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7월 24일부터 5일간 의정부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의정부 관내 공립학교 소속 급식·시설관리 등 현업업무종사자 약 5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업재해 예방과 발생 시 신속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2025년부터 교육지원청 주관 연수가 기존 연 2회에서 연 5회로 확대되면서, 직종 별 집합교육을 통해 보다 현장감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내용으로는 ·직종별 산업재해 유형과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스트레칭을 통한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 산업재해 발생 후 긴급조치에 관한 사항·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항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침으로 구성됐다. 원순자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학교 현장에 안전의식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의정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30일, 8~9급 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바로 알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교육행정 정보화 기관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조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로서의 소속감도 함께 제고하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을 방문해 ▲ 업무공간 및 사용자 지원센터 ▲ 서고 ▲ 서버실 ▲ 사이버안전센터 및 보안관제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교육행정 정보시스템의 운영 구조와 보안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사이버안전센터의 보안관제 시스템과 정보보호 업무 소개는 디지털 행정환경에서 필수적인 보안 인식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한 참가자는 “정보시스템 운영과 보안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보니 막연했던 디지털 행정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며 “공직생활에 대한 소속감과 업무이해도가 높아지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
(누리일보) 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관내 학교급식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 마인드 피트니스(Mind Fitness) 형식의 힐링 프로그램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기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대상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육과 힐링이 적절히 어우러져, 직무에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무더운 날씨에 힘든 여건 속에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힘쓴 급식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이천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업무의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기기 보급 확대에 다각도로 노력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시흥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2학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사회정서역량(Social Emotional Learning, SEL)』을 강화하여 학교폭력과 도박 등의 위험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 『함께 자라는 마음, 지켜주는 부모』'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강사 워크숍이 지난 7월 25일, 시흥능곡초등학교 2층 에듀온실에서 열렸다. 본 워크숍은 연수에 참여할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흥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학부모 간 감정 충돌로 확산되어 학생들 간의 관계는 비교적 빠르게 회복되지만, 학부모 간의 갈등은 쉽게 해소되지 않아 장기적인 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녀와의 정서적 과잉 연결이 불러오는 부작용으로, 학부모의 감정이 자녀 갈등에 그대로 투영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형태 교사(시흥능곡초)의 특강 '내일 더 행복한 자녀를 위한 자녀 양육 노하우'를 통해 학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SEL 기반 양육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7월 30일 시흥 관내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5 장애학생 행동지원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들의 교육력 회복 및 행동지원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시흥 교육공동체의 문제행동 중재 전문성 신장 및 성공적인 통합교육 활성화 모색을 목표로 구성했다. 이날 관내 특수교사들은 시흥교육지원청에서 장애학생 행동지원 직무연수 과정의 강의를 들으며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화 효과적인 중재방안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행동문제 예방 및 중재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여러 사례들을 듣고 공감과 소통의 자리를 가지며 교육력 회복 및 행동지원 역량을 증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특수교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와 행동지원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는 자리였고 연수를 통해 배운 실제 운영사례를 이용하여 수업현장 적용 및 수업 역량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오정화 장학사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를 통해 특수교사들의 마음 건강을 도모하고, 교사와 학생의 상호 협력 분위기 및 공동체 문화조성에 중요함을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7월부터 9월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Hybrid Touch 하이러닝(에듀테크) 교원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원의 하이러닝(에듀테크) 활용 능력의 실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되어 교원이 자신의 수업 환경과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주제별, 단계별, 유형별로 다각적인 강의 계획안이 안내됐다. 연수의 주제는 ▲하이러닝 기초 활용 방법 ▲하이러닝 활용 학급운영과 수업 운영 ▲상호작용·협업 도구 및 생성형 AI 활용 ▲하이러닝 및 정보담당자 대상 운영·관리 컨설팅의 총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교원의 디지털 역량 단계에 따라 기초 역량(이해 과정)-적용 역량(활용 과정)-전문 역량(성찰 과정)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고 연수 형태도 1:1 개별 연수, 동학년(동교과) 중심 연수, 학교 단위 연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현장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가 운영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AI와 에듀테크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사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2025 학교로 찾아가는 관계성장 프로그램'의 상반기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공유회는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급 내 갈등을 예방하고 평화로운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찾아가는 관계성장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사례와 효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연천 0293 갈등조정(화해중재)단'과 함께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관계 형성, ▲관계 개선, ▲관계 회복의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급 특성과 상황에 따라 1~3회기로 운영됐다. 특히, 서클 대화, 공동체 놀이, 평화감수성 훈련 등을 통해 학생들 간의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관계 형성에 집중했다. 