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동장 정구학)은 지난 12월 31일 신년맞이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로드체킹을 통해 신년을 맞아 관내 주요 지역 방역물품 보충과 생활불편사항 점검, 주민의견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동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지난해 실시한 ‘주교동장과 함께 하는 로드체킹’을 통해 조치된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재점검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불편사항 점검 시 혹한기 제설 취약 지역인 관내 육교를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민원 발생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정구학 주교동장은 “로드체킹 등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문제점은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누리일보) 고양시 일산서구는 일산서구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구의 역사와 일반현황, 주요사업 등을 수록한 구정백서를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2020년 고양시 일산서구 구정백서’에는 탄현동 구석기 유적지, 송포 백송 등 일산서구의 유구한 역사를 보여주는 오랜 유적부터 2005년 5월 일산서구 분구 이후 15년간의 주요 구정소식, 주요사업, 동별 현황 및 특색사업 등이 수록돼 있다. 특히 구정 주요사업은 주민자치, 환경, 복지, 교통·안전, 문화·체육, 지역경제 총 6개 분야로 나누고 사진·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책 말미에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등 일산서구의 도약을 이끌 주요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담았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2005년 일산서구 분구 이후 어느덧 15년이 흘렀다. 구정을 총망라한 자료가 그동안 없었는데 사진 등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활용해 일산서구의 지난 시간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정리했다”며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일산서구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작된 구정백서 총 350부는 시청
(누리일보) 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현천동·강매동 지역에서 늘어나고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폐기물수집 운반업에 대해 근절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단호히 대처하는 한편, 토지 지주와 행위자를 독려해 원상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불법행위 업체 및 관련 부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폐기물 수집·운반업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업체에서 자진 원상복구 하도록 소통을 통해서 해결을 도출한바 있다. 또한 같은 달, 현천동 및 강매동 일대에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던 12개 폐기물 운반 업체를 적발해 이 중 6개 업체는 9월경에 자진 원상복구 시켰으며, 나머지 6개 업체도 12월 말까지 모두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해 완료하게 했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업체와의 소통을 통한 자진 원상복구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향후 관리카드를 작성해 집중 관리하고 수시로 현장순찰을 해 위반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누리일보)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2월 31일 오토바이 굉음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오토바이 소음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주문 폭증과 함께, 특히 야간에 굉음을 내며 운행하는 배달 오토바이들로 인해 수면장애 등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토바이 소음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 홍보문을 제작하고, 관내 배달대행업체 등 사업장에 전달하며 소음 저감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소음으로 인한 이웃 주민들의 고통을 인지해 스스로 소음을 줄이고자 노력 할 수 있도록 오토바이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도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오토바이는 이동이 빨라 실질적인 소음 단속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운전자 스스로 이웃의 불편을 공감하며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운전을 하는 등 자발적인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누리일보) 고양시는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의 ‘나, 너&우리 프로젝트’가 초등학생들의 신체자존감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는 논문이 국제섭식장애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ating Disorders) 2020년 12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섭식장애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중 하나로 꼽히는 국제섭식장애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ating Disorders)에 발표됨으로써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의 ‘나, 너&우리 프로젝트’가 프로그램 효과를 정식으로 입증 받았다. ‘나, 너&우리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이 체중, 몸매, 식습관에 대한 건강하지 않은 생각을 전환하고 긍정적 자기이미지를 형성하도록 도와 자존감 향상, 또래관계 개선,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 섭식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영국 King’s college London의 프로그램 사용 승인을 거쳐 진행된다.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제대학교 섭식장애정신건강연구소와 함께 2015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나, 너&우리 프로젝트’를 시행해 학생들
(누리일보)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유영만)는 지난 30일 신장동통장단협의회 총무 김주희통장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주희 통장의 성금기탁은 그동안 신장동의 66통장으로서 활동하며 받은 수당을 모아 기탁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통장으로서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 특화사업인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의 이·미용 재능기부자로도 봉사하는 등 평소 지역복지문제 해결에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갖고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주희 총무는 성금을 전달하며 “통장으로 처음 위촉되었을 때 매년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해 드리겠다고 스스로 약속하고 지켜왔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식사대접이 힘들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주희 총무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오산시]
(누리일보)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수정 위원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으로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복수정 위원은 2017년 1월부터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반찬지원서비스 및 생필품 지원사업 등을 중추적으로 추진하는 등 민관협력 특화사업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다하였다. 또한 적극적으로 지역 내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CMS 정기후원금, 일시후원금 등 지역복지자원 확대에 매우 큰 기여를 하였다. 복수정 위원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은 “복수정 위원의 표창수상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우리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위원 모두 자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김강경 동장은 “그동안 세마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신 복수정 위원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누리일보) 양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고 새로운 10년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학수 부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간부 공무원 등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청사 내 방송망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중계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앞서 이성호 양주시장은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하고 헌화·분향을 하며 새해 첫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양주시는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중단없는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며 “2021년 변혁의 바람을 가득 담은 새로운 활력의 태풍이 동력을 잃지 않도록 천삼백여 양주시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젖 먹던 힘까지 짜내 경기북부 거점 공공 의료시설 유치, 양주아트센터 건립,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 광석지구와 백석 신도시 개발 등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각오
