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월 새마을문고회(회장 이인실)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통구 새마을문고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문고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시·구정 홍보 ▲도서관과 인접한 새마을문고 운영 차별화 방안 ▲도서구입비 연중 분산 집행 ▲도서 기증 권장 등이 다뤄졌다. 이인실 영통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올해 문고 운영 방향에 대해 회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내실 있는 문고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문고만의 특색을 잘 살려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연휴 동안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순정 연무동장과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준비한 쌀과 제철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난방 시설 등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섬기며 정이 넘치는 연무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는 것이 우리 마을의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6일, 반사모(반딧불이 연무시장 사랑 소모임)와 함께 연무시장 일원에서 유용생활폐자원을 수거했다. 이번 수거활동은 반사모 회원, 연무시장 상인회, 연무동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주기적인 유용생활폐자원 수거를 통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주민 의식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폐건전지와 우유팩 등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반사모와 연무동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세척봉사단’을 운영해 수거된 우유팩을 세척함으로써, 우유팩 배출 시 세척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하고 양질의 우유팩을 회수하는 등 효율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한 점은 연무동만의 특색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활동은 상인회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자원 재활용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은 현재 유용생활폐자원 수거사업 일환으로 연무시장 내 4개소에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스테이션을 설치·운영 중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9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쓰레기봉투 샘플링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정자1동 북수원렉스비아 아파트에서 진행됐으며, 정자1동장 및 통장 5명이 참여해 실제 배출된 쓰레기봉투를 개봉·확인하는 방식으로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샘플링은 오전 9시부터 진행됐으며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 여부 등 생활폐기물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배출 기준을 지키지 않은 사례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문제점을 공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며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고, 필요 시 추가적인 계도 활동과 점검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우리동네 이웃 나눔행사’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율천동 3,000원의 희망나눔기금 △서수원신협 △원천환경 △수원성교회 △파주염씨북석공파종중 △캐리어에어컨 △1인자감자탕뼈해장국 △MG새마을금고율전점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 △NRC internation inc 등을 비롯하여 율천동 단체협의회, 율천동 주민들이 함게 저소득층을 위한 쌀123포, 온누리상품권 101장, 라면 89박스, 선물세트 275개 등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가구 58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며,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도 쓰일 계획이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후원자와 단체, 그리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 덕에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나눔에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에 따뜻한 기적이 찾아왔다. 잦은 고장으로 애를 먹이던 조리실 냉장고를 익명의 기부자 덕분에 최신형으로 교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된 것이다. 파장동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주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식재료의 신선도를 책임져야 할 냉장고가 노후 해 수시로 고장 나면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상할까 노심초사하며 봉사를 이어가는 등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이러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한 익명의 기부자가 새마을부녀회를 위해 선뜻 새 냉장고를 기부했다. 박용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그동안 냉장고가 고장 날 때마다 가슴이 철렁했는데, 이제는 걱정 없이 싱싱한 재료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며 “이름 없는 천사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정성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큰 선물을 보내주신 기부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의 나눔 활동이 원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장안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장터에서는 과일, 육류, 생선, 밤 등 설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농수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장터 운영을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행사에 참여한 업체가 장안구 어려운 가정을 위해 백미 4kg 100포를 기부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재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는 단순한 판매 행사가 아니라, 주민과 업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돕기 실천의 장”이라며, “판매 수익금과 기부 물품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여러분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그 마음이 어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9일, 정자2동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준공을 기념하는 개소식 및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시·도의원들과 대한노인회 수원시장안구지회장, 정자2동경로당회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의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된 경로당 시설을 개선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내부 공간 정비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개소식에 이어 참석자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차담회를 마련하여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여가생활과 복지증진에 관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정자2동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 매우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정자2동경로당이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이자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9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일희 장안구청장과 장안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어린이 안전지킴이 활동 및 다가오는 민방위 훈련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어린이 안전지킴이는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민방위사태에 대비해 관내 비상급수 및 대피시설을 안내하는 활동으로,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들이 직접 현장을 순찰하며 안전 수칙 홍보와 위험 요인 개선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어린이 안전지킴이 활동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3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관내 어린이공원 4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지킴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문고는 지난 9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각 동 새마을문고 회장들이 참석해 올해 문고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월 장안구 주요 행사 일정 ▲시·구정 홍보사항 ▲선거 관련 유의사항 안내 ▲새마을문고 활성화 방안 및 연중 활동계획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에서 부대행사 참여 방안 등 새마을문고의 역할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향순 장안구 새마을문고 회장은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독서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올해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장안구 새마을문고는 앞으로도 독서회 운영, 청소년 독서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9일 이번 설연휴를 앞두고 동 단체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합동하여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곡선동 직원들과 관내 단체원 등 약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심 귀갓길과 동수원로146번길 일대를 중심으로 2개 조로 나누어 쓰레기 및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환경 미관을 개선하고,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기분 좋은 명절 귀성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주민들이 깨끗하고 기분 좋은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동 직원들과 단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께서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이마트 수원점 및 주택가 일대에서 2026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석하여 긴급복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복지위기알림앱 등 복지제도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권영두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일수록 한파 취약계층 이웃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 명이라도 더 발굴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발굴된 위기가구는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
(누리일보) 지난 6일 및 9일,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권선1동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및 수강생 간담회를 각각 개최했다. 두 간담회에는 권선1동 주민자치회장, 권선1동장,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전했고, 수강생들은 수업에 대한 만족도와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신 강사님과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에 늘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권선1동도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권선1동의 주요 단체들 및 지역 소상공인,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에 참여한 주요 단체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단체 및 ▲수원중앙성결교회, ▲(주)대주환경 등으로,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성금을 모으고 물품을 준비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온누리상품권, 햇반, 참치세트, 생필품 박스, 명절 부식 세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447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김은경 의원이 참석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현장에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권선1동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설맞이 이웃 돕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국토개발위원회, 새마을 3단체 등 관내 주요 단체를 비롯해 개인 및 기업체가 십시일반으로 동참해 마련한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서둔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으로 라면 등 물품을 마련했다. 아울러 서호 새마을금고(이사장 고성현), ㈜나누리(대표 최찬식) 등에서도 백미 및 라면 등 물품을 후원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준비된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여러 기관・단체 및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주민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