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포천역사문화관에서 2025년 하반기 포천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기원 '구석구석! 포천 보물찾기 탐험대' 보드게임 교육키트 꾸러미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보드게임 교육키트 꾸러미 대여 사업은 2025년 상반기에 운영한 교육사업 '구석구석! 포천 보물찾기 탐험대'의 보드게임 교육콘텐츠를 대여 교육사업 형태로 전환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석구석! 포천 보물찾기 탐험대'는 포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드게임 형식으로 체험하며 흥미를 높이는 것이 특징인 초등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교육키트 꾸러미를 대여해 학교마다 자율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보완해 제작했다. 참여 대상은 포천시 관내 초등학교(1~6학년)며 운영 기간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다. 공문을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별로 대여 기간 협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지역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농가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절차 ▲선발 및 고용 관리 ▲숙소 및 안전 관리 등 실무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 사항을 수렴했다. 포천시는 2024년 캄보디아·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안정적인 근로자 확보와 양국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2026년도 프로그램 운영 시 외국인 근로자 파견과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포천시가 진행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결과 142개 농가에서 총 432명의 근로자가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법무부 배정 66농가, 189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시는 이를 바탕으로 근로자 배치와 지원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농가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1월 6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김병조 광주보건대학교 특임교수를 초청해,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코미디언이자 현재 명심보감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병조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소통 방식으로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을 지닌 명심보감의 가치와 교훈을 참가자들이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강연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포천우체국과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가 위기가구로 판단되는 대상자에게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등기 발송하면, 포천우체국 집배원이 배송 과정에서 위기 징후를 체크하고 위기 상황 발견 시, 시에 신속하게 알리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안내문을 제작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복지 등기우편을 발송하는 역할을 맡는다. 포천우체국은 우편물을 배송하면서 위기가구를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위험 징후를 포착하고, '포천시 희망톡(APP)'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을 시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포천우체국 이신우 집배장이 집배원을 대표하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됐다. 일선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집배원이 복지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데 크게 활약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포천우체국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을 모을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27일, ‘2025년 포천 북 페스티벌’ 행사를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인문도시 페스티벌’ 행사와 통합 개최한다. Z세대 사이에 떠오르는 독서 열풍에 힘입어 ‘독서는 힙하다! 책 읽는 내 모습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멋지고 개성있는 문화’로서의 독서를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 5개 주제로 책을 전시하고 피크닉 감성의 휴게 공간을 조성하여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꾸민다. 야외 소음에서 벗어나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대여하고 책 읽는 모습을 즉석 사진으로 찍어주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보온보냉 백 만들기, 핀 버튼 만들기, 감성 책갈피 만들기, 무드등 꾸미기, 단풍 거울 만들기, 호작도 가방 및 파우치 꾸미기, 포켓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 부스도 운영한다. 최형규 도서관정책과장은 “7개의 포천시 공공 도서관 뿐 아니라, 포천시 서점연합회,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포천지회, 포천 책동아리 네트워크 등 다양한 독서 유관기관들이 함께해 ‘책으로 하나 되는 축제’를 추
(누리일보) 포천시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의 결실이다. 포천시는 올해 초부터 상반기 재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운용해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신속집행 목표액 3,868억 원 대비 608억 원을 초과한 총 4,476억 원을 집행했다. 시는 김종훈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일일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매월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집행 실적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예산 집행을 위한 노력은 지역 내 주요 인프라 개선과 공공서비스 확대를 실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 부서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지속 가능한 재정 관리를 통해 포천시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과의 약속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재)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심리적 외상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외상 사건 발생 시 외상 후 스트레스(PTSD)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하도록 마련된 전문 상담교육이다. 포천교육지원청, 관내 위클레스 상담교사, 청소년 유관기관 사례담당자, 인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 등이 참석했다. 교육에는 한국 트리우마 연구 교육원 원장 주혜선 박사가 강연에 나서 심리적 외상 상담에 관한 신체 감각기반 안정화 기법을 통해 사례별 위기 대응 맞춤형 교육과 실제 청소년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상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심리적 외상 경험한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상담 전략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30일에 있을 2회차 교육에서는 트라우마상담연구소 소장 박철옥 박사가 내면가족체계치료(IF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성옥 센터장은 “심리적 고통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위기청
