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9월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포천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2025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3회기- SOS,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를 진행했다.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최한 '제6회 인권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포천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현장에서는 자살 인식도 조사 100건이 진행됐다. 조사결과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 수준을 살펴보고 예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번을 안내하며 위기 상황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방법도 공유했다. 한 캠페인 참가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살예방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힘들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 자살예방을 위해 사회적인 관심도 더 올라간 것 같다”고 말했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전
(누리일보) 포천시는 매월 취약계층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자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적십자화현봉사회가 지난 22일, 16주년 기념 특별행사로 ‘효잔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효잔치’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자리에서 회원들은 화현면 지역 봉사자들과 어르신들께 감사와 예우의 의미를 전달하고 정성껏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다. 특별히 이날은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이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음식봉사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선아 회장은 “우리 적십자화현봉사회는 봉사정신과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상근 화현면장은 “앞으로도 화현적십자봉사회의 자원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면서 “매번 자원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27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개최하는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는 소흘읍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다.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는 그간 소흘읍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북한이탈주민 등이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주민 구성원들이 하모니를 이룬다는 공통된 주제를 바탕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준비하여 세대 간 하모니까지 이루고자 하는 축제로 개최한다. 다국적 먹거리 부스와 사회 단체가 준비하는 전통음식 먹거리 부스 운영을 위해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앞 진출입로 및 도로변에 설치할 다양한 홍보 및 체험 부스도 선정 완료했다. 이 외에도 내년 읍 승격 30주년을 준비하며 특별한 기념식으로 타임캡슐 봉입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을 세웠으며 주민들이 다함께 즐기는 풍성한 콘서트를 위해 초청가수 구성을 완료하는 등 행사 일정을 확정하여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과 가로 배너기, 포스터 게첨 등을 추진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교통 통제 및 불꽃축
(누리일보) 포천시가 운영하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개관 이후 다자녀, 1인가구, 다문화가족, 심리상담 등 전 생애·전 계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포천비둘기낭캠핑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2025 포천시 다둥이가족 드림 캠핑’의 경우 예약 접수 개시 1분 만에 신청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25 포천시 다둥이가족 드림 캠핑’은 관내 다둥이 가족 캠퍼 25가정을 모집하여 ‘행복 담은 우리 가족 표지판’, ‘캠핑 요리 챌린지’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세계드론제전을 자유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이다. 다자녀 가정의 여가 기회 확대와 가족 간 유대 강화에 기여하는 대표적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1인가구 대상 ‘건강한 나 프로젝트’, ‘도전! 클라이밍’ 등 다양한 가족 서비스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요리 실습, 운동 체험, 정서 회복 등 실생활에 밀착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관내 청성초등학교, 태봉초등학교, 선단초등학교, 포천초등학교 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플레이스비(PlaceB)’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가상 세계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로명주소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 자신이 만든 캐릭터로 가상 공간 속에서 주소정보시설물을 활용하여 목적지를 설정해 찾아가는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도로명주소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가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를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추석 성수기 대비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별점검은 전통시장 및 농축수산물 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사리, 도라지 조기, 명태, 선물용 갈비세트, 과일바구니, 한과류, 인삼제품, 전통식품 등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거짓표시,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원산지 기재 영수증 또는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원산지표시 위반의 경우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표시는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부과된다. 영수증 또는 거래명세표 등 미비치∙미보관의 경우 최대 8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농축수산업 보호와 공정거래 질서 확립,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원산지 표지 지도점검을 앞으로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제5기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된 서비스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지방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재산세, 취득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 생활과 밀접한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다양한 세목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다만, 세무 신고서 작성 대행이나 신고 대리 업무는 지원 범위에서 제외되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인 만큼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 보유자는 상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포천시청 세정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담당 마을 세무사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나 고령층을 위한 전화 상담 등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정영옥 세정과장은 “마을 세무사 제도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0일, 창수면 운산리 한탄강 홍수터 일원에서 ‘포천 한여울 파크골프장 준공식 및 기념 파크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천시 파크골프협회 소속 클럽 및 동호회 약 500여 명이 참여해, 새롭게 조성된 파크골프장의 첫 대회를 함께 축하하며 포천 체육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준공된 ‘포천 한여울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78억여 원(도비 17억 8,900만 원, 시비 60억 3,900만 원)을 투입하여, 2022년 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8월까지 약 3년 7개월 만에 완공했다. 