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0월 11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제6회 포천시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포천시와 청년축제기획단이 공동 주최하며, 청년들의 참여와 주도성이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슬로건은 ‘울림, 다음은 우리의 시간’으로, 청년이 직접 기획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모닝 요가’로 시작해 청년밴드 공연, 버스킹, 요들송, 청년 퀴즈쇼 등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대가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총 48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청년정책 홍보를 비롯해 엠비티아이(MBTI)·타로 체험, 청년 창업자와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판매 부스, 푸드트럭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녁에는 포천시 홍보대사 윤태용의 사회로 공식 기념행사와 ‘2025년 포천시 청년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가수 신용재, 경서, 강승식, 세빈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려 청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이번 축제가 청년들의 역량 발휘와 지역사회 소통의 장이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29일 소흘농협 하나로마트 대강당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10kg) 20포 기탁식을 진행했다. 김재원 조합장은 “이번에 기부한 포천쌀 ‘솔모루미’는 갓 도정해 고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더욱 소중하다”며,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 어린 쌀을 선물해 주신 소흘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흘농협과 함께 힘을 모아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소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소흘농협은 매년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반찬·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전 2종, 나물, 물김치 등 명절 반찬과 계란, 김, 송편, 라면 등으로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 라면 10박스는 가산면 기업인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 기간 어려움을 겪는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리집을 부탁해’ 13호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13호점 지원 대상은 노후된 내부 시설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조손가정으로, 협의체는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소파를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지원 가구 대상자인 박씨는 “낡은 벽지와 바닥 상태가 좋지 않아 불편했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영호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대상 가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송학 영북면장(공공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행정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집을 부탁해’는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도배와 건축 등 다양한 기술을
(누리일보) 대진대학교는 지난 29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진대학교가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명절을 외롭고 힘겹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대진대학교 관계자는 “명절에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계향 선단동장도 “대진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여준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받은 후원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손모아봉사회는 지난 27일 포천시 가산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손모아봉사회 회원들은 송편, 김치, 포도, 두유, 김 등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산면장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직접 참여하게 됐다”며 “주민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자 손모아봉사회장도 “이웃들이 마음 편히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손모아봉사회는 포천 지역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창수면은 지난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쌀 100포를 우정식품(대표 경정수), 쌀 20포를 영신콘크리트산업(대표 이해원), 선물세트 120개와 계란 120판을 창수면 주민들이 매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은 씨엠에스(CMS) 기금으로 마련해 진행됐다. 행사 당일 창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기부받은 물품과 준비한 선물세트를 포장한 후, 15개 리 마을 방문해 저소득층, 1인 가구 어르신 등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잊지 않고 찾아와 필요한 물건을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며, “덕분에 훈훈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우정식품과 영신콘크리트산업, 그리고 꾸준히 씨엠에스(CMS) 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창수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관인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관인노인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와 송편을 포장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상희 회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홀로 계신 이웃들이 외롭고 쓸쓸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풍성한 한가위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영철 관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늘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행사가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1인가구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송편·물김치 나눔 봉사와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송편과 물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약 80여 가구에 마을 부녀회장들이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한숙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에 외로움을 크게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봉사를 이어오시는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 명절이 이웃과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지난 29일 결연 어르신 26명과 함께 소흘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용할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는 ‘해피추석, 함께 장보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사랑의 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금으로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이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지원했다. 소흘농협 하나로마트는 전용 계산대와 장바구니를 제공하고, 구매한 물품은 대상자 가정까지 배송했다. 정만순 민간위원장은 “결연 어르신들과 함께 장을 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한가위를 맞아 가족이 찾아오지 못하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어르신 안부 확인 결연사업, 행복보따리 나눔사업, 행복나눔 요구르트 지원사업 등 지역 특화 맞춤형 복지
(누리일보)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0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날 오전 월례회의를 마친 뒤, 명성갈비유통 김정곤 대표가 후원한 왕갈비 세트, 일동면 주민 김신호씨가 준비한 쌀 10kg, 임플라인치과의원 허인범 원장이 제공한 보조배터리를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기하 부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선물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경인 일동면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일동면에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평소 관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민관 합동 우범지역 순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누리일보)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송편 및 물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물김치를 담그고, 지역 떡집에서 준비한 송편과 함께 포장해 용기에 담았다. 완성된 음식은 창수면 각 마을의 저소득층, 1인 가구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송편과 물김치를 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함금순 회장은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물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창수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며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김장김치 나눔, 밑반찬 전달, 명절 맞이 떡 나눔 등 연중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누리일보) 포천시 영중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6일 영중면 양문시내 일대에서 학교 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영중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남성·여성 자율방범대, 영중파출소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관내 편의점과 일반 음식점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를 위한 술·담배 판매 금지 협조를 요청하고,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김은미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힘써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협조해주시는 단체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행복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참기름, 된장 등 7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내촌면 전역의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 직접 전달했다. 꾸러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마련했으며, 나눔 릴레이를 통해 기탁받은 세제, 조미김 등 물품도 포함했다. 김경애 민간위원장은 “생활이 어려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이번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내촌면 복지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철과일 배송’, ‘가구 나눔’, ‘삼계탕 지원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27일 개최한 ‘2025년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를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는 소흘읍민, 외국인 주민,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주민 구성원과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 간 조화와 화합의 정신을 이어가는 소흘읍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디스코 장구, 라인댄스, 시니어 패션쇼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다문화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이어 하모니 가요제와 청소년 댄스·노래 공연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무대가 이어져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소흘읍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특별 영상을 상영했다. 영상에는 미군이 건립한 소흘면사무소, 송우초등학교의 옛 모습, 낙후됐던 송우리 지역과 아파트 단지, 고속도로 개통 전후의 축석령 지역 등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연출됐다. 주민자치회 김에스더 위원의 내레이션으로 읍민들의 노력을 되새기며 감동을 전했다. 이어진 하모니 합창단 공연에는 지역 가수, 다문화 주민, 봉사 단체, 청소년뿐만 아니라 백영현 포천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