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송양고등학교에서 1학년 12학급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2025 교실로 찾아가는 교육과정 연계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을 운영했다. 이날은‘교육활동 보호 전문적학습공동체 T-치유’중등 관리자, 장학사로 구성된 강사진 6명이 송양고 1학년 12학급 학생들과 함께‘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라는 주제로 2~3교시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서권호 의정부교육장은“교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문화,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신규·저경력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수업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과 교과별 변화를 함께 배우고, 교사 간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수업 설계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강의 ▲교과별 강의 및 멘토링 ▲공감 토크(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과별 강의는 △국어 △사회·역사·도덕 △과학·수학 △영어 △미술·음악 △기술·가정·정보 등으로 나눠, 교사들이 실제 수업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와 실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강의실마다 소규모 협력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참여 교사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추상적인 교육과정 문구를 현장 수업으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사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협력형 연수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이천
(누리일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3일 열린 ‘제4회 전국 교육정책 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교원정원 확보를 위한 노력과 탄력적이고 유연한 교원정원 제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교육부, 교육정책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해 이뤄졌다. 토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윤건영 충청북도 교육감,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 17개 시도교육청 교육정책 기획 및 인사정책 담당자, 교육 관련 연구기관 담당자,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미래지향적인 교원정원 확보 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1부 연구 보고와 2부 대담으로 구성했다. 제1부에서는 ▲우리나라 교원정원 산정 방식 ▲우리나라 교원정원에 관한 재정구조에 따른 쟁점과 과제를 중심으로 미래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교원정원제도 개편 방안 연구 보고가 이뤄졌다. 제2부에서는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의 진행으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원정원특별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의 대담이
(누리일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3일 3층 대강당에서 교과용도서 업무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교과용도서 주문 및 재고관리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과용도서 업무를 맡은 교직원들이 주문 과정의 오류나 재고 관리, 관리 전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교과용도서 수요 예측과 업무 추진 일정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주문 절차 △재고 확인 및 관리 방법 등 실무 전반이 구체적으로 안내됐다. 오성애 교육장은 “교과용도서 업무는 단순한 책 공급 절차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원활히 운영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교과용도서 업무가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23일,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방문하여 의정부공업고등학교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7일간 51개 직종, 1천800명의 선수가 열띤 경연을 펼친다. 의정부공고는 ▲타일, ▲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총 6명의 학생이 출전한다. 특히, 지난해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와 ‘2025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전국무대에 도전하는 만큼 우수한 결과가 기대된다. 타일 직종 출전 학생은 건축디자인과 이승민(3학년), 김지석(1학년) 이며, 자동차페인팅 직종은 자동차과 우주(3학년), 김재중(1학년), 심우찬(2학년), 김민혁(3학년) 학생이 출전한다. 서권호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정부공고 선수단을 격려하며,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이 후배 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라며,“지금까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경험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양주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학부모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양육자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폭력의 구조적 원인 및 개념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불법 촬영·합성·도용, 온라인 성적 괴롭힘, 유포 협박, 몸캠 피싱, 스토킹, 교제폭력, 그루밍, 성매매 유인·강요,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 특성과 초기 대응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다루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교감은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관리자 입장에서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좀 더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자녀를 키우면서 디지털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늘 느낀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어떻게 예방하고 지도해야 할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정모 교육장은 “디지털 성범죄
(누리일보) 경기도 파주교육지원청은 9월 23일~24일까지 이틀간 관내 시설관리직(지방공무원) 및 파주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시설관리직렬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시설관리직 공무원의 현장 실무 능력 배양과 직무 수행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학교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 구축과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시설관리 실무에 꼭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이틀간 집중 운영됐으며, ▲전기, 기계설비 관리 ▲공사원가계산 품셈의 이해 ▲노후 관련 연금제도로 구성했다. 강의 위주의 연수가 아닌 분임 토의와 자유주제 발표를 통한 참가자 주도의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문제점과 개선방안, 최신 기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교시설에 대한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처와 업무 효율 향상이 기대된다.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시설관리 직렬 주무관들의 실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시설물 관리 및‘학교시설119팀’의 신속 대응 체계가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3일 파주 관내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하반기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침해 행위의 유형 및 사례 분석 ▲사례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 모색 ▲2025 교원보호공제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여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시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자가 대처할 수 있는 역량 강화의 발판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대처 방안을 익힐 수 있었으며 피해교원을 위한 종합적 지원 내용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며, 모두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활동 보호 정책이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23일 도서관에서 홍보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홍보 활동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2명으로 구성된 홍보 서포터즈들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서포터즈 홍보 결과물 발표(사진, SNS, 유튜브, 블로그 콘텐츠 등) ▲도서관 홍보 콘텐츠 효과 분석 ▲감사장 전달 및 시상 ▲설문을 통한 활동 건의사항 수렴 등이 진행된다. 