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1일 등록회원 20명을 대상으로 분기별 힐링 프로그램인 ‘포옹’을 진행했다. ‘포옹’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 분기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일상 회복과 삶의 활력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분기 프로그램은 직접 도자기를 빚고 색을 입히는 도자기 공예 체험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창작 활동을 통해 자기성찰과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도자기 공예는 손을 이용한 작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라며 “앞으로 등록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재활 프로그램, 위기 개입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시흥시는 지난 11월 21일 시흥시대야평생학습관 대공연장에서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 및 자기 권리 주장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사)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시흥시지부가 주관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역량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경험과 꿈, 목표를 직접 표현하는 기회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예선을 거쳐 선발된 예술공연 본선 진출자 6명과 자기 권리주장 발표자 5명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준비해 온 공연을 선보이고 진솔한 발표를 이어갔다. 한 참가자는 “몸이 불편해서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길을 걷는 것조차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영화 속 세상을 통해 꿈을 키워왔다. “영화관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문화를 즐기는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다”라고 밝혀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안덕희 (사)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시흥시지부장은 “오늘은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누리일보) 시흥시는 시흥에코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지정하는 환경교육사 2급 양성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시흥시는 환경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라 환경교육프로그램의 기획ㆍ진행ㆍ분석ㆍ평가를 수행하는 국가 전문자격인 환경교육사를 양성하는 기관이다. 2025년 환경교육사 2급 양성기관으로 새롭게 지정된 곳은 시흥에코센터와 경상남도환경재단 등 총 2개 기관이며, 지정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이다. 기존 지정 운영기관 1곳(광덕산환경교육센터)을 포함해 내년부터 전국에서 총 3개 기관에서 2급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시흥에코센터는 이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다년간 기초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에 이바지해 왔다. 이번 2급 신규 지정을 계기로 2026년부터 2ㆍ3급 교육과정을 병행 운영하며, 한층 체계적인 단계별 전문 인력 양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환경교육사 2급 양성기관
(누리일보) 경기도는 전세사기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대상 확대와 소득 기준 완화 등을 2024년부터 세 차례 정부에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정부, 시군과 함께 무주택 임차인들에게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다. 소득 요건으로는 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00만 원 이하이다. 문제는 현행 제도가 ‘전세사기피해자법’ 전세사기피해자의 요건(보증금 5억 원 이하)과 일치하지 않고, 지원 대상 소득 기준도 낮아 실질적인 수혜 대상이 적다는 데 있다. 이에 경기도는 ‘지원 대상’을 ‘전세사기피해자법’과 동일하게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로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보증료 지원 금액’ 역시 기존 최대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하고 ‘청년 외 소득기준’을 6천만 원에서 7천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제1회 양육 사례 수기 공모전’과 ‘제5회 경기도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개인, 단체 및 수상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아이사랑 부모학교 운영 사업’의 하나로 올해 처음 추진된 ‘제1회 양육 사례 수기 공모전’은 도내 양육자의 건강한 양육 실천과 가족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변화를 도민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총 47건이 접수된 가운데 2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선정작에는 양육 상담과 교육을 통해 변화된 일상과 가족의 성장 모습이 담겼다.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제5회 경기도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공모전’은 아동이 직접 자신의 시각에서 표현한 아동권리 보호 메시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72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 결과 개인 부문 19작품, 기관 부문 11작품 등 총 30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이 직접 그린 그림을 중심으로 구성돼, 아
(누리일보) 성남행복누리센터(센터장 허두재)는 2025년 11월 22일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성남행복누리센터는 재단법인 순복음연합에서 성남시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는 장애인주간이용시설로 타인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낮 시간동안 보호하여 가정의 보호부담을 경감시켜주고 일상생활지원, 사회심리재활, 교육지원, 여가생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도촌WITH바자회와 연계하여 부스운영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정의 답례품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성남행복누리센터 박준형 사회복지사는 “장애인 정보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인식이 향상 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행복누리센터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1월 21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한울관)에서 시각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4회 의정부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맹인연합회가 공식 제정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9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하며 시각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의정부시지회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이동을 보조하는 단순한 보행 도구가 아니라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이자 희망의 상징”이라며 “시각장애인들이 더 안전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각장애인 여러분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권과 사회적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1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가 슐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회원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구성원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여러 조로 나뉘어 전문 심판단 아래 공정하게 진행됐다. 현장은 가족 단위로 응원하는 모습들로 밝고 활기찼으며, 참가자들은 경기를 치르며 대회 참여의 즐거움을 느꼈다. 