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8일, 매교초등학교 앞에서 새마을문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개교한 매교초등학교는 약 88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방학을 맞이하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새마을문고 홍보물을 배부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새마을문고 이용방법을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박인자 매교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홍보활동이 주민들의 문고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 참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독서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효 매교동장은 “문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시행되는 ‘수원시 버스교통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0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경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신규 정책에 대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주민 신청 시 정확하고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청 대상 및 지원 기준 ▲신청 절차 ▲본인 및 대리 신청 시 구비서류 ▲G-PASS 카드 발급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대리 신청 가능 범위와 준비서류에 대한 상세 설명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직원 교육을 통해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다 같이 어깨동무’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다 같이 어깨동무’는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분기별로 비슷한 연령대의 홀몸 어르신 3명과 협의체 위원 2명이 함께 식사하며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고 있다. 추워진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갈비탕을 나누며 환절기 건강을 살폈으며, 이후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편안히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였다. 김현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식사 자리에서 어르신들께서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고, 한층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순화 지동장은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과 차 한 잔의 시간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를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8일, 샘물교회에서 연말을 맞아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조미김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샘물교회는 매년 연말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조미김 후원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이다. 화서1동은 후원받은 조미김을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연말연시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정신 샘물교회 목사는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작은 나눔이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허순옥 화서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샘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화서1동 샘물교회의 꾸준한 후원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으며, 화서1동의 나눔 문화 확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8일 업무시작 전, 구‧동 민원 창구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늘의 모닝메신저-민원 퀴즈” 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팔달구 종합민원과는 올해 초부터 매월 첫째 주, 업무 시작 전 수원시 메신저를 활용해 ‘아침에 배달되는 오늘의 모닝메신저’ 직무교육을 운영해왔으며, 해당 교육은 평소 자주 발생하는 질문과 헷갈리기 쉬운 업무 내용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민원 퀴즈는 해당 교육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문제를 메신저로 일괄로 전송하고, 직원들이 정답을 메신저로 회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정답과 해설본은 퀴즈대회가 끝난 후 일괄로 전송하여 담당자들이 해당 내용에 대해 복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적극 참여를 위해 선착순 정답자 5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했으며 이에 담당자들은 적극적으로 퀴즈대회에 참여하여 직무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장은향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의 직무 능력과 교육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직무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올 겨울철 눈길 낙상 등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 집 앞 눈 내가 치우기' 운동을 적극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 집 앞 눈 내가 치우기' 운동은 '수원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건축물관리자 및 주민 스스로가 집 앞과 점포 앞 인도와 골목길을 스스로 제설하는 것으로 주요 간선도로 및 차도 위주의 제설대책을 넘어서서 골목길, 보도 등을 신속히 제설하기 위해 시민 참여가 적극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이다. 구도심 골목길과 보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눈쓸기 운동을 확산함으로써 보행중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신속하게 이행 시 2차 결빙을 최소화하여 어린이, 노약자 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내 집 앞 눈 내가 치우기를 통해 내 가족과 이웃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8일, 구청장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수원시 운영위원회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수원시 운영위원회는 팔달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으며, 해당 후원금으로 마련한 후원물품은 저소득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수원시 운영위원회는 수원시 관내 437개 전문건설회원사를 대표하는 29개 운영위원 회원사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기업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철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수원시 운영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권선구 입북동은 지난 18일, 관내 시립라포리엘 어린이집과 함께 ‘유용 폐자원 교환 사업 활성화 및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영유아기부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과 교육기관이 함께 폐건전지·종이팩 등 유용 폐자원 수거에 적극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양 기관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유용 폐자원 분리배출 참여 ▲유용 폐자원 교환 사업 홍보 및 참여 독려 ▲영유아 대상 자원순환 및 환경보호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아이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 것보다 중요한 교육적 가치는 없을 것”이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몸소 체험해 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마을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누리일보) 권선구 호매실동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17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호매실동 청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위원들과 호매실동 관계자들은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대한민국 정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 제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명욱 위원장은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자유를 찾아 우리 품에 안긴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 도움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모두들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17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하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 이날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수원시 장애인 복지단체 연합회에 100만 원, 호매실 장애인 복지관 농구단에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호매실동의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살기 좋은 호매실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체육진흥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더욱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사랑의 산타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의 산타나눔”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이날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일일 산타가 되어 책가방, 장난감, 동화책, 운동화, 겨울이불, 전기장판, 생필품 등 3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저소득 다자녀, 한부모가정,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35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부모 가정은 “경제적 문제로 아이가 평소에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사주지 못해 속상했었는데 아이가 원했던 장난감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아이들과 잊지 못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영두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기쁨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 오늘 준비한 작은 선물 하나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12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로 관내 취약 가구 36세대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제육볶음, 가지볶음 파래무침을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오수옥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달 하는 반찬 나눔 행사도 올해 마지막이 되어 감회가 새롭고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규희 동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마음으로 모여주신 권선1동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사랑이 넘치는 권선1동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17일, 소망교회에서 권선1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생필품 꾸러미 101박스를 준비하여 성탄절 선물로 전달했다. 소망교회는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권선1동 취약가구를 위해 성탄절을 맞아 생필품 꾸러미를 준비했다. 김정민 담임목사는 "성탄절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라며, "우리 교회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권선1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생필품 꾸러미에는 식료품, 세제, 위생용품 등 겨울철 필수 생활용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가구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하여 구성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권선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각 가정에 안전하게 배달될 예정이다. 최규희 권선1동장은 "소망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원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연말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 6 가구를 발굴하여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뜻밖의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뜻밖의 산타’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가정 방문하여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는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아동의 부모님은 “아이와 함께 어떤 선물을 받게 될지 이야기하며 산타가 찾아온다는 소식만으로도 무척 즐거웠는데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어서 마음까지 든든해졌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에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산타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으로, 가정에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권선구는 지난 17일, 국립전북기계공고 총동문회로부터 백미 10kg 70포(20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전북기계공고 총동문회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느낄 소외감을 덜고자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임채화 총 동문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느낄 고독과 소외감을 덜고자 동문인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버팀이 될 수 있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국립전북기계공고 총동문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권선구도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