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19일 평택시 장애인회관에서 ‘제1회 정보화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보화 사회 속에서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제21회 경기도 장애인 정보화 경진 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들의 시상과 함께 진행됐다. 전상호 회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히 성적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온 여러분들의 노력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과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결과이며, 우리 사회의 편견을 넘어선 귀중한 발자취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정보화시대가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정보기술은 우리 삶의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특히 장애인분들에게 정보화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서 자립과 사회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의 도전과 열정만으로도 이미 큰 성취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진
(누리일보) 여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 지원을 도모하고자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총 161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다. 참여 대상은 여주시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모집 형태는 ▲일반형(전일제50명·시간제17명)과 ▲복지 일자리(94명)로 근무지는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 등이다. 주요 업무는 행정 보조, 환경정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지도·단속, 바리스타 등이 포함된다. 일반형 참여 희망자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일자리 신청은 12월 중 민간위탁기관(장애인복지관, 지체장애인협회 여주지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청이골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별도로 진행한다. 신청서류 등 세부 안내는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접수 후
(누리일보) 광명시는 20일 광명역사 컨벤션웨딩홀에서 올해 팔순과 구순을 맞은 보훈회원을 위한 ‘보훈회원 합동 팔순·구순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중 팔순·구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 보훈단체장, 보훈회원과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따뜻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식전 행사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인 서도소리 보유자 이춘목 선생의 제자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으며, 이어 시장 인사말, 내빈 축사, 헌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보훈회원과 가족들은 “이렇게 함께 모여 축하받으니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하다”며 “잊지 않고 챙겨주는 광명시에 고맙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팔순과 구순을 맞으신 보훈회원 어르신들에게 직접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유가족 또한 따뜻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훈 복지 향상과 예우 강화에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
(누리일보)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18일 의정부2동 북부경로당에서 ‘한 스푼 더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 스푼 더 나눔’ 캠페인은 작은 관심과 제보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는 의미로, 주민 스스로 주변의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노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건강상담, 복지상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등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은 혈압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복지제도와 지원 가능한 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받았다. 지명준 의정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가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1월 18일, 19일 이틀에 걸쳐 광정동 및 대야동 지역 인근에서 찾아가는 지역홍보인 ‘찾아갑니데이’를 운영했다. ‘찾아갑니데이’는 군포시민에게 주변의 복지위기가구 제보를 독려하고 발굴하기 위한 홍보사업으로, 현재 무한돌봄센터는 매월 군포시 관내 12개동 지역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며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11월은 군포시 무한돌봄센터와 광정동, 대야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협업하여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 및 고시원 방문 홍보, 산본중심상가 거리홍보 등을 통해 위기가구 유형과 제보 방법이 안내된 홍보문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에게 좀 더 밀착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생계·의료·교육·주거 등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정에 사례관리사들의 밀착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적서비스 및 긴급지원 연계 등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사례관리로 위기상황 감소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11월 ‘찾아갑니데이’를 끝으로 2025년 홍보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재개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9일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겨울철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7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향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지는 등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행정복지센터도 소외계층을 포함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1월 19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한 해동안 복지관과 함께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 ‘다 이루어질지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다 이루어질지니’ 행사는 1년 동안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소원과 바람을 함께 이루어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등 관련인 150명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ESG 경영 지침에 준수하여 행사 식순지는 QR코드와 키오스크로 대체하고, 종이 방명록 대신 태블릿PC를 활용했으며, 시상 꽃다발 역시 복지관 이용인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로 준비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올 한 해 장애 당사자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순간들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당사자와 종사자가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했다. 또한,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종사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수여식가 진행됐으며, 다온봉사클럽(회장 한영애)의 후원금 100만원 전달식도 이어졌다. &n
