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19일 의정부시의회 주관으로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제182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인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회장을 비롯한 28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역 공동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총 6건의 안건이 상정·심의됐으며, 남부권협의회가 제출한 ‘지방의회 장기교육훈련체계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남부권협의회 회장인 유진선 의장의 제안설명을 통해 원안대로 채택됐다. 해당 건의문은 지방의회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교육 과정 신설과 교육훈련 제도 개선 필요성을 담고 있다. 유진선 의장은 제안설명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 체계는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의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장기교육훈련 체계의 확대와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체계적인 장기교육훈련 확대는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누리일보) 하남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시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말 농업교육 프로그램 ‘도시농부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농부학교는 하산곡동 도시농업실천연구회 실습 텃밭에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초보 농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텃밭 관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특히 모종 심기와 병충해 방제 등 도시농업의 기초부터 직접 재배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하남시청 별관 5층 식품위생농업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고 잔여 인원에 대해서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30일 오후 5시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부학교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강한 먹거리 자급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26년 1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을 위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모범을 보인 공무원들을 격려하고,향후 민원 행정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민원 우수공무원 4명, 국장 및 시민봉사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 만족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6년 1분기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는 ▲김영수(기업경제과) ▲소림아(귀인동) ▲이재헌(부흥동) 등 3명이 선정됐으며,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는 ▲박수영(동안구 복지문화과) ▲윤소라(환경정책과) ▲손호영(자원순환과)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한 발 더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우수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통해 조직 전반의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매 분기 민원서비스 만족도와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민원 우수공무원을 격려하고
(누리일보)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광주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3기 광주자연채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농업대학은 기존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의 명칭을 ‘광주자연채농업대학’으로 변경해 운영하는 것으로, 농식품학과와 치유농업과 등 2개 학과 5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오는 9월까지 학과별 19회, 총 80시간에 걸쳐 광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 등에서 실시된다. 농식품학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조리와 발효 등 농식품 가공 분야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치유농업과는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자연채농업대학이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교육생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졸업식에서 모든 교육생이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자연채농업대학은 2014년 개설돼 올해 제13기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7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광주시 전역에서 지역 농업 발전과 농
(누리일보) 광주시는 19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공직자의 민원 응대 능력 향상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고충 및 특이 민원 응대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직접 대면해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전문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충 및 특이 민원에 대한 상황별 응대 방법과 인공지능 시대에 강조되는 사람 중심 응대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 중심 실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민원 대응 원칙을 체계적으로 숙지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인공지능 시대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공감과 명확한 기준 안내가 행정 서비스의 신뢰를 좌우한다”며 “시민과 공직자가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시는 ‘2026년 경기 편하G버스 운영 사업’ 노선 신설 대상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노선 신설 대상 선정을 위해 경기도 및 도의회와 협의를 지속하며 예산 확보와 노선 필요성을 설명해 왔으며 서울 진입 노선 협의를 위해 종점지를 양재역으로 제안해 서울시의 긍정적인 의견을 확보했다. 신설 노선은 2025년 8월 운수업체 차고지 이전에 따른 버스 노선 개편 이후 광역버스 G3202번 운행경로에서 제외된 양벌동과 매산동 지역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노선은 양벌동 G-스타디움에서 출발해 양벌동과 매산동을 거쳐 양재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자 모집공고와 평가 절차를 통해 운송 사업자를 선정한 뒤 한정면허 발급, 차량 준비, 체계 구축 및 차량 도색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례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경기 편하G버스 신설로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가 향상되고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서울 시내버스 간 환승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반기 내 운송 시작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봄을 맞아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버스정류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특히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수실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주민들과 직능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마을공동체 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 장항2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모금함을 통해 모인 소중한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도모했다. 이번 기부금은 약 47만 원으로,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건물 내 설치된 모금함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이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장항2동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지난 2022년부터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꾸준히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김원영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장은 “방문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8일 봄을 맞이해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 오염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당일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단독·다가구 주택 단지 골목길, 알미공원,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봄맞이 대청소는 계절 변화에 따른 환경 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진행되는 클린데이를 맞아 진행됐으며, 마을 환경 개선과 더불어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인근 중앙로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돌봄사업 등 다양한 복지제도에 대한 초기상담을 진행하여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골목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지도자고양시협의회 주관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겨우내 묵은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건조-배송’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됐다.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장애인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보행이 불편한 가구▲세탁기가 없거나 세탁기 조작이 어려운 가구 ▲세탁 시설 이용이 어려운 가구 등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불 배송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물으며 생활환경, 건강 상태, 복지 욕구 등을 확인했고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해 개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혼자서 세탁하기 어려웠는데, 묵은 이불도 깨끗해지고 개운한 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이불 빨래와 같은 일상 업무가 취약계층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에 밀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및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뿐만 아니라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정해현 주민자치회장은 “봄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정비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마을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18일, 마을환경 정비의 일환으로‘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긴 겨울을 보내고 찾아온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정보 전달 창구인 행정게시판에 쌓인 낙엽과 먼지도 깨끗이 청소하고 정비했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대청소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긴급복지 지원제도란 주요 소득자의 사망, 질병, 가정폭력 등의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적합한 가구에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3개월간(최대 6개월) 지원하는 제도이다. 고양동 긴급복지 담당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신속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과 그에 필요한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준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지원제도에 대해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교육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신속히 이루어질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8일 새봄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청소에는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주택가 골목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꾼 쾌적한 환경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심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관산동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는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