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0일 오후, 인계동 수원시청 부근 인계박스 및 장다리로 일대 등 화단과 대로변을 중심으로 인계동 단체, 환경 관리원 및 주민 등 60여 명과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청소의 날을 맞이하여 대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설 연휴 동안에도 청결한 마을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활동이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시민의 이용이 많은 수원시청역, 인계박스, 나혜석 거리 등 청소 취약지역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청결한 인계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와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2월 9일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운영 기간 만료에 따라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에 따라 우만1동은 사업을 주민자치회에 위탁하고 주민자치회는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수행하게 된다. 특히, 협약에는 사업계획 제출 및 사전협의, 사업 종료 후 결과·정산 보고, 증빙서류 보존 등 사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도 담겼다. 주민자치회는 매년 회계연도 개시 후 일정 기간 내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우만1동과 사전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는 “마을의제 발굴부터 실행까지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투명한 사업 운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장미축제 대비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만2동 관내 장미 전정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장미 식재지인 장고개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전정 작업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우만2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을 비롯해 앞으로도 장미 식재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장미축제 개최에 도움이 되도록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다가오는 6월경 장고개공원에서 제10회 장미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0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들을 위한 ‘DIY 케이크 만들기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오전 회의를 통해 △새마을문고 1월 대출 현황 공유 △DIY 케이크 만들기 특강 진행방안이 논의됐으며, 오후에 매산동 새마을부녀회실로 자리를 옮겨 열린 특강에는 지역 주민 22명이 참여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제과 체험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이웃 간 담소를 나누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주민 화합을 다졌다. 김은희 매산동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월례회의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문고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새마을문고회가 주민들의 소통 창구이자 문화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찾아가는 어르신 체조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화서2동은 지난 10일, 한파로 인해 외부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꽃뫼 체조교실’을 꽃뫼버들마을진흥아파트 경로당에서 개최했다. ‘꽃뫼 체조교실’은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달에 이어 2월에도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체조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균형감각 향상 체조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서로 안부를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2월 체조교실에는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은지 위원과 숙지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 위원은 숙지중학교 사회복지사로, 학교와 연계한 지역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과 함께 손수 만든 쿠키를 준비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쿠키는 체조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께 간식으로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간식이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개인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하나로 모여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후원금과 함께 백미, 라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우만1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고루 전해져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만1동 이웃 나눔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약 1,3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되며, 나눔의 정으로 모두가 함께
(누리일보)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22개 단체 및 기관[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팔달새마을금고 본점, 수원제일·영락·동문교회, 수병원, 백리향, 지구시민연합, 시장상인회(지동시장·못골종합시장·미나리광시장), 115-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보명 엔지니어링, 거봉산업, 중흥S클래스일번지공인중개사사무소, 맹호경희대태권도]의 참여로 진행됐다. 이번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에는 현금 365만 원을 비롯해 온누리상품권(일만원권 70매), 라면 667상자, 백미 355포, 즉석국 및 김 50세트, 김자반 50세트, 전복죽 10상자 등 총 27,358,580원 상당이 후원됐다. 전달식 이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설 명절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변함없이 이웃
(누리일보)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위치한 고등동성당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5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고등동성당은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이번 기부 역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했다. 설종권 고등동성당 주임신부는 “지역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불씨가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등동성당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되어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난 10일, 관내 유관기관인 연무정 급식소를 방문하고 이웃 나눔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급식소 운영 현황을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시설 운영과 관련한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연무정 급식소는 매향동에 위치한 유관기관으로, 매주 화요일 약 100인분의 밑반찬을 조리·배부하며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단체와 개인 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해 연중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급식소 관계자 및 봉사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연무정 급식소는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를 위문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매산동에 위치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는 노숙인 일시 보호와 응급 잠자리 제공,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노숙인 종합 지원 시설이다. 안재금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현장을 찾아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명절일수록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이용 촉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통시장 상인회장,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 홍보용 토퍼 등을 활용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수원페이 이용 활성화 △물가안정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 독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팔달구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했다. 전통시장에서 과일, 떡 등을 구입해 수원다시서기노숙인지원센터‘꿈터’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물가안정 분위기를 알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관 협력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연무동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원, 환경관리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무단투기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골목길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연무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안내도 병행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연무동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과 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이 생활쓰레기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이웃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조원2동 지역 단체‧기관과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백미 40포, 김 81박스, 참치 25세트, 건미역 20개입, 선물세트 27박스, 햇반 17박스와 기부금 등 다양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문미숙 단체장협의회장은 “올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 물품을 소외된 이웃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항상 사랑의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설 연휴를 대비하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청결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 겨울 동안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동 단체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편성되어 이면도로와 골목길, 버스 승강장 주변,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구석진 지역과 조원천 등 주민이 많이 산책하는 구간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드림요양원 ▲길림성 ▲태능숯불갈비 ▲수원시립위즈어린이집 ▲(주)엑티브아이티 ▲아름다운교회 ▲송죽동 새마을부녀회 ▲(주)삼보 ▲대보건설 ▲새마을금고 ▲송죽동 자유총연맹 등 다수의 업체와 단체가 후원에 참여했다. 후원 물품은 송죽동 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재택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송죽동도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죽동은 앞으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