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월과 7월, 청소년들과 진행한 ‘함께 GREEN 지구’ 환경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환경 운동은 6월 한 달간 ‘개인 텀블러 사용 생활화’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7월에는 ‘잔반 없DAY(잔반 없는 날)’ 실천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하며, 친환경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현미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주임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 관내 중학교 1~2학년 중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활동, 동아리 활동, 교과 활동 등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가족 뮤지컬 ‘수박 수영장’을 오는 23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수박 수영장’은 그림책 작가 안녕달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2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인공 진희가 여름방학 동안 할아버지 댁에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뮤지컬은 원작의 따뜻하고 재치 있는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생히 옮겨,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동심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무대 연출도 돋보인다. 거대한 수박 수영장, 수박 껍질 미끄럼틀, 하늘을 날아다니는 구름장수, 귀여운 수박 씨앗 요정 등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장치들이 등장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뮤지컬 ‘수박 수영장’은 잘 익은 수박 한 통에 담긴 진한 가족애와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아이들이 자신과 주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찾아가는 지역주민 만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송우주공4단지 고운마을 작은도서관에서 ‘나만의 인생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송우주공4단지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자신의 삶을 이야기로 남기고 싶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동화책을 읽고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엮는 과정을 함께했다. 각자의 인생에서 기쁘거나 슬펐던 기억을 함께 나누며, 이웃과의 정서적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됐다. 한 참여자는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뒤 삶의 의욕을 잃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들과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이웃과 나누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나만의 인생 이야기’는 주민들이 서로의 삶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책은 오는 8월 말, 포천시종합사회복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8월 1일,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은 시·군을 중심으로 지역의 특성과 현장의 다양성을 반영해 민생경제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는 상권활성화 기구가 없는 시군을 대상으로 한 Ⅱ유형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2억 1천만 원과 시비 2억 1천5백만 원 등, 총 4억 2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확보한 예산으로 △포천 상권 실태조사 및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상권 활성화 전담기구 설치 △상권활성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자립 기반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더 큰 포천, 상권친화도시 프로젝트’의 첫걸음”이라며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2025년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과 ‘포천 상권활성화 지원센터(가칭)’ 설치를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7월 20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재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세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세를 전액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없이도 시행 가능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 제4항에 근거한 조치로, 감면 대상 세목은 주민세(개인분 및 사업소분), 자동차세, 재산세 등이다. 감면 대상자는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NDMS)에 등록된 재산 피해자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통해 피해 사실이 확인된 납세자다. 2025년도에 부과될 지방세를 전액 감면하며, 이미 납부한 세금은 환급 처리된다. 감면 방식은 직권 감면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신청 감면도 병행한다. 시는 감면 조치 시행을 위해 ‘집중호우 피해 시민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8월 27일 열리는 제187회 포천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감면은 시의회 의결을 거쳐 9월부터 연말까지 적용한다. 백영현 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와 관계없이 피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치”라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7월 30일 헤이리 예술마을(파주시 탄현면)과 고양늘봄꿈터(고양시 덕양구)에서 2025 늘봄전담실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연계 프로그램 사례 참관 및 관련 기관 방문을 통한 현장형 워크숍으로서 파주 늘봄전담실장 상호간 연대 의식을 고취하고 협력적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워크숍은 현재 헤이리에서 진행 중인 중등 방과후 지역 맞춤 프로그램(액션스쿨 외 4개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 사례에 대해 이해했으며, 고양늘봄꿈터를 방문하여 타지역 거점센터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파주 늘봄전담실장 상반기 우수사례 나눔을 주제로 네트워크 협의회 시간을 통해 겸임발령교 상반기 늘봄학교 운영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파주 늘봄전담실장 워크숍을 통해 늘봄전담실장 상호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에 질적 향상을 가져오길 바란다.” 고 말했다.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8월 2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 및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2026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가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파주교육지원청과 파주시청이 공동 주관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로,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이고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 대입전략 특강 ▲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 ▲ 대학별 상담 부스 ▲ 대학생 학과 멘토링 등 총 4개의 진로·진학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서울·경기·충청권 주요 대학이 참여하여 다양한 전형 정보와 입학 노하우를 제공했으며,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중심으로 운영된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은 학생 개개인의 고민을 해소하고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전선아 교육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대입을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진학 지원 모델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7월 28일 포천보건소와 ‘청소년 당뇨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이번 교육에서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혈당 관리 능력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예방·자기 관리 방법을 배웠다. 교육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당뇨병 관련 지식 수준이 크게 향상됐으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보람 있었다”며 “꾸준한 관리가 행복한 삶의 시작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이형근 주임은 “청소년기는 신체적·심리적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기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름드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많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의 소흘수호유랑단은 지난 7월 30일 선단소방서를 찾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맛나맘’은 ‘맛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다’라는 뜻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한 활동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재료 선정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직접 만든 쌀과자(라이스크런키)를 선단소방서에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상란 주임은 “소흘수호유랑단의 ‘맛나맘’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GS포천그린에너지는 지난 7월 31일 포천문화관광재단에 2천만 원의 지정기부금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2025년 이해조문학상 공모전 개최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포천 지역 문인 육성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기부금으로 공모 분야 확대, 수상작 출간 지원, 문학상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해 이해조문학상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 단위 문학 공모전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GS포천그린에너지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2025년 이해조문학상 공모전의 상금, 시상식, 작품집 발간,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에 활용해 내실 있는 문학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백윤현 GS포천그린에너지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포천의 문화적 토양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고, 포천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군내면 이장협의회 등 6개 단체는 지난 7월 31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28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방위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군내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촌면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군내면 단체와 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군내면 주민자치단체들은 지역 복지 증진, 재난 대비, 주민 화합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자조조직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아버지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위한 ‘아빠학교 자조모임 1기’를 결성했다. 자조모임은 아빠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실천하기로 뜻을 모은 7명의 아버지들이 함께했다. ‘아빠학교 자조모임’은 지난 7월 취미 만들기 활동으로 기타 강습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향기나눔 축제에 참여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구성원 간 유대 강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상진 관장은 “아빠학교는 아버지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3차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학대 예방, 장애인 인식 개선, 개인정보보호, 산업안전보건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매 회기 2개 과정씩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3차 교육에서는 ‘퇴직연금제도와 산업안전보건’,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활동지원사는 “퇴직연금제도의 구조와 활용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진 관장은 “이번 교육은 활동지원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의식을 높이고, 은퇴 후 삶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직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직할회는 지난 7월 31일 포천천에서 미꾸라지 방류행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원과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직할회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직할회는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총 70㎏(약 6만 마리)을 포천천에 방류했다. 방류한 미꾸라지는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의 ‘방류수산생물 전염병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다. 미꾸라지는 하천 바닥을 파헤쳐 물속 산소 공급과 하천 정화에 도움을 주고, 하루 최대 1,000마리의 모기 유충을 잡아먹어 친환경 해충 방제 효과도 있다. 김금순 회장은 “미꾸라지 방류행사와 환경 정화 활동으로 포천천의 수질 개선과 유해 해충 제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천천 환경 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천 미꾸라지 방류행사와 환경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포천천을 깨끗하게 만들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포천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포천시 정책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지역 파트너다. 일상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정책 감시 활동을 2년간 수행한다. 시는 시민참여단에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전문 교육을 제공해 지역 성평등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단은 현장 감시, 불법촬영 예방 활동, 신규 사업 개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문성과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의 포천시민 또는 포천시에서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 성평등 정책과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시민의 눈과 목소리를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며 “작은 의견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