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 영중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6일 영중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중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기획·운영됐으며, 영중면 기업인협의회와 하네뜨 목장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영중중학교 학생 72명이 참여해 풍선을 활용한 체리와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모양 풍선 만들기 등 풍선아트 활동을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웠다. 또한 체험 활동과 함께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정책과 보호 활동에 대해 안내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들다 보니 너무 재미있었다”며 “평소에 경험해 보지 못한 활동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미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단체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누리일보)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신읍5일장에서 2025년 4분기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포천동과 협의체 위원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신읍5일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겨울철에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양성환 포천동장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캠페인이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포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소흘농협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를 위한 공로에 깊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지회 회원과 전몰군경의 배우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유공자분들을 모시고 감사 오찬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자리를 통해 참전유공자분들에 대한 따뜻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우가 더욱 세심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항상 건강을 잘 챙기시고 앞으로 열리는 행사에도 계속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포천시도 유공자분들의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아울러 추운 날씨에도 오찬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소흘농협에 깊이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포천시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세찬(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내 취약계층 27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찬 지원 사업’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성된 ‘세찬 봉사단’이 시엠에스(CMS) 계좌 후원금을 재원으로 추진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이다.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가산면에서 홀로 거주하며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반찬을 준비하고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세찬 지원 사업’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56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17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체험교육·관광 분야 민간단체와 지오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와 민간단체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브랜드 가치를 활용한 체험교육 및 관광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오파트너 협력단체로는 예술과 교육을 접목한 지질공원 체험활동을 운영할 드림공예예술(대표 최현경), 지질명소의 가치를 상품과 문화콘텐츠로 개발할 로컬리티 포천 995(대표 이지혜), 연계형 숙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자일랜드(대표 박한정)와 화적연펜션(대표 이건재), 주민 주도 관광 모델을 추진할 한사모협동조합(대표 오학봉)과 한탄강이야기협동조합(대표 이건재)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포천시와 지오파트너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을 개발·판매하며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숙박 상품 개발과 판매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참여한 지오파트너 기관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역의 지질자원과 민간의 창의적
(누리일보) 포천시가 운영하는 포천역사문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전국 공립박물관 296개관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를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254개관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해 최종 인증기관을 확정했다. 포천역사문화관은 △설립 목적의 달성도 76.7%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 79.2% △자료의 수집 및 관리 충실성 84.5%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적 75.0% △공적 책임 59.0% 등 5개 평가 범주 모두에서 평균 이상의 달성도를 기록했다. 이번 인증기관 선정은 포천역사문화관이 포천 지역 역사자료의 수집·보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전시·교육·연구 기반을 꾸준히 다져온 점을 인정
(누리일보)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포천시한우연구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지수정농장에서 선진농장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사료비 상승 등으로 한우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료 이용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효 혼합 사료(Total Mixed Fermentation) 관리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구회원들은 발효 혼합 사료의 제조 및 급여 공정 전반을 비롯해 사육 단계별 급여 기술과 사양관리 노하우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급여 관리 표준화 사례를 중심으로 사료 이용 효율을 높이고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박봉선 포천시한우연구회장은 “발효 혼합 사료는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가능해 한우 생산성 향상에 효과적인 관리 기술”이라며 “이번 현장견학으로 습득한 선진 기술이 연구회원 농가에 확산돼 한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선진 기술 견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한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6일 ‘포천시 악취저감형 축사 표준모델 개발 및 적용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축산시설 악취 민원에 대응하고,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악취 관리와 농장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축산농가가 악취저감 시설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포천시 축산 사육시설에 최적화된 악취저감형 축사 조성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는 축산단체와 전문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용역 수행 방향과 추진 일정에 대한 보고에 이어 포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모델 개발을 위한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포천시 