이날 공유회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발표됐으며, 프로그램을 진행한 '연천 0293 갈등조정(화해중재)단' 위원들의 생생한 소감도 함께 나누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강사는 “서로 다른 아이들이 원을 이루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존중을 배워가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연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5 연천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교육협력 정책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지역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2025 상반기 연천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현황 보고와 함께 지역교육협력 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는 '경기도 지역교육협력에 관한 기본조례' 제7조에 따라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로, 지역 내 교육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지방의회 의원 등 총 13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으로 윤종영 위원(경기도의회 도의원)이 호선됐으며, 향후 2년간 연천 지역교육협력 사업의 방향 설정과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이야말로 진정한 교육공동체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교육의 확장성과
(누리일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의왕부곡초등학교에서 ‘2025 상반기 초등 학생평가 심사(컨설팅) 사례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 군포의왕 관내 초등학교(41개교)를 5개 권역별 네트워크로 구성, 학교별 2025학년도 군포의왕 초등 평가 지원단(10명)을 매칭하여,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의 기간동안 군포의왕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학업성적관리 규정, 학습으로의 평가 계획, 논술형 평가도구’ 등의 영역에 대한 균형적이며 효율적인 심사(컨설팅)를 실시했다. 이번 학습으로의 평가 심사(컨설팅)를 통해 교사 및 단위학교의 학생 평가 운영 역량을 강화했으며 모든 학생의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방법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단위학교 학생평가 심사(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2025 상반기 초등 학생평가 심사(컨설팅) 사례 나눔의 날’은 군포의왕 관내 초등학교의 현장중심 학생평가 심사(컨설팅) 현황 및 사례를 나누며 성취기준에 근거한 교수·학습과 평가활동의 일관성 있는 운영 방안,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적합한 평가 방법 활용으로 학생 개개인의 교육 목표를 도달할 수 있는 교수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오후 6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SUNSET 고양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바쁜 직장 일정으로 평일 낮 시간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 학부모들을 위해 특별히 저녁 시간대에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SUNSET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라는 이름처럼, 하루일과를 마친 후 교육 정보를 얻고자 하는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양외국어고등학교 진학부장 신창호 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고교학점제의 기본 개념 ▲최소성취수준 보장 지도 ▲2025년 전면 시행에 따른 변화 ▲고양시 관내 고등학교별 특성 및 진로 설계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고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8월에 세 번, 9월에 한 번 더 설명회를 개최하여 고양지역 학부모님들의 고교학점제 이해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고교 선택 기준, 대학 입시에 미치는 영향, 학생 스스로의 학습 설계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고, 참석자들은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고양교육지원청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2025년 하반기 도서관‘작작(作作) 공유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과천도서관이 운영하는 ‘작작 공유학교’는 ‘학생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나를 만들다’라는 의미를 담아 독서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융합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과천도서관 특화 공유학교다. 확대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은 총 8개로 ▲인문사회(독서하다, 2강좌) ▲진로, 문화예술(나는 웹툰작가다, 3강좌) ▲인공지능·디지털(3강좌) 등이다. 과천도서관은 상반기에 ‘감정표현 책읽기’, ‘코딩으로 독서하기’, ‘독서로 즐기는 미래자동차’등 책읽기와 창작, 에듀테크 관련 공유학교 3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과천도서관은 이외에도 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서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탐구하고 교류할 수 있는 14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공간 및 기자재, 주제 도서 등을 제공했다. 과천도서관은 앞으로도 공유학교 활성화를 위해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간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자원공유는 물론 프로그램 기획, 학생 모집 및 선정, 교육 운영 등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도록 노력할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여름방학 동안 학생건강 실천 교육 강화를 위해 녩년 학생 불균형 체형 예방 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학생 불균형 체형 관리 지원 조례’와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학생들의 바른 자세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도내 초·중·고 교원 193명이 참여하며 온·오프라인 혼합형 연수 5차시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체형 불균형 원인과 예방법 ▲불균형 예방 운동 ▲체형 관리 방법 등의 실습 중심 연수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교 현장 교원의 학생 불균형 체형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교육활동을 펼치기 위해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누리일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7월 31일 ‘2025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이하 ‘인증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인증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로교육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작됐다. 