(누리일보) 포천시는 포천시 청년센터에서 지난 23일, 청년 유튜버 ‘무빙워터’를 초청해 취·창업과 자기계발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포천시 청년센터가 2025년 경기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되어 운영비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로 나선 ‘무빙워터’는 유튜브 구독자 26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MBC 예능 ‘아무튼 출근’에 카드사 대리로 출연해 소신 있는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청년이 꿈꾸는 세상’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무빙워터는 본인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일과 삶의 균형 찾기’, ‘요즘 직장인의 회사생활’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무빙워터는 진솔하고 현실적인 답변으로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한 참여 청년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3일, 알코올 사용 장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1인 가구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포천시자살예방센터를 비롯해 포천동행정복지센터,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지역자활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청년의 회복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알코올 의존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위험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적 치료 연계 ▲심리 상담 ▲주거 및 생계 지원 ▲직업 재활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년이 장기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이종환 부센터장은 “알코올 의존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자살 위험과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청년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도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통합사례회의와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
(누리일보) 포천시는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 가산봉사회가 지난 23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송편 및 지원물품 나눔 행사’와 정례회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가산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결연세대와 비 결연세대 지원 대상 18가구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송편과 햅쌀(2kg), 물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행사를 위해 가산농협에서는 햅쌀을 후원했으며 가산적십자봉사회 역대 회장들은 행사 전날부터 직접 물김치를 담가 온정을 더했다. 원미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송편과 지원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게라도 명절의 기쁨과 즐거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아 면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가산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영중38선이야기마을공동체가 지난 23일, 영중중학교에서 ‘자투리천 활용 방석 만들기’를 주제로 참여 수업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마을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활밀착형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리빙랩(Living Lab)’은 주민, 지역 기관, 학교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일상 속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주민 주도형 실험공간이자 사회혁신 모델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제공자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기획·실행·평가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동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영중중학교 3학년 1반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자투리 천을 활용해 방석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방석을 만들면서 업사이클링(upcycling)의 개념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배웠다. 앞으로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생활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중38선이야기마을공
(누리일보) 포천시는 군내면 주민자치회에서 '2025년 행복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우리동네 벽화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우리동네 벽화마을 만들기 사업’은 직두2리 마을회관 앞과 직두3리 하천 변의 콘크리트 옹벽에 벽화를 그려, 삭막한 공간을 밝고 따뜻한 마을 풍경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이번 벽화 작업은 주민자치회가 직접 주최 및 주관하고 주민들이 참여해 완성한 예술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직두2리 마을회관 앞과 직두3리 하천 옹벽은 군내면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원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벽화를 완성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우리 마을이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이번에 완성된 벽화작품은 주민 주도로 완성한 성과로, 군내면의 공동체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협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영북면 구 운천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서 열린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축제 '그땐! 그랬지'와 제9회 파머스플리마켓 '달달한 밤 야시장' 통합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역 생활상권 육성 및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 증가 등 지역사회의 활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포천시 도시재생사업에서 최초 통합 운영 사례가 됐다. 19일에 진행된 제9회 파머스플리마켓 '달달한 밤 야시장'에서는 ▲지역 점포 참여 야시장 ▲농산물 및 공예품 판매 ▲지역 예술인 및 동호회 공연 ▲노래자랑 ▲초청공연(뮤랑극단, 서가비, 나운하, 강유진) 등을 진행하며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20일에 진행된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축제 '그땐! 그랬지'에서는 ▲레트로 체험 및 포토존 ▲도시재생 홍보부스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및 배달존 ▲초청공연(한경일, 자두, 채연, DJ DOC 이하늘) 등 남녀노소 화합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통합행사는 영북면의 점
(누리일보) 포천시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천 전통시장 2개소(운천시장, 일동시장)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화재 대비 특별 합동점검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선제적으로 실시한 안전 합동점검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제를 유지 및 점검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포천시(시민안전과, 지역경제과)와 포천소방서, 포천시 안전관리자문단(건축분야, 전기분야) 등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전기기기 접지 및 누전 상태, △시장 시설물 안전 상태, △소화설비 등의 정상작동 여부, △소방 계획서 및 대피훈련 여부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포천시 관계자는 “언제든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안전점검 등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3일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포함 총 159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를 견학하는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세계적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촌의 새로운 미래 소득 창출 방안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첫 번째 방문지인 충청북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작물 맞춤형 스마트팜에서 교육생들은 최근 국내에 전국적으로 확산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작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살펴보며 아열대 작물의 비전과 잠재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방문지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서는 스트레스 속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다양한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고 체험했다. 견학에 참가한 한 교육생은 “농업에 사람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어떤 방식으로 적용하고 발전시키면 좋을지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보수 교육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여 포천 농업인 개개인의 발전과 우리 포천 농업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이야기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