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하남시는 신장2동 하남유치원 일원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구산성지 앞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로 보행자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하남유치원 일원의 일방통행을 도입 ▲불법노상주차장 폐쇄 및 보도 신설 ▲소형 회전교차 도입 ▲교통안전 유도하는 ‘싸인블록’, ‘과속경보시스템’ 등을 설치 보행자와 차량이 모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안전환경 개선 사업으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도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누리일보) 양평군에서는 지난해 연말 연이은 해피나눔성금이 이어지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일신건영(주)(이사 이재열)에서 해피나눔성금 3천만원을, 양평군환경미화원연합회(회장 이문식)에서 백미 100포(4kg, 250만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주)에서 200만원을, 일우건축사사무소(대표 김학일)에서 300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연말연시 사랑의 이웃돕기 릴레이 성금을 이어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을 해준 단체들에게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며, “지역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잊지 않고 반드시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누리일보) 양평군에서는 코레일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2021년 1월 5일부터 지평역까지 운행중인 경의중앙선 전동열차의 운행 횟수를 평일 당초 8회에서 12회로 4회 증편, 주말 당초 8회에서 10회로 2회 증편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평역은 경의중앙선의 마지막 역으로 지평면민의 수도권 접근성을 위한 중요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적은 운행횟수로 인해 지역주민의 아쉬움과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군에서는 지평면민의 철도이용권과 서울 등 수도권 접근성 확보의 초석인 지평역 전동열차 증편운행을 위해 수차례 방문건의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코레일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1년 신축년 새해부터 전동열차가 증편 운행 되는 결실을 맺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2017년 1월 경의중앙선 지평역 전동열차 개통은 지평면에 없던 새로운 운송수단의 시작이 됐고, 대중교통의 소외지역이던 지평면에 희망찬 바람이 됐다며, 4년 만에 이뤄진 금번 지평역 전동열차의 증편운행은 지평면 지역주민의 수도권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누리일보) 평택장례문화원과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월 28일 사랑의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택장례문화원 성철 사무국장이 참여하여 백미 500kg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토록 기탁했으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두레방 등 아동·여성 복지시설 6개소에 전달했다. 김민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후원해 주신 평택장례문화원에서 올해에는 아동과 여성복지시설로 후원물품을 기탁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도 여성단체회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없는 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누리일보) 평택시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평택호 현충탑에서 신년 현충탑 자율참배를 진행했다. 매년 신년 현충탑 참배는 보훈・안보단체장 및 유관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참배 후 조찬 간담회를 통해 새해 인사를 나눴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폭 축소해 자율참배로 진행됐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보훈・안보단체 및 여러 유관기관에서는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자율적으로 신년 참배를 했으며, 새해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도 오전 10시에 현충탑을 찾아 참배 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2020년을 되돌아보고, 새해에는 코로나19에 철저히 대응하는 시정을 펼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누리일보) 의왕시는 복지대상자의 통신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약계층 이동통신비 감면제도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통신비 감면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 감면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에게 전화문자안내, 우편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알릴 예정이다. 이동통신비 감면 혜택은 기초연금대상자 및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기초연금수급자는 월 11,0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료를 50%를 감면해 주고, 장애인은 기본료와 통화료 35%를 감면 받는다. 또한, 생계·의료 기초생활수급자는 월 33,5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 월 최대 26,000원과 통화료 50%를 감면 받을 수 있으며, 주거·교육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가구당 최대 4회, 월 21,5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 월 최대 11,000원과 통화료 35%가 감면된다. 대상자 본인 명의 휴대폰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신청할 때 신분증과 통신요금 고지서를 지참하여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온라인 사이트‘복지로’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누리일보) 의왕시는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 대해 빠르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아이쉴드’(위기아동 보호창구) 톡을 1월부터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카카오톡 채널에서‘아이쉴드(위기아동 보호창구)’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아동학대 등의 위기아동을 신고할 수 있다. 지역주민이 학대위기에 처한 아동을 발견할 시 학대정황을 간략하게 작성하여 카카오톡 채널‘아이쉴드’대화창에 신고하면 즉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상담을 실시해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위기아동에 대한 응급조치 및 서비스연계를 시행한다. 대부분의 신고자들은 아동학대를 신고하는 것에 대해 심적으로 큰 부담감을 가지게 되어 신고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은데, 접근이 용이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학대의심 신고자들의 부담감을 덜어줌으로써 위기아동 발굴이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윤주 여성아동과장은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히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위기아동 보호창구‘아이쉴드’톡이 지역주민들에게 빠르게 전파되어 학대신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누리일보) 의왕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4일 2021년 시무식을 내부 행정영상방송을 통해 진행하고 올해 새로운 도약과 각오를 다졌다. 김상돈 시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다짐과 각오를 밝혔다.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주요정책으로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기찬 경제도시 △삶이 따뜻한 복지도시 △혁신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으뜸도시 △도시인프라가 잘 갖춰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시민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문화도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행정 도시를 정하고 실행 로드맵을 밝혔다. 