특히, 성남 희망대초등학교 학생 5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성남도서관의 현황,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부모·지역주민과 소통의 다리를 놓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는 향후 성남도서관이 추진하는 홍보 전략에도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호삼 관장은 “홍보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도서관 홍보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소규모·원거리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 22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이용률이 낮거나 아예 이용하지 못한 지역을 우선 지원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유아의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미술심리놀이와 전래공연 등 유아가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미술심리놀이는 화성, 수원, 군포·의왕, 안양, 광명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프로그램은 습자지 놀이, 국수 놀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전래공연은 과천, 광주, 시흥, 안산, 안성, 양평, 여주, 오산, 평택 지역을 지원하고 기본 공연작 ‘청구리전’을 통해 신나는 장단 난타와 말놀이, 각종 춤사위 등을 감상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작품은 신청 기관에 따라 ‘신별주부전’, ‘쫄보 얼롱이’로 대체 가능하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는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도 동등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3일부터 25일까지 용인 모현야영장에서 리브노트레이스코리아(Leave No Trace Korea)와 함께 환경 체험 ‘자연에 물들인 놀이터’를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경기도 내 5세 유아 300여 명이다. 24일 오후에는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캠핑(숙박)도 진행된다. 이번 체험은 자연 속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생활하는 리브 노 트레이스(Leave No Trace)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돼 유아들이 숲과 들에서 자연을 존중하며 놀이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LNT 노래 ▲에코 보물찾기 ▲밤 줍기 ▲용변 구멍파고 처리하기 ▲자유 캠핑 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유아들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지키며 놀이하는 작은 실천의 의미를 이해하고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뒀다. 석광우 원장은 “유아기에 자연과 친해지고 지키는 습관을 배우는 것은 평생의 환경 감수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체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보산초등학교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배움 여행 통일 Go! 박물관 Go!’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의정부에 새로 개관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와 서울 노원수학문화관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은 현장에서의 배움을 하이러닝 플랫폼과 연계해 통일·수학 관련 학습을 확장하며 ‘스마트 러닝’ 경험을 이어갔다.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평화·통일 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전시와 체험을 통해 전달한다. 다문화 학생들은 실제 전시물을 접하며 교과서에서 배우던 통일 관련 지식을 생생히 확인했다. 노원수학문화관에서는 전문 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대형 수학교구, 수학사 놀이,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수학 암벽 오르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수학의 흥미와 자신감을 키웠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실 밖 현장에서 배우고, 하이러닝을 통해 그 배움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다문화 학생들이 통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수학적 탐구심을 기르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는 것은 매우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번 ‘통일 Go! 박물관 G
(누리일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9월 23일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 맞이 교통사고 예방과 통학차량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관내 유치원·학교에서 운영하는 통학차량 중 총 4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벨트 작동 상태, ▲하차 확인 장치 설치 여부, ▲불법 구조 변경 여부 ▲소화기·비상망치 등 안전장비 비치 여부 등이다. 특히, 운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어린이 승·하차시 확인 의무와 운행 전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 법규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어린이 통학차량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9월 22일부터 2025 어린이집 장애영유아 지원강화사업 일환으로 보육교직원 및 학부모 치료교육 연수를 진행한다. 2025학년도 어린이집 장애영유아 지원강화사업 지원단 협의회에서 도출된 현장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상반기 발달지연에 대한 이해 연수에 이어 가정과 보육기관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음악치료, 감각치료, 언어치료, 미술치료의 주제로 7회차 동안 진행된다. 연천 관내의 전체 보육교직원과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적용 가능한 치료법에 대한 이해와 적용방안을 구체적으로 알아봄으로써 발달지체영유아 및 장애(위험) 영유아의 2차적 장애를 예방하고, 원활한 발달을 가정과 기관에서 공통적으로 지원하도록 연수를 진행한다. 보육교직원을 위한 연수는 △음악치료의 이해와 적용(9.22.) △감각치료의 이해와 적용(9.29.) △언어치료의 이해와 적용(10.15.) △미술치료의 이해와 적용(10.20.) 주제에 따라 4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며, 학부모를 위한 연수는 △가정에서의 음악치료 방법 및 적용(9.22.) △가정에서의 언어치료 방법 및 적용(10.15.) △가정에서의 미술치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여주초등학교 신설대체이전교의 개교준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개교준비 책임TF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설 여주초는 1908년 여주보통학교 개교 이래 117년간 이어진 여주초의 오랜 역사를 계승하면서, 지난 2006년 3월 세종중 개교 이후 여주에서 20년 만에 맞이하는 신설학교라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신설 여주초의 적기개교를 목표로 개교준비 TF를 구성했다. 해당 TF에는 행정과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담당 부서별 팀장·장학사 및 설립사무취급교 관리자(여주초 교장, 교감, 행정실장)가 참여한다. 지난 22일 열린 1차 협의회에서는 신축공사 진행상황을 비롯하여 담당 부서별 업무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장은 “신설 여주초는 여주에서 20년 만의 신설학교인만큼 적기개교를 위하여 우리 모두 원팀(One-Team)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교육지원청과 설립사무취급교간 긴밀한 소통체계 구축과 학교측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여주초등학교 원용덕 교장은 “본 TF를 통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