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25일, 추석을 맞아 민관군 협력으로 진행한 ‘꾀꼴이 이불 빨래’ 복지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꾀꼴이 이불 빨래’는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의 특화 복지사업으로, 부피가 커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대신 빨아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1인 가구 어르신, 한부모 가정,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5월과 9월에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이동면 3886부대,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행정복지센터, 행복마을관리소가 함께 참여했다.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세탁·건조한 뒤 다시 배달했으며,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과 공동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민관군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한 식품 지원 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포천시 희망곳간’ 배분 사업비를 활용한 2025년도 특화사업으로, 영양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15가구를 발굴해 달걀, 김, 햄, 송편 등이 포함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영호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우리 이웃들의 건강과 마음까지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북면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냉장고를 부탁해’ 외에도 2025년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 ‘우리집을 부탁해’를 총 4가구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내촌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내촌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내촌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고고장구 등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해, 1기 내촌면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 보고,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 의제 발표 및 현장 투표, 사업 선정 선포 순으로 진행했다.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 의제는 버스승강장 야간조명 설치, 굴다리 벽화그리기로 사업 우선순위는 지난 13일 알콩달콩 포도축제 사전투표와 26일 현장 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결정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내촌면에서 첫 번째로 열리는 주민총회를 축하한다”며, “주민총회는 마을의 주요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비전과 발전 계획을 함께 구상하는 뜻깊은 자리다.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선정된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주민자치회장은 “투표에 참여해 주신 내촌면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더 행복한 내촌면을 만
(누리일보)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 및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부스에서는 소흘읍 시설채소작목회가 기부한 열무, 시금치 등 농산물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일부는 소흘읍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리플릿 배부 및 판매 물품 안내 스티커 부착) △취약계층 지원 바자회(기부 물품 판매 및 수익금 기부) △나눔 기부 릴레이(기부자 발굴 및 2025년 기부자 명단 공개와 감사 표명) 등을 진행했다. 정만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며, “모금된 후원금은 특화사업 추진에 적절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널리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하며
(누리일보) 포천시새마을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침수가구에 이불세트와 담요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포천시새마을회와 소속 회원단체, 읍면동협의회·부녀회가 자발적으로 모금한 1,130만 원으로 마련됐다. 모금액으로 이불세트 94채와 담요 126장을 구입해,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내촌면을 시작으로 소흘읍, 가산면, 영북면에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수해로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울미연꽃마을(포천시 군내면)에서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과 양육자 44명을 대상으로 성교육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성 발달을 지원하고, 양육자와 아동 간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교육은 전문 강사인 유일다 공감성장연구소 소장이 진행했다. 아동은 ‘동의와 경계를 통한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과 ‘안전한 미디어·스마트폰 사용 방법’을, 양육자는 ‘사춘기 아동의 신체·정서 변화 이해’와 ‘성 관련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 이후 참가자들은 농촌체험 활동으로 연잎밥·연잎갠떡 만들기, 고구마 캐기 등을 함께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양육자 또한 올바른 성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도서관은 지난 26일 포천시치매안심센터 및 지역 경로당과 연계해 진행한 ‘노인인지 책놀이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6월부터 진행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교류를 목표로 마련했으며,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산도서관이 운영한 ‘노인인지책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 수료자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따뜻한 돌봄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책뜰온나’ 동아리로 구성된 수료자들은 치매안심센터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했다. 어르신들은 책 읽기, 이야기 나누기, 인지 자극을 위한 건강 박수와 만들기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이 웃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며, 책놀이가 삶의 활력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누리일보)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한사랑마을교육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건강 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키오스크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한사랑마을교육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은 관내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 여건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건강 문해 수업 학습자를 위해 ‘노인 키오스크 교육’을 요청, 치매안심센터가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2회차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해 버스, 카페, 마트, 민원발급기 등 실생활 주제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주문하고 카드 결제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인지 수준에 따라 ‘혼자 하기’ 또는 ‘따라 하기’ 버전을 선택해 쉽게 학습할 수 있었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키오스크 교육이 활성화되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참여가 높아지고, 급변하는 디지털 격차를 줄여 치매 예방과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7일 ‘2025 포천 인문도시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장애인 및 경계선 지능인이 참여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전시는 포천장애인학교, 가나안의집, 한사랑마을교육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등 관내 평생교육기관이 함께 기획했으며,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미술, 공예, 도자기, 드로잉 등 100여 점의 창작 작품을 전시했다.