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2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포천소방서와 아동복지시설 등 5개소에 위문 물품을 전달하여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추석 명절은 오는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이 추석 연휴 앞뒤로 이어져 유난히 긴 명절 연휴를 앞둔 가운데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는 포천 소방대원들과 아동 복지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임종훈 의장은 “긴 명절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소방서 관계자분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명감으로 근무하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으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추석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인사 말씀을 전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관내 기관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중 개회하는 제188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2025년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연수 교육은 지역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여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년마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최신 중개 관련 법령’, ‘실무 세법’, ‘직원 윤리’ 등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전세사기 근절과 안전한 계약 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홍보와 ‘포천시 청렴 캠페인’도 함께 펼쳐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계신 공인중개사분들이야말로 우리 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동산 거래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시에서도 공정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및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2025년 3분기 지질공원해설사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포천시 지질공원해설사 21명이 참여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은 지질 전문가이자 2025 한탄강·광릉숲 국제포럼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수재 박사가 강사로 나서 국가지질동향과 한탄강·광릉숲 국제포럼의 의의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으며,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포천시는 교육을 통해 해설사들이 최신 지질 및 생태 지식을 습득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풍부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한탄강·광릉숲 국제포럼 내용을 반영한 해설이 가능해져 향후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해설사들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2025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지역 농업인 단체들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새 단장’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농촌지도자포천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 포천시4-H연맹, 포천시4-H연합회, 귀농인협의회,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6개 농업인 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내 주요 도로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대청소를 실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 단장’ 행사는 추석 명절과 국제행사를 앞두고 지역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단체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영유아 통학버스 관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포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협력해 추진했다. 점검에서는 차량의 △어린이 보호 표시등 작동 여부 △보호 표지 부착 상태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현황 △운행기록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 기본 안전 요건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가 이뤄졌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 단속원이 참여해 차량 구조와 안전장치 전반을 검사하고, 법정 기준에 미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어린이집에 개선을 요구했다. 기본 장치 점검과 전문기관의 기술 검사가 병행돼 통학버스 안전성을 다각도로 확인했다. 포천시는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선제적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더욱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 회의실에서 포천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시는 이날 건축, 토목, 조경 및 공동주택 분야 등 각계각층 전문가와 시의원 등 15명을 ‘포천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로 구성하고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이 백영현 포천시장을 대신하여 위촉장을 전수했다. 위촉장 전수 후 개최된 심의위원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수요조사를 거쳐 신청된 송천마을 뜨란채 2단지 주차장 증설 공사건과 포천 코아루 더 스카이 LED 간판 설치 공사 건 등 2개 단지에 1억 3천5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송천마을 뜨란채 2단지 주차장 증설 공사의 경우 포천시 노후 아파트 단지의 고질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백영현 포천시장이 현장에서 주민과의 간담회 의견을 수렴하여 '공동주택관리 조례' 지원 기준을 완화해 지원하게 된 적극행정 사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더 나은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임산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포천시보건소는 비대면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함께 10월 10일 당일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를 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행사(인스타그램 이벤트 및 퀴즈 행사)는 포천시 등록 임산부(등록 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간은 10월 1일부터 17일까지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본인 계정(공개 계정)에 임산부 본인이 임신 중 겪은 감정이나 배려받았던 일, 혹은 포천시에서 임산부로 받았던 혜택 등을 게시글로 작성하고, 포천시보건소 인스타그램을 태그한 후, 포천시 보건소 인스타그램 계정 10월 임산부의 날 행사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 완료자에게는 직접 메세지(DM)으로 참여 완료 안내를 진행한다. 인터넷 참여가 어려운 임산부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당일 포천시보건소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임산부들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누리일보) 포천시는 9월 24일, 25일 양일간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시 소속 현업업무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공원녹지관리원, 환경미화원, 시설 관리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현업업무 근로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보건 교육과 ▲위험성 평가, 보호구 착용 등 안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보건 분야 강의에는 물리치료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안전 분야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안전 전문 강사가 맡아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근로자 개개인의 안전보건 의식이 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반기 1회 이상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업재해