아울러 신년사를 마무리하며 “의왕시 700여 공직자가 새해에도 더욱 겸손하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좀 더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의왕시 발전을 위해 시민여러분께서도 하나된 힘과 열정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누리일보)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과 함께 2021년 새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4일 이른 아침 광명동굴에서 17번 버스를 타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시민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버스에 탑승하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시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한다”며 “올해는 마스크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웃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버스에 탑승한 한 시민은 “시장님이 버스에 계셔서 깜짝 놀랐다. 새해 시장님의 덕담을 들으니 올 한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철산역에서 내린 박 시장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으로 이동해 출근하는 시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해 어려운 고비마다 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어깨를 내어주며 시민 연대의 힘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더 이상 우리의 소중한 일상과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을 빼앗아 갈 수 없도록 올해에는 반드시 코로나 19를 극복하자”며 “새해에는 모든 시민의 일상에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기를 기원하며
(누리일보) 최대호 안양시장의 2021년도 신축년 영상메시지가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됐다. 안양시가 제작한 2분 분량의 영상메시지는 코로나19 힘들었던 2020년의 아픔을 딛고 새해 새 희망을 이루길 바란다는 최 시장의 염원을 담고 있다. 최 시장은 영상메시지에서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를 언급, 거리두기와 집합금지 등으로 모두가 힘든 해였음을 회고하며, 신축년에는 이와 같은 어려움이 사라지고 새 희망을 얘기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2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최우수,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비 118억원과 경기도 밤도깨비 안심셔틀 운영사업비 60억원 확보 등 괄목할 성장을 이룬 것은 시민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축년 새해 도시균형발전과 삶이 편안해지는 스마트 안양 그리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안양 건설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또 코로나19 사태는 백신 보급으로 점차 나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하고, 흰 소의 해를 맞아 소의 신성한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메시지를 끝맺었다.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기진)는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8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소흘읍에 신규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는 한 직원은 “얼마전 공직자로서 첫걸음을 내딛어 근무를 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이렇게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는 따듯한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기부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초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성
(누리일보) 포천시 삼우석재(김주산 대표)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150포를 창수면에 기탁했다. 김주산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전하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이해명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삼우석재 김주산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어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창수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창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전달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포천시]
(누리일보) 포천시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 학습은 사례관련 이슈 공유, 현장주도 학습기회 제공 등 지역사회 학습생태계 조성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천시에서는 지난 7월 읍면동 통합사례관리사와 민간사례관리사(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들이 ‘성장통(성장하는 통합사례관리사 모임)’ 이라는 학습모임을 조직했다. 강점관점실천연구소 이재원 소장과 함께한 강점관점해결중심상담 기반 사례관리학습을 총 8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강점관점 기반 해결중심모델 적용 당사자 체인지 북을 제작해 실제 현장에서 시연했다. 이를 통해 사례관리사의 강점관점 내재화 및 당사자의 주체적 참여를 통한 능동적 욕구 충족 등을 이끌어 낸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으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현장주도학습에 참여한 통합사례관리사는 “당사자의 강점에 초점을 맞추어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포천시]
(누리일보) 안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혜택을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한다. 시는 2020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한시적으로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농가의 인력난 해소 및 농작업 기계화 제고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통해 지난 9개월간 6281건의 임대와 1억 330만원의 지원효과가 발생하였으며, 향후 6개월간 감면 기간 연장 시 3500여건의 임대 및 5700만원의 추가 감면 혜택이 예상된다. 추가 감면 기간 동안 농기계를 사용하고자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임대사업소에서 전 기종 50%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전화 예약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임차 가능하다.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보개면), 동부분소(죽산면), 서부분소(양성면), 남부분소(서운면) 총 4개소로, 700여대의 농기계를 보유중이며, 3월부터 사전 신청 시 서부분소 교육장에서 농기계 안전 실습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기계 임
(누리일보) 안성시는 4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정부가 3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오는 17일까지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안성시는 간부공무원이나 직원들의 참석 없이 2021년도 시무식을 영상으로 송출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신축년 새해는 근면과 우직함을 상징하는 소의 해로, 시민과의 약속을 가슴 깊이 새기며 기본과 기초에 더욱 충실한 시정운영으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고, 이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성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덕담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