(누리일보) 김종천 과천시장은 4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초심을 잃지 말자는 뜻의 ‘신종여시(慎終如始)’ 자세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올 한해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현재 진행중인 개발사업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잔여 블록에 대해서는 신속히 분양될 수 있도록 사업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며, 과천과천지구의 개발이익을 환원해 도시 전체가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질적인 도시문제인 교통문제도 과천과천지구 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차분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러한 개발사업이 끝났을 때, 과천시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 멋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양재천 산책로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이 더 편하게 양재천을 이용하게 할 것이며, 중앙공원 상습 침수 문제 해결, 야외 공연장 지붕 설치 등 중앙공원 환경 개선에 힘쓰는 등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지난
(누리일보)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2021년 신년사와 함께 비대면 영상 송출 방식으로 전 임직원이 각자의 업무현장에서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공단은 제2의 도약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내부 직원, 주민, 이해관계자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효율적 운영으로 공공시설의 가치향상과 주민복리 증진’이라는 미션과 ‘주민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를 선도하는 으뜸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였으며, 전 임직원과 그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공단의 존재이유와 바람직한 미래상을 명확히 하고, 주민과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또한 김응연 이사장은 새로운 미션‧비전과 함께 고객눈높이 행정 구현, 지역경제 활성화 일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약자 채용, 인권‧윤리경영, 안전‧보건경영, 혁신‧적극행정, 일‧가정 양립의 일하기 좋은 직장, 직원 복지 확대라는 새해 8가지 역점사업을 중점으로 공단의 위상과 경쟁력을 향상시켜 ‘연천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이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누리일보) 연천군 제25대 황영성 부군수가 2021년 1월 4일부터 본격적인 집무를 시작했다. 신임 황영성 부군수는 이날 개최된 간부회의 시작에 앞서 김광철 연천군수로부터 임용장을 교부받고 취임인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시대에 무궁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연천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광철 군수님과 군민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발전과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본인의 모든 역량과 노력을 기울여 꿈과 희망이 있는 「좋은 사람들의 평화도시 연천」의 비전 달성에 반드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성 부군수는 대진대학교 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06년 10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용되어 경기도 지역개발과 공여지개발담당,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장, 통일기반조성담당관 남북교류협력팀장을 역임하고, 2017년 3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여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 에너지과장, 보건건강국 북부보건위생과장, 경제실 특화기업과장 등 두루 요직을 거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21년 1월 1일자 경기도 인사발령에 따라 연천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되었다. 특히 보건, 경제, 남북협력분야 실무경험이 풍부한 황영성 부군
(누리일보) 신곡2동주민센터는 의정부부대찌개 보영식당이 새해를 맞아 100만 원 상당의 오색 떡국 떡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40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보영식당은 지역주민을 위한 부대찌개 나눔도 오랜 기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오색 떡국 떡을 정성껏 준비했다. 강문성 신곡2동장은 “코로나19로 자영업자의 경제 상황도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은주 보영식당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동절기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취약 가정에 따뜻함이 전해져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9일까지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중이며, 아울러 정기 후원자는 상시 모집 중이니 후원에 뜻이 있는 분들은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에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신곡2동 통장협의회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동참하며 단체에서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통장 협의회는 모금운동이 시작된 2006년부터 해마다 모든 통장이 개인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50여 명의 통장이 200만 원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강문성 신곡2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각종 시책 사업에 늘 앞장서 참여해 주시고 특히 해마다 이웃돕기에 솔선수범 동참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9일까지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중이며, 아울러 정기 후원자는 상시 모집 중이니 후원에 뜻이 있는 분들은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에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2월 29일 2020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의정부시 치매공공후견인 2명(강을봉, 김용배)이 우수후견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대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공공후견사업 부문에서 우수 후견인을 수상한 2명의 후견활동 소개 및 교육동영상 제작 등 의정부시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치매공공후견사업 선도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2020년 7월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씨리얼이 제작하는 치매공공후견 대국민 홍보영상을 촬영하여 피후견인과 어르신을 지원하는 공공후견인의 의정부시 실제 사례 인터뷰를 통해 공공후견인 사업의 인식 제고와 더불어 치매공공후견사업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공공후견인상 수상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을 헌신적으로 도운 후견인의 노력”이라고 강조하면서,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치매공공후견사업 선도기관의 역할을 수행하여,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021년 1월 4일 새해 첫 업무 개시 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비대면 추모묵념을 거행했다. 추모묵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매년 새해에 실시하던 현충탑 참배를 대신한 것으로, 의정부시 전 직원은 각자의 자리에 서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20년 코로나19라는 격동의 한 해를 잘 견뎌낸 시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감사를 드리며, 2021년 올 한 해는 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복지 지원과 보훈복지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고 지역경제가 다시 뛰는 도약의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