인증기관에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현판 등이 제공되며, 인증기관은 매년 4회 이상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본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다. 2025년 상반기 인증기관 공모에 총 541개 기관이 신청했고, 체험기관의 성격, 환경 및 안전,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451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신규 인증기관 선정으로 7월 31일 현재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총 2,845개 기관이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인증기관 중에는 인공지능(AI), 지능형 로봇 등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진로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관이 포함되어 미래 직업세계 변화를 진로체험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로체험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진로체험 누리집 ‘꿈길’을 통해 인증기관을 확인하여 신청할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관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공감-위로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예술을 매개로 교사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정서적 회복은 물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키워 교육공동체 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는 총 13시간의 집합 연수로 운영되며 ▲단원고 4.16기억교실 탐방 ▲전문가 강연을 통한 생명존중 교육 ▲포토테라피 활동을 통한 정서적 성찰 ▲안산 지역 박물관·미술관 탐방 등 관객 참여형 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명선 원장은 “교사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타인의 세계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 개인의 정서적 자각을 넘어 교육현장에서 공감과 이해를 실천하는 인성·시민교육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은 앞으로도 ‘자기이해, 타자공감’을 주제로 한 예술 기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명안전 감수성과 공감 역량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누리일보) 안성지역은 교육과 돌봄의 균형 있는 지원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관내 모든 학교에서 선택형교육(구 방과후학교)과 선택형돌봄(구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1·2 맞춤형 교육은 13개교에서 시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발달과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용머리초등학교에 위치한 ‘안성 별꿈나래 거점형 늘봄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도 지역의 늘봄학교 초과 수요 해소를 위해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의 프로그램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의 돌봄형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하는 등 교육과 돌봄이 통합된 지역 연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학교가 요청하는 일정에 맞춰 직접 방문하는 ‘상반기 늘봄학교 운영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밀착 지원하고 있으며, 7월 18일에 개최된‘2025 기초늘봄협의체 1차 회의’에서는 안성시청 및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 마련하고, 행정 효율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안성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4일부터 2학기 ‘안성 별꿈나래
(누리일보) 여주교육지원청은 방학 기간인 7월 30일, 관내 도자기체험장 등에서 소수직렬 지방공무원을 위한 ‘집현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농업, 기계운영, 농림운영, 시설관리, 운전, 조리 직렬 공무원들이 참여해 ▲ 도자기 체험을 통한 스트레소 해소 ▲ 민원응대 스킬 ▲ 개인 재무설계 등 소양·직무 통합 교육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학사 일정 때문에 평소 연수 참여가 어려웠는데, 방학 기간에 맞춰 운영해줘서 유익했고, 다양한 직렬의 동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장은 “그동안 기회가 적었던 소수직렬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현장 역량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및 7월 30일 양일간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성남 관내 행정실무사 약 3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행정실무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의 행정 분야 활용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공무 실무에 활용하는 ChatGPT’ 강의가 연수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영화로 만나는 성인지 감수성’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학교 현장의 인권 감수성과 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한양수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행정실무사들의 실무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행정실무사들이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자발적 참여 중심의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학교운동부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청렴 실천 릴레이 챌린지’는 청.담.동.[청렴을 이야기하며 동행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실시하여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교에서 학생,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투명과 공정, 청렴한 학교운동부 모습을 담은 영상을 60초 이내의 숏츠 형태로 촬영하여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청렴 교육과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 또한 청.담.동. 프로젝트 추진으로 ▲ 학교운동부 운영교 역량강화 연수 ▲ 단체종목 학교운동부 운영교 대상 청렴성 향상 연수 ▲ 학교운동부 및 G-스포츠클럽 현장 점검과 컨설팅 지원 등 학교운동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오는 8월에는 관계 부서와 함께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학부모 대상 청렴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 이승희 교육장은“청렴 챌리지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청렴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청렴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안양과천 교육공동체의 힘을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 전자근로계약서를 도입해 학교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계약 절차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방안은 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과 노사협력과 간 협업을 통해 기존 수기 계약 방식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채용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기 채용이나 긴급 인력 대체 상황에서 수기 절차로 인한 행정적・물리적 부담이 크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학교) 4세대 나이스(NEIS) 시스템의 전자근로계약서 입력 ▲(근로자) 온라인 채용시스템 통해 비대면 서명 등이다. 이를 통해 대면 절차를 줄이고, 학교의 업무 효율성과 근로자의 편의성 모두를 높였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채용서류 제출, 산업안전보건교육 안내 등 채용 관련 제 업무를 통합 처리하는 나이스 기능 개선을 추가로 요청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나이스 시스템 내에서 교육공무직원 채용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 개선해 투명하고 신속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교 행정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학교는 나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청렴행사 '룰렛 속-청렴 Pick!'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청렴’을 주제로, 청렴을 일상 속 문화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블히어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모티브로 한 룰렛판을 활용해, 청렴 메시지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직원들은 룰렛을 돌려 다양한 청렴 문구를 뽑고 실천을 다짐했으며, “정의와 공정, 나의 쉴드는 청렴!”