특히 주광덕 시장이 직접 경기장에 참여해 오픈 슐런경기를 함께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김선묵 ㈜에스엔케이미디어 대표가 후원금 100만 원과 후원물품(100만 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장애인체육회 손기남 수석부회장도 참석해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슐런대회는 발달장애 가족들이 경기를 통해 함께 즐기며 서로 격려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시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누리일보)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2025년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사업’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 김장김치 나눔 사업에는 두 기관의 따뜻한 후원이 함께 했다.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가 비더에이치씨(BtheHC)를 통해 500만원을 기부하여 재가장애인 약 115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며, 경기도 한약사회도 300만원을 후원해 약 6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게된다. 지역 장애인의 겨울철 식생활 보조에 도움이 될 본 사업은, 재가장애인 총 17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효민 관장은 “김장김치 나눔사업은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연대의 장으로, 매년 이어지는 후원과 관심 덕분에 장애인 가정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누리일보) 여주시는 오는 12월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 시행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12월~3월)에 미세먼지 감축 및 시민건강 보호를 위하여 배출 저감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고자 함이다. 지난 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서는 불법소각 집중 단속,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 스마트승강장 운영 등을 했으며 이번 7차 계절관리제에서는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운행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집중단속,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등 총 17개의 과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별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6대 특·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에서 시행되며, 단속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5등급 차량 전체이다. 단속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말·공휴일은 제외되며, 여주시 내 설치된 단속카메라를 통해 실시된다. 적발된 차량에 대하여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저공해 조치 차량, 긴급자동차, 장애인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및 저감장치(DPF) 부착불가 차량 중 기
(누리일보)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무한돌봄센터)은 지난 20일 큰시장 일대에서 장날을 맞아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어려운 이웃 제보 방법과 복지서비스 신청 절차,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법 등을 안내하고 리플릿·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 사업 ▲경기도 위기상담 콜센터 및 긴급복지 핫라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 등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도를 함께 홍보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발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시흥시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9일 관내 아파트 16곳의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군의 고독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직접 찾아 협의체의 역할과 특화사업을 설명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속히 연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배부할 홍보물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함께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정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캠페인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1월 20일, ‘아이디러닝아카데미’와 체계적인 직업 탐색 및 직업 능력 개발 기회 마련,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 장애 당사자 대상 체계적인 직업탐색 및 직업 능력 개발 기회 마련 ▲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상호 기관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 협조 ▲ 장애인 복지 및 권익증진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아이디러닝아카데미와의 협약은 단순한 직무체험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근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장하는 길”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장애 당사자들이 일상 속 직업 직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역량을 발견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이디러닝아카데미 이창민 대표이사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장애 당사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직업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현장 직무 체험을 통해서 장애 당사자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겠다.”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7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고용 촉진에 기여한 2개 기업에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체’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 확대에 앞장선 지역 내 우수기업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체’로 선정된 기업은 ㈜다솔원(대표 김동혁)과 ㈜온새미(대표 김희경)다. 양 사는 장애인 근로자가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 다솔원은 장애인 근로자가 업무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근무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온새미는 개개인의 역량을 고려한 직무 배치로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시는 이번 현판 전달을 계기로 지역 내 장애인 고용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일자리를 연계하고, 기업이 장애인 고용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기업과 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고용 생태계를 조성해 나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제1회 KLDA 전국 장애인 라인댄스대회’에서 지적부문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장애인 라인댄스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장애인 문화·체육활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한라인댄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지체, 시각, 청각, 지적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어울림 평생학습 줌바댄스 이용인 5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지적부문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소다팝’에 맞춰 스텝 중심의 라인댄스를 선보였으며 완성도 높은 팀워크와 표현력을 보였다. 특히 이 중 3명은 지난 3월 9일에 열린 ‘Girl’s Girl Charity Party’ 무대에서도 뛰어난 공연을 선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공연과 대회에 참여하며 예술적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수상은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참여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