(누리일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청소년 환경 사업 “에코 PLAY”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에코 PLAY”는 하남시 거주 청소년 대상 환경감수성 함양 및 지역주민의 환경에 대한 관심 확산을 도모하고자 약 1년간 ▲환경문제 탐색활동 ▲친환경 교육 및 굿즈제작활동 ▲업사이클체험지 방문 ▲환경캠페인 ▲메타버스 교육 ▲발표회 및 활동공유회 등 체험형 중심의 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11월 15일에는 연간 사업의 마무리 과정으로서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결과물을 지역주민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활동공유회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감일동 마을지도 프로젝트를 지역주민들에게 발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 수 있는 가능성을 키웠다. 활동공유회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 환경을 위해 청소년들이 다방면으로 활동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환경을 위해 생각 뿐만 아니라 직접 실천하고 노력하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청소년들이 환경 사업에 참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1월 19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제3회 연합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사기진작과 건강증진,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9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종사자와 시설 이용장애인 등 32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용장애인들의 난타공연과 태권무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표창 수여 △명랑운동회 △기념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온 여러분의 노력이 남양주시를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고 있다”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늘 함께 뛰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원준호 회장은 “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직업재활시설의 발전과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시설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2024년 1월 창립된 단체로, 지역 내 9개 직업재활시설 간
(누리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1월 17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3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대학가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알리는 전단지와 물품을 나눠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돼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호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유동 인구가 많은 당수동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취약계층 발굴 및 복지서비스 정보 홍보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우리 마을 복지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제작한 ‘우리 동네 복지매거진 6호’, 홍보물품(경기도 희망보듬이 안내문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주민 제보를 당부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공적지원(복지제도 및 긴급지원사업 등)과 민간자원 연계 △필요시 동 인적안전망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옥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긴급 지원 및 사례관리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
(누리일보) 경기도는 지난 18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저소득 가정 등에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식생활 유지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김장 김치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김장 김치를 만들면 경기광역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성껏 담근 김치는 저소득 가정 8,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포근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5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 광명극장에서 ‘다소니&루멘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복지관을 위해 꾸준히 후원과 자원봉사를 실천해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장애인 예술가의 무대를 함께 즐기는 감사의 자리로 마련됐다. 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장애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긍정적 인식 변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루멘챔버오케스트라 20명,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 24명, 그리고 일렉톤·피아노 연주자 등이 참여해 총 45명의 연주자가 무대를 채운다. 또한 복지관을 꾸준히 응원해 온 박종덕 후원자의 특별 피아노 독주 무대도 준비되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연주 프로그램은 루멘챔버오케스트라의 △비발디 ‘2대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 1악장’ △오페라의 유령 △냉정과 열정 사이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으로 시작된다. 이어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는 △헨델 ‘시바여왕의 도착’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1악장’ △비발디 ‘사계-가을’ △모차르트 ‘하프너 심포니 1악장’ △그리그 ‘홀베르그
(누리일보)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5일, 고양시 새고양로타리클럽과 함께 고양 지역에 거주하는 보훈재가복지서비스대상자분들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함께 김장김치를 후원해 오고 있는 새고양 로타리클럽은 올해도 50가구, 총 250kg(가구당 5kg)의 김장김치를 보훈재가복지서비스대상자분들께 전달했다. 이날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강O석 어르신은 “매년 이렇게 챙겨 주시는 덕분에 김치 걱정 없이 지낸다, 늘 고마운 마음뿐”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박병선 새고양 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매년 김장김치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 저희들의 큰 기쁨”이라며 소감을 표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새해부터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예산 확보, 공공소각시설 확충, 민간시설 감독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18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제9회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2026년 시행될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 시행과 겨울철 자연재난의 철저한 준비와 협력을 시군에 당부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수도권에서는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된다. 현재는 생활폐기물을 시군별 자체 소각시설을 통해 처리하고 부족한 용량에 한해 수도권매립지를 통해 직매립하는 형태다. 그러나 소각 등의 처리가 의무화되면서 시군 재정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현재 도내 공공 소각시설의 하루 처리 가능용량은 3,500톤으로 종량제 발생량 4,700톤 이상에 비해 부족하다. 성남 등 21개 시군에서 공공 소각시설을 짓고 있지만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공공 소각시설(약 3,000톤 규모)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당장 내년에는 쓸 수 없다. 결국 민간 처리시설을 이용할 수밖에 없어 비용 부담이 대폭 커진다. 생활폐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