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재)포천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이 22일 야외공원에서 2025년 연합 김장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추진했다. 50여 명의 청소년들은 직접 김치를 담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소외된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직접 만든 김치가 어르신께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보람 있었고,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내 다른 활동 기구 소속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관장 김정민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자라난다는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재)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1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해 장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발된 장학생은 주거비지원 대학생 134명, 특기생 개인 42명과 단체 7팀, 검정고시 12명, 우수 교원 20명으로 총 3억 4천6백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백영현 이사장은 장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성장 의지를 따뜻하게 격려하며, “교육 투자 확대를 통해 청소년이 학비 걱정 없이 꿈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장학생 소감 영상의 ‘장학금이 큰 버팀목이 됐다’는 학생들의 경험을 언급하며, 이러한 사례가 장학사업의 중요성과 지속적 확대의 필요성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천시청소년재단은 등록금·주거·학업·특기·검정고시 등 대상별 맞춤형 장학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진로상담, 진학컨설팅, 진로체험, 포춘캠프, 특강 등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학업 역량과 진로 탐색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11월 21일 지역의 자살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자살예방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자살예방 대응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보건소,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가산면행정복지센터,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 등 자살예방센터를 포함한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연계 체계 강화,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고, 정기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 등 지역 자살예방 네트워크를 내실화하고,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종환 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관들이 함께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며 실질적인 자살예방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
(누리일보) 지난 21일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가구를 위한 '새콤달콤 제철 과일 배송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가구에 신선한 제철 과일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추진한 2025년 특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특화사업이다.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3월 딸기를 배송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80가구를 찾아 3만원 상당의 사과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 이웃의 정을 나눴다. 김경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포천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사과를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관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모두가 행복한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새마을회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경기농식품 나눔문화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1일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깍두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백영현 포천시장과 새마을단체장,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성껏 준비한 깍두기는 관내 소외이웃 400여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지역 농식품을 활용한 나눔 실천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새마을회는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적 연대 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2월 3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2025 포천시 독서동아리 책 읽는 밤’ 행사를 개최한다. ‘책 읽는 밤’은 포천 지역 독서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우수 독서동아리 시상식, 문집 낭독회, 박경환 북콘서트 순으로 구성됐다. 먼저 올해 우수 독서동아리로 선정된 오빛나, 열린책방, 도란도란 3개 동아리 시상식으로 문을 연다. 이어 독서동아리 문집 『읽는 사이 쓰는 사이』 낭독회가 열린다. 올해 발간된 문집 작품 중 일부를 포북이와 글동무 소속 회원들이 직접 낭독하며 지역 독서 공동체의 경험과 글쓰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재주소년 박경환의 북콘서트다. 박경환 작가는 그의 산문집 『소년, 잘 지내』를 중심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북토크를 진행한다. 이후에는 2003년 데뷔해 ‘귤’, ‘눈 오던 날’, ‘이분단 셋째줄’, ‘섬’, ‘유년에게’ 등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재주소년의 대표곡 공연이 펼쳐진다. 문집 낭독회 및 박경환 북콘서트의 진행은 포천 책동아리 네트워크 회장이자 『엄마의 책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주차장에서 ‘공직자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추진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범시민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혈액 수급에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포천시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사랑나눔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는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협력해혈 버스를 운영했으며, 포천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헌혈에 동참해 준 공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복지재원 마련을 위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포천’을 주제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포천시 이웃돕기 방송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이웃돕기 방송모금은 다가오는 12월 11일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포천시청 광장에서 진행되며, 목표 금액은 3억 원이다. 기부금은 전액 포천시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와 LG헬로비전방송이 주관하고, 포천시,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한다. 이번 모금은 기관, 단체, 기업체, 시민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기부, 계좌 입금(농협 143-17-006071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한 기부는 물론 행사 당일 현장 모금함 기부도 가능하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1월 21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 포천시 건강도시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제1기 건강도시조성 기본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장과 건강도시 세부사업 담당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보건소장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으며, 최동아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도시환경과 건강: 개념과 사례‘를 주제로 발표해 건강과 도시계획의 연관성을 짚었다. 이어 손창우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부 교수가 ’포천시 건강도시 전략‘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행사 후반에는 부서 실무자들이 참여해 영역별 심화 컨설팅을 진행하고, 실제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한 정책 자문과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부서별로 추진 중인 건강도시 세부사업(총 64개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정책 연계 방안과 향후 협업 방식을 논의했다. 포천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건강도시 추진의 이해도를 높이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과 안애경 의원은 지난 21일, 포천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 청년창업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창업농업 지원 사업의 효율성 제고 및 실질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창업농업인들의 창업 초기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안애경 의원을 비롯해 포천시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포천시 농업재단 관계자, 그리고 청년창업농업인 3명이 참석했다. 청년창업농업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지원 사업의 문제점과 필요한 지원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건의 및 논의 사항으로 ▲현재의 단발성 교육이 아닌, 창업 인큐베이팅과 브랜드 조성 교육, 주기적인 1:다수 컨설팅을 통한 단계별 기초 교육 수립 요청 ▲농업 브랜딩 및 디자인 지원 사업 확대 건의 ▲단순 교육 프로그램보다는 청년 아이디어를 직접 추진할 수 있는 전폭적인 예산 지원 ▲융자 사업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창업자금 지원 방안 검토 요청 등을 제시했다. 안애경 의원은 “청년창업농업인 지원이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어 청년들이 혼란을
(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오는 12월 1일 제18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5일까지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89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비롯하여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등 주요 안건들이 심의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2월 1일 제189회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12월 2일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12월 12일 시정 질문 및 답변 ▲12월 15일 제189회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임종훈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포천시민의 행복과 포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결정이 내려지는 자리”라며, “의원 모두는 내년도 예산을 적재적소 배치하고 시의 재정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포천시의회는 정례회 기간 본회의 및 위원회 활동을 포천시의회 공식 유튜브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은 지난 20일 81전차대대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쌀 10kg 13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81전차대대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마련됐다. 대대는 행사를 축하하는 의미를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으로 연결하고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81전차대대장은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81전차대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이동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주)비앤비가 다문화청소년과 중도입국청소년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소흘읍 다문화 국제학교에 컴퓨터 1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제학교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전달된 컴퓨터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학습, 다양한 교과 활동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신규철 대표는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일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다문화 국제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장비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육적 활용도가 높아 학교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학교에 꼭 필요한 장비가 지원돼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비앤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지역주민과 고립위기가구의 사회성 회복 및 고립감 완화를 위해 추진한 행복나들이 ‘우리들의 행복한 사계’의 네 번째 프로그램 ‘그리다 겨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에는 총 39명의 주민이 참여해 속초해수욕장과 중앙시장 등 속초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고 속초아이 관람차를 체험하며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혼자서는 바다를 보러 오기 어려웠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바다를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니 더욱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상진 관장은 “한 해 동안 행복나들이에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이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주민 일상 가까이에서 정서적·사회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문화체험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한 장애인특화사업 ‘뿜뿜체조교실’을 총 20회기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뿜뿜체조교실’은 장애인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신체 능력 향상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복지관 강당에서 20명의 장애인 참여자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운동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재가 장애인과 시설 장애인이 한 공간에서 체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사회적 관계 형성으로 이어졌다 체조교실 참여자들은 “너무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며 “사람들과 함께하니 더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뿜뿜체조교실이 장애인들의 신체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
(누리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