(누리일보) 포천시는 383억 원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 사업이 2026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은 국고 80%, 지방비 20%가 투입되며, 전국 지자체 재정사업으로는 처음으로 가축분뇨 공공처리 기반의 우분 고체연료화 생산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관내 한·육우 및 젖소의 가축분뇨 발생량은 일일 약 645톤(2024년 기준)으로 대부분 퇴비화하여 농경지 등에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농경지 감소로 인한 처리 곤란과 퇴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자원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했다. 2026년 환경부 국고 보조사업으로 383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영중면 영송리 712 일원, 1만 6천여㎡부지이며, 2030년 본격적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설은 하루 130톤의 우분을 처리하여 약 54톤의 고체연료를 생산하게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면암중앙도서관 야외테라스에서 전국 최초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장, EBS 김성동 부사장,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웰컴 티타임 △홍보영상 상영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마술공연 △라운드 토크 △시민참여형 세리머니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공식 축사 대신 참여자 모두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라운드 토크를 마련해 자기주도학습센터에 대한 기대와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기도 했다. 메인 세리머니에서는 리본 커팅 대신 참여자 전원이 소망카드를 조형물에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함께 만드는 학습 문화’라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는 단순한 시설 개관이 아니라 포천이 선도하는 새로운 학습 문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자기주도학습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 기관을 운영하는 경기도 천사의집(원장 공하은)과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천사의집은 경기북부지역의 위기 임산부 상담 및 지원 사업을 위탁 운영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경기도 천사의 집은 지역의 위기 임산부 지원을 위해 위기 임산부 발굴 및 지원, 상담 및 사례 관리 자문 및 지원, 긴급 지원 필요시 신속한 의뢰 및 정보 공유, 협력사업 안내 및 홍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상진 관장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포천 지역의 위기 임산부 발굴 및 지원 등을 위해 경기도 천사의 집과 적극 협력하고, 지역의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천사의 집 공하은 원장은 “이번 협약이 임신, 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포천 지역의 위기 임산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해 준 김상진 관장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포천 지역의 기관들과 협력해 위기 임산부가 갖고 있는 문제 해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뭉쳐야 산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추석맞이 이웃과 함께하는 한 끼 ‘추석 레시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 진행된 ‘집밥레시피’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삼색꼬치전을 비롯해 송편, 떡만두국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꾸러미를 준비하며 또 다른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 참여자는 “집밥 레시피에서 배운 요리를 이웃에게 직접 대접할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며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니 명절이 실감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진 관장은 “이번 추석 행사는 고립 위기 가구가 이웃과 함께 어울리고,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명절을 미리 즐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망을 형성하고 서로 지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유일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써 찾아가는 복지관 운영,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 사업, 사례 관리 사업,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지역 조직화 등 취약계층 지원 및 보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는 지난 24일 복지관에서 추석 명절맞이 이웃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2백만 원의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전달받은 상품권을 통해 이웃에게 명절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김태호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전력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관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행복의 향기를 전달하여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는 과거에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명절 나눔 행사 식품 지원 등 이웃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해 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적극 협력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문화를
(누리일보)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포천시보건소 1층 교육실에서 재난심리지원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경기도 재난심리지원 추진체계에 따라 재난 상황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조정 등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포천시보건소 치매안심팀과 포천시청 안전도시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각 기관의 재난 대응 방법에 대해 공유하고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필요한 내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대응팀에서는 ‘경기도 재난심리지원서비스 대응 체계 3R-step’에 따라 마련한 재난심리지원서비스와 심리적 응급처치(PFA)에 대해 소개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종환 부센터장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포천시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재난경험자에 대한 재난심리지원을 위해 재난대응매뉴얼을 마련하고, 전직원이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하도록 했다. 또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에게는 마음프로그램, 문제관리플러스, 마음건강회복기술훈련 등 재난심리
(누리일보)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25일 내촌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식용유 및 라면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릴레이 44호’에 동참했다. 이성록 사장은 “포천도시공사는 사회에 공헌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가 가진 역량을 활용해 더욱 의미있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수해 봉사활동과 성금 기탁에 이어 현물 기탁까지 해주신 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필요한 곳에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도시공사는 독거 어르신 선물 꾸러미 나눔 봉사, 지역 농가 일손 돕기,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다. 지난 9월에는 내촌면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천 시장상을 받기도 했다.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
(누리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