등 히어로 감성을 담은 문구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오늘 행사는 파주에서만 볼 수 있는 청렴 유니버스였으며, 우리 모두가 청렴 히어로임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즐겁게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2차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 선정위원회를 거쳐 44개 학교에 약 13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관내 학교 대상으로 교육환경 여건 개선, 학생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보수, 교수학습활동과 연관된 자산취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교육지원청은 학교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예산 및 시설 개선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했고, 유관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업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최근 3년간의 학교개방 실적을 선정기준에 반영하여,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신속히 파악하고, 적시에 예산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0일(수요일), 금정역 메가박스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대상과 가족 구성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개 상영관을 전체 대관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로 통해 평소 도전 행동이나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새로운 문화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자녀를 둔 40가정, 134명이 참여했으며, 영화 ‘엘리오’를 관람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영화는 낯선 우주 세계에 우연히 초대된 한 소년이 다양한 존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해가는 이야기로, 학생들은 새로운 생명체의 모습과 아름다운 우주의 풍광에 감탄하면서 영상에 몰입했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성정현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경기북부 지역 연합 교육복지 전문인력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북부 4개 교육지원청(동두천양주, 파주, 포천, 연천)의 교육복지 담당 주무관들의 중지를 모아 공동으로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복지 전문인력 연합 연수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연수는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와 학생 심리 상태 공감 ▲버츄카드(Virtue Card)를 활용한 강점 기반 정서 지원 연수로 구성하여 교육복지 전문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경기북부 4개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학교의 교육복지사들과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조정자, 교육복지 담당 주무관, 담당 팀장 등 총 22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심리검사를 통해 스스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넓어졌다”, “버츄카드 연수가 학생과의 관계 형성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연수 운영이 이론과 실제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 전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연천, 전곡, 군남 3개 거점형 늘봄공유학교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천 관내 초등학생들의 학부모 수요를 반영하여, 국어·수학·영어 등 기초 학력 보완 과목은 물론 AI·디지털, 체육·예술 활동 등 창의융합형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교육 수요를 분산시키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으로는 캐리커처 과학, 레고 AI코딩 챌린지, 생활 속 한자가 운영되며, 예술과 외국어 중심 프로그램으로는 감정연극놀이, 꼬마웹툰작가, 영어 톡톡 교실이 마련된다. 또한 생태·디지털 융합 프로그램으로는 생태 탐험, 디지털 AI탐험대, 미디어 속 음악과 미술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역량을 확장한다. 특히, 안전한 운영을 위해 거점형 늘봄센터 담당 코디, 안전요원 배치를 강화하고, 차량 승·하차 지도와 학부모 연락망을 통한 대면 귀가 지도를 철저히 시행한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연천 거점형 늘봄센터의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
(누리일보) 과천시 중앙동 통장단은 지난 1월 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내 커피 자판기 운영 수익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동 통장단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지난 동지에는 직접 팥죽을 쑤어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이웃사랑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관내 복지관 등에서 정기적인 배식 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명숙 중앙동 대표 통장은 “주민들이 오가며 마신 커피 한 잔의 수익금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든든한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구실을 훌륭히 수행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과천시는 지난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신규 직원과 민원 처리 담당자 등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과 국민신문고 시스템 활용을 중심으로, 실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열린민원과 민원 업무 담당 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진행됐다. 교육은 ▲민원 유형 및 접수 절차 ▲민원 문서 이송 및 보완 처리 ▲법정 처리기간 준수 및 결과 통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매뉴얼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업무 담당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지연을 예방하는 한편, 국민신문고 민원 답변의 품질과 만족도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 행정은 시민이 시정을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영역”이라며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신뢰받는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누리일보) 과천시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과천시민 우선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달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창출된 일자리가 시민에게 돌아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정책으로, 시민 우선채용에 참여하는 기업에 고용보조금과 교육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과천시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상시 고용 인원이 3명을 초과한 관내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 등이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만 20세 이상 시민을 최근 6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인건비를 지원한다. 다만 대표자의 직계 가족이거나 다른 인건비성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천시는 신규 채용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최저임금의 50% 이내(약 107만 원)를 고용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보조금은 1회에 한해 월 최저임금의 60% 이내(약 129만 원)까지 지원한다. 주 15시간 이
(누리일보) 남양주소방서는 12일, 겨울철을 맞아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목보일러는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특성상 불티가 쉽게 튀어 주변의 가연성 물질에 옮겨붙을 수 있어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환기가 충분하지 않거나 연통 관리가 소홀할 경우 화재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지적된다. 따라서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 전 점검 ▲가연물과 보일러는 2m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 ▲화목보일러 인근 소화기 비치하기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사용 중에는 ▲연료 과다 투입 금지 ▲연료 투입 후 투입구 밀폐 ▲불씨 외부 비산 방지 ▲불씨 완전 소화 확인 ▲화재 위험 요소 최종 점검 등이 꼭 필요하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철저히 지켜도 화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