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행궁동 사랑의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행궁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물품을 기부한 행궁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단체장들과 후원자들이 참석해 이웃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 행궁동은 설 명절 이웃돕기를 위해 2월 5일까지 후원 물품을 접수한 결과 종교기관과 개인 후원자, 기업 등의 참여로 백미 10kg 200포와 라면 등 120박스를 후원받았다. 후원 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영순 주민자치회장 등 행궁동 단체장들은 “명절마다 이어지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신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소중한 복지자원과 이웃에 대한 관심이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천하는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수원시 위탁 청소업체인 동남용역에서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명절 기간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참치캔 선물세트로써,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수 동남용역 대표는 “지역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업체로서,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바쁜 현장 업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동남용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남용역은 수원시 환경미화 및 청소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업체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6일, 겨울방학을 맞아 연무동 어린이들과 새마을문고 회원들을 위한 작은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학 기간 중 어린이들이 따뜻한 실내 공간에서 문화 체험과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영작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다과를 나누며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연무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문고에서 웃고 떠들며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고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영화제가 아이들에게 책과 영화가 주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새마을문고가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7일, 태영생막창 조원점에서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떡국을 끓이고 정성껏 상을 차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대접했으며,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조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써, 지역 내 이웃 돌봄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도권림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모든 이웃들이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자유총연맹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족 고유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정과 온기를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문화가정 10여 명과 조원1동 자유총연맹 회원 23명이 참여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로 시작된 이웃들이 같은 냄비 앞에 모여 떡을 썰고 국물을 끓이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떡국에는 정성과 배려, 그리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그렇게 완성된 한 그릇의 떡국은 단순한 음식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와 마음을 잇는 다리로서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임정식 자유총연맹 회장은 “서로 다른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마음까지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추석에는 송편을 빚고, 설날에는 떡국을 나누듯, 명절 음식에는 우리의 마음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비록 서로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이제는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설맞이 이웃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등 조원1동 10개 단체와 북수원 신협, 수원새마을금고 조원지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세계인교회, 조원감리교회, 조원시장 상인회 및 회원 등 다양한 기관들과 업체, 개인들의 후원으로 준비됐다. 목명균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조원1동의 여러 기관과 지역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후원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정을 느끼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늘 조원1동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정자3동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18개소 경로당 회장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과 관련한 교육을 함께 진행해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 회계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여 투명한 운영을 도모했다. 아울러, 어르신 복지 정책과 생활 안전 등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해 참석자들이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시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활동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정보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그린빌새마을문고는 지난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그린빌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특강 독서 프로그램 ‘이야기책으로 여는 새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전래동화를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전래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호랑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경청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완성된 그림들은 프로그램 기간동안 도서관 내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혜경 그린빌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즐겁게 접하고, 활발하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게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7일, ‘수원 징검다리봉사단’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원 징검다리봉사단은 2015년 창단하여 10년이 넘도록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김장김치 나누기, 연탄나눔봉사, 명절 이웃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수원 징검다리봉사단은 560만원 상당의 백미, 소고기, 생수, 두유, 세제 등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박스 70세트를 준비했으며, 정자2동과 장안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 전택현 단장은 “봉사단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생필품들로 이웃들이 힘들고 외로운 명절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징검다리봉사단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과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봉사를 나와주신 징검다리봉사단 단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준비해주신 소중한 생필품들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하여 통장협의회 및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율천동은 2월 13일까지를 설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으로, 이날은 유동인구가 많은 성균관대역 도로변과 상가밀집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홍보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동참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깨끗하고 청결한 율천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6일, 수원 으뜸산악회에서 라면 68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라면은 68가구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으뜸산악회는 2007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 기간 이어진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유환 산악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회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으뜸산악회에 감사하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지난 6일, 설 명절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가스 판매시설 3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스 누출·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가스판매 시설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가스누출 및 설비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가스시설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점검과 현장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하고, 사업장과 함께 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번 점검과 함께 사업장에 ▲가스누출 의심 시 즉시 밸브 차단 ▲환기 후 관계기관 신고 ▲노후 호스·조정기 정기 교체 ▲경보기·차단장치 상시 작동확인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토지관리과는 2009년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건축허가 건을 대상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기재되는 도로지정공고 사항의 누락 여부를 전수조사해 정비에 나선다.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더불어, 정확한 토지이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도로지정공고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 시 건축물의 진입로 확보 등을 위해 필지 일부 또는 전체에 대해 도로로 지정하여 공고하는 절차를 의미하며, 도로로 지정된 토지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건축법 제2조제1항제11호나목에 따른 도로’라는 내용이 기재된다. 조사가 필요한 토지는 장안구 총 319필지로,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추진하며 ▲계획수립 ▲현장 및 서류 조사 ▲정비대상 선정 및 부서 협의 ▲기재 사항 정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공고문, 항공사진, 로드뷰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토지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조사가 필요한 경우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계획이다. 장안구 토지관리과 관계자는 “토지이용정보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다”며 “작년에 장안구에서 적극행정 일환으로 추진한 지적공부 토지이
(누리일보)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김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정미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망포2동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버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버팀병원은 진료 활동과 더불어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태안농협 태장지점(지점장 위종욱)과 서울샤치과도 함께 참여해 햇반과 컵라면 10박스, 곱창김 25봉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준수 버팀병원 대표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시는 버팀병원과 함께해주신 후원 기관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