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포천시의 지원으로 운영하며,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라는 인문도시 포천의 철학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학습에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포천시청에서 성원아이북랜드와 드림스타트 아동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들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천시는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학습 능력 향상을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책을 접하며 독서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지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6일 ‘더 큰 행복 포천시 가족센터’ 가족소통공간에서 아이돌봄 지원사업 2차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60여 명이 참석했다. 집담회는 △‘감정관리와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 △아이돌보미 간 서비스 개선 방향 및 활동 정보 공유 △아이돌보미 인·적성 검사와 가족센터 신설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해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참석해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하며,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양육 코칭 지도사 양성과정 운영과 아이돌보미 자조 모임 지원을 추진해 전문성과 복리후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아이돌보미들은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으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은주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이용 가정이 더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8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국제교류 활성화와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는 포천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동포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소개, 협약 체결, 향후 협력 방안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태 국회의원도 참석해 국제교류 확대와 지역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체결한 협약에는 △포천시와 미국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우의 증진 △경제·문화 교류를 통한 지역 발전 도모 △상호 협력과 성과 증진을 위한 업무 공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포천시와 미주총연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이 포천의 강점을 해외와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포천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중심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미 전역 50개 주 약 180개 지역 한인회와 협력하며, 한인의 안정적 정착 지원, 한국
(누리일보) 포천시는 포천사랑상품권의 충전 한도 상향, 인센티브 확대, 캐시백 지급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이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지급한 인센티브와 캐시백의 약 95%가 재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입증했다. 9월 한 달간 사용액은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 인센티브 15%와 결제 캐시백 10%를 더한 ‘25% 혜택’ 정책의 효과를 확인했다. 2025년 포천사랑상품권 정책은 소비 진작 수단을 넘어 지역 경제를 움직이는 전략적 도구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 1~8월 포천사랑상품권 충전액은 2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으며, 발행액과 충전 인센티브, 결제 캐시백, 지류형 할인액 등 소비 진작 효과는 58.4% 늘어났다. 가맹점은 8월 말 기준 8,920개소로, 연초 대비 1,151개소가 증가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 이익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또 9월부터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하고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해 명절 시즌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극대화했다. 개인 충전 한도는 월 80만 원으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7일 '2025 포천 인문도시 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교육정책과의 ‘인문학숲축제’와 도서관정책과의 ‘북페스티벌’을 통합한 축제로, ‘더(The) 큰 나를 만나다, 모두의 학습, 모두의 성장’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보드게임 형식의 ‘부루마블 인문여행’ 콘셉트를 도입해 학습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점핑댄스 존, 대형 게임 놀이존, 서바이벌 오엑스(OX) 퀴즈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무대 공연을 마련했다. 또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와 ‘아빠들의 라면 요리대결’ 같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북페스티벌 쉼터존’에서는 ‘독서는 힙하다! 책 읽는 내 모습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책 전시·체험을 진행했다. 포천시 7개 도서관과 지역 독서 유관기관이 함께 운영한 부스에서는 가방 꾸미기, 무드등 만들기, 포켓키링 제작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지역 내 50여 개 기관·단체·동아리가 운영한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은 당초 9월 29일 예정됐던 국회의원 초청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 간담회가 무산됨에 따라, 9월 25일 국회에 직접 방문하여 군사격장 인접 지자체에 대한 보통교부세 수요 항목 신설을 건의하는 정책건의서를 공식 제출했다. 이날 연제창 부의장은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주선했던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을 만나 군사격장 인접지역의 재정 불균형 문제를 논의했으며, 염태영 의원은 군사격장 접경지역 피해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해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포천시는 영평·승진·다락대·원평 사격장을 포함해 9개 군사격장이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의 군사격장 집적지로, 주민들은 ▲소음·진동 ▲유탄·도비탄 및 오폭 사고 ▲토양·수질오염 ▲지역경제 침체 ▲인구 유출 등 심각한 피해를 감내하고 있다. 현행 보통교부세는 접경지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은 반영하지만, 정작 피해가 가장 큰 군사격장은 제외되어 있어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연제창 부의장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 아래 군사격장을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에 포함해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
(누리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