’는 극의 엔딩과 주요 장면에 삽입돼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8일 방송된 ‘결혼작사 이혼작곡2’ 마지막회에서도 사피영(박주미)와 서동마(부배)가 결혼식을 올리는 파격적인 엔딩에서도 홍지윤의 보컬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OST 가창 뿐 아니라 카메오로도 특별 출연한 홍지윤은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또 홍지윤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판문호(김응수 분)과의 남다른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OST와 특
(누리일보)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2’(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유정준) OST 인기 배턴을 가수 유소나, 유제이가 이어간다. 두 사람이 부른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의 OST ‘Don’t Turn Away’, ‘사랑해선 안되는 걸 알면서도’가 각각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연이어 발매된다. 먼저 오는 19일에는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와 화려한 스트링을 특징으로 한 발라드 곡 ‘사랑해선 안되는 걸 알면서도’가 공개된다. 독보적 음색의 소유자 유제이가 부른 이 곡은 히트 작곡가 빨간양말(임동균, 어한중)이 작사, 작곡했으며 한 번만 들어도 따라할 수 있는 멜로디와 강한 중독성을 특징으로 한다. 20일 공개되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의 네 번째 OST ‘Don’t Turn Away’는 유튜브 방송에서 60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소나가 가창에 나서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만의 차분하면서도 슬픔이 묻어 있는 음색으로 노래를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발매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의 OST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드라마의 인기 견인에 한
(누리일보) ‘미스트롯2’에서 선(善)을 차지한 명품 트롯 보컬, 가수 홍지윤의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2’(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유정준) OST ‘Love Again’ 녹음 비하인드 영상이 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2’의 OST 제작을 맡은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발매된 ‘Love Again’에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생생한 녹음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유튜브 채널 월스TV를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하인드 영상에는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홍지윤의 매력이 다양하게 담길 전망이다.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녹음에 임하는 모습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Love Agian’의 곡 소개, 감상 포인트 등을 전하는 모습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Love Again’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2’의 첫 번째 OST로 오는 6월 12일로 예정된 첫 화부터 엔딩에 삽입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애절함을 증폭시키는 멜로디와 홍지윤의 아련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과 함께 리스너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