축산 환경에 적합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악취저감 방안을 마련하고, 축산농가가 악취저감형 축사를 조성하는 데 필요한 명확한 기준과 표준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6일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공원 조성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도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성산 포레스트파크 조성 현장’과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원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공원 조성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렴시민감사관들은 현장에서 시설 안전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 조성 여부를 확인하며, 공원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점검단은 공사 관리의 적정성, 공원 조성 과정에서의 안전과 품질 확보 여부, 소음과 통행 불편 등 시민 불편 요소를 중심으로 현장을 종합적으로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청렴시민감사관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공간인 만큼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는 매월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나누고, 포천시만의 특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천사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길홀딩스, 동암영농조합법인, 재단법인 119안전재단, 대호치과, 포천시개인택시조합, 블록킹㈜, 농촌사랑정육식당, ㈜디에이건설, ㈜휴네시온, ㈜다원에스아이, 주식회사 우리가치 등 11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천사데이에서는 포천시 제3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강길홀딩스를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나눔명문기업은 5년간 누적 기부금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명예로운 회원으로 인정받는다. 기탁된 성금과 현물은 포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포천시 이웃돕기 성금 계좌인 ‘희망곳간’에 예치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늘 천사데이를 통해 포천시 제3호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된 ㈜강길홀딩스 대표자께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보호대상아동과 그 가족 42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메리 우리-마스(we-mas)’를 운영한다. ‘메리 우리-마스(we-mas)’는 보호대상아동과 가족이 한 해를 돌아보며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하고,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즐거운 순간을 공유해 정서적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대상아동 가구가 한 해 동안의 의미 있는 순간을 담은 사진 2점과 관련 에피소드를 제출하면 참여 가구에 아크릴 액자 1개와 자석형 액자 1개를 제공해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주제에 부합하는 사진과 에피소드 5개를 선정해 5만 원 상당의 식품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대상아동과 가족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진행한 노쇠 예방관리사업 ‘소흘건행백세’ 프로그램이 높은 운영 성과를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소흘건행백세’는 소흘읍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소흘건행백세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비롯해 신체기능(SPPB), 영양상태(NQ-E), 정신건강, 삶의 질(QoL)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특히 영양지수는 참여자 14명 중 12명에서 개선됐으며, 우울척도는 10명, 삶의 질 지표는 7명에서 호전되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다. 아울러 운동 실천 의지 향상과 단백질 섭취 증가 등 건강생활 실천 의지도 함께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포천시는 이번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근력운동 비중을 확대하고,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운동 프로그램을 보완·운영할 계획이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
(누리일보)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가 한 해 동안 센터를 찾아준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아듀(Adieu)-2025’ 연말공연과 ‘2025 해피 지오마스(Happy Geo-Mas)’ 크리스마스 특별행사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지질공원의 교육·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한 연말 문화행사다. 먼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아듀(Adieu)-2025’ 연말공연에서는 팝페라, 기타 연주, 노래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25일에는 크리스마스 축제인 ‘2025 해피 지오마스(Happy Geo-Mas)’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공연, 포토존 운영, 가족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현무암 팔찌 만들기와 지질 쿠키·케이크 만들기 등 지질과 연계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질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포천시 관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5일 제5회 성과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하반기 성과시상금 심사, 정책제안 공모전 최종 선정안, 국민신문고 채택제안 등급심사안, 2026년 통합성과관리 내부평가 운영 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 성과시상금 지급을 위해 사업 추진 과정과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분야 등 3개 분야 21건을 선정했다. 또한 포천시 정책제안 공모전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제안 가운데 창의성, 실현 가능성,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6건의 우수 제안에 대한 등급을 확정했다. 이어 위원회는 '2026년 통합성과관리 내부평가 운영 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내부평가의 운영 방향과 기준을 명확히 해 부서 및 팀 단위 성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성과관리 제도의 일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행정 전반의 실행력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성과에 따른 합리적인 보상은 공직자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정책제안 공
(누리일보)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15일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국가 시범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료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와 만성질환 관리 등 재가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시범사업으로, 두 기관은 2024년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수행했다. 이번 협약은 시범사업 운영 기간이 2026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기존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했다. 포천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 등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시범사업 기간 연장으로 수급자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돌봄이 연계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