부지면적 7만 8천㎡에 36홀 규모의 코스와 주차장 170면, 잔디광장, 화장실, 관리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행사 개회식은 준공 보고,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개회선언과 선수대표 선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파크골프장 시설 조성 유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감사패는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지사 이영목 지사장에게, 공로패는 포천시파크골프협회 김두석 회장과 창수면 운산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린 ‘제13회 포천한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개최되어, 맑은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양일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약 2만 명으로 집계되며, 포천한우의 인지도 제고와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뚜렷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행사에서는 ▲포천 한우 고급육 할인판매 및 구이존 운영 ▲한우불고기, 돼지고기, 계란 무료 시식 ▲우유 소비 촉진 홍보 및 유제품 판매 ▲사과, 포도, 버섯, 산채, 꿀, 개성인삼 등 농산물 및 수산물 가공품 판매 ▲노래자랑, 우유 빨리 마시기 대회, 반려견 훈련시범 등 이벤트 행사 ▲지역 문화예술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포천한우, 돼지고기 시식 행사는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크게 인기를 끌었으며, 한우 판매 부스는 긴 대기 줄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축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0월 16일 개막하는 '2025 한탄강·광릉숲 국제 포럼'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행사 준비가 순항하고 있다고 전했다. 5개 지자체 협렵의 결실, ‘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의 국제 교류의 장 이번 포럼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지정 10주년을 기념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 5개 지자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최초로 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이 함께 개최하는 포럼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8개국 200여 명의 전문가와 시민 등 수백 명이 참여해 유네스코 보호지역의 국제 교류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남 국제 포럼 운영위원장(경기도의회 의원)은 "유네스코 보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한탄강과 광릉숲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가와 대중을 아우리는 풍성한 프로그램  
(누리일보) 초대형 드론 축제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이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Drone to World Festival'의 행사 중 하나로, 부산·전주·포천·남원에서 한 달간 이어지는 투어형 국가 브랜드 드론 축제의 핵심 무대다. 이 가운데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를 비롯해 디에프엘(DFL) 세계드론레이싱, 전국 드론 축구대회, 드론 컨퍼런스와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세계음식문화축제, 한탄강 캠핑 페스타, 케이(K)-뮤직 공연 등 풍성한 부대 행사도 함께 열려 드론과 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 축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론, 와이 낫(why not)? 상상 그 이상!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은 ‘드론, 와이 낫(Y-NOT)? 상상 그 이상!’이라는 슬로건으로, 포천 한탄강의 상징인 와이(Y)자 출렁다리에서 착안해 ‘와이 낫(Why not)?’이라는 도전적 메시지와 결합한 것이다. ‘와이 낫(
(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1일(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향기나눔 페스티발에 참여하여 '2025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생명사랑 희망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자살 인식도 조사, 자살예방센터 홍보, 스크리닝 검사를 통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오엑스(OX) 보드판을 활용한 참여형 퀴즈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며 자살 예방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자살 고위험군은 전문 상담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조기 개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실제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축제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9월 20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2025 포천 맞춤형 청소년 진로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1:1 맞춤형 진로멘토링을 시작했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진로멘토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수료한 멘토와 선발과정을 거쳐 참여하게 된 멘티가 함께 참석해 첫 만남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다졌다. 진로멘토링은 9월 20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12회 동안 멘토와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관심분야·성향·진로목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진행한다. 정기 멘토링 외에도 1박 2일 진로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심화된 진로 탐색과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재단은 8월 11일부터 9월 6일까지 제1기 심화과정 연수를 운영하여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또한 9월 13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신규과정 연수를 통해 39명의 신규 연수생을 교육 중이다. 포천시청소년재단 백영현 이사장은 “이번 진로멘토링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상호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진로·진학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소흘읍 카페 마루에서 ‘나만의 인생 이야기’ 출간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회기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집필한 자서전 4권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간된 작품은 △박성덕 '뚝배기 같은 인생' △유종의 '다시 피는 꽃' △양순애 '나는 아직 꽃청춘' △조흥연 '햇살처럼 꽃처럼 살아온 나의 길' 등으로, 각 저자는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이웃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함께 책·꽃다발 전달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작가들의 자서전 낭독과 감사편지 낭독이 이어지며, 저자와 참석자 모두가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한 주민은 “평범한 이웃이 작가로 등단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큰 감동이었다”면서 “이번 행사가 지역 공동체의 정서적 유대와 문화적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김상진 관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는 일은 곧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기반이 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신의 이
(누리일보) 포천시는 ’2025년 화현면민 한마음 축제‘를 지난 19일 화현면 생활체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화현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포천시의회 의원, 화현면 기관단체장 등 주요인사를 포함한 면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는 오후 4시 13개리 이장단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 리(里)별 노래자랑으로 이어졌다. 1부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시상, 후원품 전달 등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 리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로 면민이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임천순 체육회장은 “한마음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빛내주신 면민에게 감사드리며, 화현면의 지역발전과 체육진흥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배상근 화현면장은 “축제가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긍심과 애향심을 다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
(누리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