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 ‘2025년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은 포천시민과 귀농 예정자 등 신규농업인 18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운영했다. 교육 내용은 품목별 재배 기초, 귀농 정보, 선도 농가 현장 견학, 농촌 생활의 이해 등으로 구성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이경숙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17회에 걸친 교육을 성실히 마친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업 활동으로 많은 성취를 이루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포천시 귀농인협의회 서용덕 회장도 “귀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협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한 교육생은 “농업기술센터 교육 이후 밭에 바로 적용해봤는데, 병해도 없고 작물도 잘 자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비롯해 환경농업대학, 도시농업 전문교육, 농촌자원활용교육 등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9일 ‘포천시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포천하수처리구역 내 13개 처리분구에 오수관로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시는 지난해 5월 제3자 제안공고를 시작으로 8월 제안서 평가를 거쳐 9월에 태영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한국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협상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며 실시협약을 체결했고, 기존 유사 사업 대비 사업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총 연장 68.1km의 오수관로 및 배수설비를 신설해 약 1,500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이며, 공사기간은 3년, 총 투자비는 약 1,015억 원에 달한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분류식 하수관로 보급률을 높이고, 체계적인 하수 이송망 구축과 스마트 유지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투자방식을 통해 예산 부담을 줄이면서도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원활한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접수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8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오프라인 접수 요일제가 해제되면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접수 건수는 25일 2,237건에서 27일 4,446건으로 약 2배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전담 접수반을 오는 8월 1일까지 운영하며 시민들의 신청 편의를 높이고 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28일 기준, 포천시 전체 대상자 14만 644명 중 11만 1,052명이 소비쿠폰을 신청, 약 79%의 접수율을 기록했다. 신청된 총 금액은 187억 6,525만 원에 달하며, 이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소비쿠폰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쿠폰 접수는 오는 9월 12일까지 가능하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내촌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운영한다. 무료 법률 상담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 고문 변호사가 현장을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1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피해 관련 서류나 사진 등을 지참하면 정확하고 신속한 상담이 가능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시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포천생활문화대전’에 참여할 지역 생활문화예술인을 모집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포천생활문화대전’은 포천 전역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예술인에게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상호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는 농협은행 포천시지부가 후원하고,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2025년 포천생활문화대전’은 오는 9월 14일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야외광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공연 분야(3인 이상 동호회‧동아리) △체험분야(동호회‧동아리 및 개인) △전시분야(동호회‧동아리 및 개인) 등 3개 분야 참가자를 모집한다.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포천시 소재 직장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화산교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산면 수해 가구를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7일, 화산교회 자원봉사자 7명은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찾아가 장판을 새로 설치했다. 장판 구입 비용은 전액 화산교회에서 부담했으며, 신도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바닥 정리부터 장판 시공까지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피해 가구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수해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김대영 화산교회 목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우리의 소명”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는 매주 수요일, 영북면 운천공원에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토스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간식 나눔은 지난 4월 지역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점차 확대되어 약 60명의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주민들은 달걀, 음료수 등 재료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봉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매주 이곳을 찾는 한 어르신은 “수요일이 기다려진다. 간식도 먹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참 좋다”며 나눔 활동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금자 영북봉사회 회장은 “작게 시작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북면 관계자는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되는 사례”라며, “행정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토스트’ 나눔은 매주 수요일 계속될 예정이며,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에 위치한 ㈜거성금속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 이동식 부스 제작 전문업체인 ㈜거성금속은 특히 피해가 컸던 내촌면 지역 복구 지원에 사용되기를 희망했다. 김희재·정은숙 공동대표는 “포천 지역에서 25년 넘게 기업을 운영해 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아픔을 나누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가구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등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거성금속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거성금속은 코로나19 당시 도보 이동형(워크스루) 진료부스와 버스 승강장을 기부하고, 산불 피해 복구 지원, 포천시교육재단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누리일보)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은 여름방학을 맞아 포천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3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식품꾸러미는 포천 지역 내 우수 식품제조업체들이 생산한 식품으로 구성했으며, 아동의 영양 균형과 기호를 함께 고려해 준비했다. 윤진수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방학 중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은 2024년부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7월 제정된 ‘포천시 교육발전 조례’를 바탕으로 처음 시행한 것으로, 포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될 사업계획과 연계해 마련했다. 다른 지자체의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포천시의 교육여건에 부합하는 중장기 발전방향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수학여행 지원, 학생 통학버스 ‘포춘버스’, 스마트 안심 셔틀 ‘포우리’, 장애인 평생교육 등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자연, 기술, 문화가 어우러지는 교육 생태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든 포천형 교육정책의 밑그림”이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배움과 성장의 교육도시 포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최종보고서에 반영하고, 향후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5일 2025 포천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인 일본 호쿠토시 국제교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젝트는 포천시와 일본 야마나시현 호쿠토시 간의 20여 년간 지속된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교류단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호쿠토시를 방문해 일본 전통문화 체험, 현지 청소년과의 교류 프로그램, 기관 방문 등을 진행하고, 양 도시 간 우호 증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출정식에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중학생 10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국제교류단의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시각을 배우고, 글로벌 사회에서의 역량을 키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의 김현철 대표이사는 “내년에는 일본 학생들이 포천을 방문할 예정으로 양국 청소년들이 상호 이해와 우정
(누리일보) (재)포천시 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운영한 ‘청소년 역사기행(서울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청소년들이 광복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발자취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창덕궁, 안중근기념관, 서대문형무소 등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해 민족 정체성과 올바른 국가관을 되새기고, 청와대 탐방, 자개 만들기 체험 등 현대역사 및 문화도 경험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과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서 마음이 뭉클했다”, “역사가 단순히 책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지켜야 할 것임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시청소년문화의집 장규림 대리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스스로 배우는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
(누리일보) 내촌면은 지난 25일, 송림건설(포천시 영북면 소재)에서 내촌면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송림건설은 내촌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360팩(100만 원 상당)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오세웅 대표는 “내촌면에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많은 면민이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작은 이웃나눔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함께해주신 송림건설에 감사드리며, 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물품은 이번 호우 피해로 도움이 필요한 이재민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포천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신읍천 생태하천(청수탕∼한국아파트 구간)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장마철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풀과 넝쿨로 인해 산책로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포천동통장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땀 흘리며 하천변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신읍천은 포천동의 대표적인 생태하천이자,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처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도 포천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읍천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태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봉사활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포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제초작업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읍천 산책로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
(누리일보) 포천시는 포천시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지난 7월 26일 내촌면 일대 수해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포천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수해로 피해입은 포도농가를 찾아 토사 정리,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을 펼치며,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 함께 돕는 이웃”이라는 주민자치회의 취지를 실현하는 자리로, 주민 간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도겸 포천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