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포천파출소 앞에서 순찰차량의 무사고 운행과 대원들의 안전한 활동을 기원하는 ‘순찰차량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기원제는 야간 및 상시 순찰 활동에 투입되는 차량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고, 자율방범대원들의 무사고·무재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동 자율방범대원들을 비롯해 포천파출소 관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안전한 순찰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함께 확인했다. 김민철 포천동 자율방범대장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안전기원제를 계기로 순찰 차량의 안전 운행은 물론, 대원 모두가 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동 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야간 순찰과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탑이십일건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라면’ 100박스(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선단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최연기 탑이십일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탑이십일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선단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9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사항을 면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포천시 주요 정책과 이동면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생활과 밀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간담회 전 과정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작은 의견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경청했으며,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이동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현장에서 듣는 어르신들의 말씀 하나하나가 이동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동면이 예전보다 밝아지고 점차 발전하고 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이동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동면은 앞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6일 영북면과 관인면에서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각 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포천시 시정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2026년 주요 계획, 읍·면별 역점사업과 최근 간담회 추진 성과를 공유한 뒤,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북면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 하수관로 설치, 농로포장, 환경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으며, 시 관계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관인면 간담회에서는 하천 정비 및 산책로 조성, 인조잔디구장 조성, 저수지 준설, 양돈농장 악취 문제 해결 등 지역 여건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고, 주민들은 실질적인 개선과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간편 영양식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저작 기능 저하와 식사 곤란 등으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치매환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돌봄을 담당하는 보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는 죽과 필수 영양소 보충이 가능한 간편 영양식 뉴케어를 준비해 총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치매환자분들께는 식사 자체가 큰 어려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간편 영양식 지원이 치매환자분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고, 보호자분들께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돌봄가족의 일상 부담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서적·실질적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연구회는 지난 15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채소 역량강화교육과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설채소 재배의 안정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회원 간 정보 공유와 조직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채소 재배관리의 핵심 요소인 농작물 안정적인 생산과 토양관리를 주제로 한 전문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포천·연천사무소 박정식 주무관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며 농산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환경팀 장재은 농업연구사는 기후변화와 연작으로 인한 토양 환경 악화 문제를 짚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토양관리기술을 소개했다. 교육에 이어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 연구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단체 운영 방향과 연구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장성산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포천시 시설채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위상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기술교육
(누리일보) 광명도시공사는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취임에 따라 노사 간 소통 강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나눔은 공사의 현장 중심 소통경영 강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됐다. 이장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시지부장은“신임 본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공사와 광명시의 발전적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노동조합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인사 방문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긍정적인 노력이 쌓여 도시공사의 위상 강화와 시민 복리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노사 간 원활한 소통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앞으로도 공사의 각 사업장과 현장을 찾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직원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사 발전과 광명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노동조합과의 첫 인사 나눔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적 노사문화 정착과 협력적 사업 발굴,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의왕도시공사가 자원순환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29일, 폐전자제품 재활용 수익금 14만8,690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보호대상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의 이번 기부는 2025년 1월 공사가 비영리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E-Waste Zero,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의 성과로, 대행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과 불용물품을 체계적으로 회수·관리한 결과다. 공사는 바라산휴양림 내에서 1년간 온도교환기기, 디스플레이기기, 사무기기 등 총 105종의 폐가전 2,373kg을 회수했으며, 이를 통해 2,347kg의 순환자원을 생산하고 총 8,732kg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그 수익을 아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지난 2일 선포한 신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누리일보) 의왕시 청계동에 소재한 지엘기술(주)는 1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식으로 설렁탕 270팩(100만원 상당)을 마련해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설렁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청계동 주민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지엘기술(주)은 매년 청계동 주민센터에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와 재작년에는 라면과 쌀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윤홍구 지엘기술(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가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엘기술(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지역의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의왕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은 의왕시로 전입하거나 관내에서 이사한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이사에 소요 되는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이사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무주택 청년(19세~39세)으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40만원 이하를 기본으로 하되, 월세 비중이 높은 주거 형태를 고려해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을 적용한 합산 금액이 61만원 이하인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사비 지원 신청은 오는 1월 19일부터 경기도 일자리 통합 접수 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사비 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새로운 주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는 체감형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
(누리일보) 의왕시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1․2((옛)문헌정보실 및 디지털정보실)가 1월 19일 새롭게 재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의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 및 디지털정보실의 임시 휴관 기간을 갖고 자료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 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돼 있으며, 따뜻하고 개방감 있는 공간 설계와 편안한 가구 배치로 시민 누구나 머물고 싶은 쾌적한 독서 환경이 조성됐다. 특히, 내손도서관에서는 이번 사업으로 기존 공간 대비 좌석 수를 대폭 확대해, 독서·학습·휴식 등 시민들의 다양한 자료실 이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은 개관 전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약 2주간 서비스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2월 2일 월요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시민들에게 이번 재개관을 알리기 위한 독서 문화 행사로, 2월 2일에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저자 황보름 작가 특별 초청 강연'작가가 되다',
(누리일보) 양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1월 20일(화)부터‘2026년 1기 양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금번 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비법 ▲제미나이(Gemini)로 시작하는 인공지능(AI) 활용 ▲공간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모집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덕계 평생학습관과 백석 평생학습관, 옥정 평생학습센터 및 덕정 평생학습센터, 총 4개소에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27일 1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새롭게 개편한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을 위해서는 포털 내 회원가입이 필수적이며, 인터넷 수강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을 위해 덕계․백석 평생학습관 및 옥정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방문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생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선발하되, 일시에 신청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강좌의 경우, 올해부터 새롭게 자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월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귤 19박스로, (주)신비유통과 영진상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귤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신비유통 관계자와 영진상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신비유통과 영진상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통해 따뜻한 화서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과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 실현에 힘쓰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6일,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하여 관내에 설치된 제설함을 대상으로 제설제 보충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잦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주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행궁동 주요 보행로 및 경사지, 이면도로 인근에 설치된 제설함을 중심으로 제설제를 충분히 비치했다. 행궁동은 관광객과 주민의 왕래가 잦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제설함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강설 시 신속한 제설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겨울철 안전은 사전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설함 점검과 제설제 보충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적인 제설 조치를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6일 청사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보다 쾌적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민원인을 맞이하는 행정 공간을 정비함으로써 방문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수강생들에게도 깨끗하고 편안한 학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비 내용은 ▲민원실 및 사무공간 정리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및 공용공간 정비 ▲불필요한 물품 정리 및 청결 관리 강화 등으로, 직원들이 청사 전반의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민원실 환경이 한층 정돈되면서 방문 민원인들로부터 “분위기가 밝아지고 이용하기 편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 또한 쾌적해진 환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정서비스의 질은 공간 환경에서도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정돈된 행정환경을 유지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시설 관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한 행정·문화 공간 제공에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