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9개 기관의 지난해 협업 성과와 올해 기관별 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협약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경기도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당초 교육 목표 300회를 훨씬 상회하여 도민 35,531명에게 670회에 걸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협약기관 지원으로 의왕사랑채노인복지관 등 노인기관을 대상으로 연극공연 교육도 8차례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경찰청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피해 발생을 낮추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신속한 피해 대처를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취약계층 대상 예방교육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누리일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일쉼지원센터가 감정노동자의 증진강좌 참가자를 1월 27일 오후2시 부터 모집한다.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증진강좌는 ▲SNPE(바른 자세 척추 운동) ▲아사나를 통한 교정 및 통증 완화 ▲내 몸을 위한 소도구 필라테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직무스트레스로 인한 감정노동자의 신체화 증상 완화와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대상은 부천시 거주 및 재직 감정노동자로, 평일 야간과 토요일 오전 중 편리한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과정별로 3만6천원에서 4만2천원 사이이며,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센터는 이 밖에도 감정노동자 심리상담, 회복지원 프로그램(‘따뜻한 돌봄’), 세움테라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복공간(웰빙룸, 힐링룸), 쉼공간 등의 휴게공간을 상시 운영 중이다. 운영시간은 화~금 10:00~21:00, 토요일은 10:00~17:00이다.
(누리일보)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전년도에 이어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은 핫팩을 싣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소소하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일상 속에서 센터의 존재와 역할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겨울철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만큼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돼 핫팩 나눔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더욱 컸다. 역곡역 일대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추위를 피하던 시민들은 전달받은 핫팩으로 몸을 녹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센터는 행사를 통해 핫팩과 마스크, 물티슈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센터 소식지를 통해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어느 단체에서 나온 것이냐"고 묻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졌다. 오욱제 센터장은 "작은 핫팩 하나이지만 시민들에게 겨울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누리일보) 이천시가 22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천시는 해당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이라는 영광을 안으며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급 도농복합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사)산업정책연구원에서 한 해 동안 각 산업군별로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브랜드화”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농업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한 마케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고품질 생산 기반 구축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믿고 먹는 이천 농산물’의 명성
(누리일보) 이천시는 업무시간 내 세금 신고·납부가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은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정기분 부과 및 신고분 특정 기간에 운영되며, 시청 2층 세정과 세무민원실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2시간) 진행된다. 주요 처리 업무는 ▲등록면허세(면허분)·자동차세·재산세·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 부과 내역 상담 및 납부 방법 안내 ▲취득세·등록면허세(등록분) 신고·납부 방법 안내 ▲지방세 고지서 및 납부서 재발급 ▲미납세액 안내 등이다. 특히 2026년에는 6,000세대가 넘는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춘 취득세 야간 신고·납부 상담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번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을 통해 세무 민원을 주·야간으로 분산시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주간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세무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납세자
(누리일보) 이천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1월 23일 결정·공시됐다고 전했다. 지난해와 비교할 때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는 3.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천시의 202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는 2.06% 상승했다. 아울러 이천시 개별공시지가 표준지 수는 3,332필지로 전년 대비 1필지 증가했다. 이용 상황별 상승률은 주거용 2.05%, 상업용 2.19%, 주상용 1.81%, 공업용 3.02%로 조사됐다. 읍면동 별로는 진리동(3.9%)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호법면(3.86%), 대포동(2.76%) 순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4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고,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시군구 민원실 등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장은 “3,332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올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되는 이천시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표준
(누리일보)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설성면 주민자치학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곽미옥 설성면장이 사회를 맡아 참석자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원, 임진모·김하식 이천시의원과 유호철 대한노인회 설성분회장, 남석현 이장단협의회장, 사회단체장 및 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정발전 유공 표창 ▲주요 성과 및 업무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장천~송계, 제요~신필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와 노성산 가족휴양공원 조성,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해 설성면이 관광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며, “특히 호국원 인근에 스마트 축산단지를 조성해 설성면만의 특화 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정환 기획예산담당관은 주요 성과 보고를 통해 “민선 8기 108개 공약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21일, 제11기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당연직을 제외한 실무분과 위원 8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들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위촉식 이후에는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무분과장 선출 ▲2025년 연차별 계획의 실행 결과 모니터링 및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회의가 이어져,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실질적인 역할 수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무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보장 영역별 특성에 맞춘 기능 중심의 분과 체계를 통해 지역 복지 현안을 다루고 있다. 앞으로 실무분과는 고용자립, 청년아동, 노인, 보건의료, 보육, 여성가족, 장애인, 지역인프라, 통합지원 등 총 9개 분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강섭 실무협의체위원장은 “위원님들께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철 농민교육으로 시작해 2010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교육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교육(식량작물, 밭작물(고추 병해충), 농기계 안전사용)과 전문교육(복숭아, 과수 국가검역 병해충, 인삼, 사료작물, 시설화훼)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총 16개 과정에 계획 인원(1,600명)의 135%인 2,167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육은 이천의 기후와 품종 특성에 적합한 ‘알찬미’ 재배기술과 밭작물에서 문제가 되는 병해충 대응 중심의 맞춤형 핵심교육을 비롯해 지역 특화 품목기술, 중대재해 대응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2026년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사업과 달라지는 제도 등을 함께 안내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자체강사와 품목별 전문강사를 활용해 현장 수요에 맞춘 핵심 재배기술 교육으로 편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
(누리일보) 설성면 체육회는 1월 19일 13시, 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설성면 체육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설성면 체육회 임원 및 종목별 단체장, 지역 내 체육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총회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주민 참여형 체육행사 확대 △종목단체 간 협력 강화 △지역 체육 인프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설성면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모색했다. 정석구 설성면 체육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설성면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체육을 통해 면민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언제나 지역주민 생활체육 권장과 지역사회 화합에 앞장서는 설성면 체육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우리 설성면 행정복지센터도 물심양면으로 체육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설성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누리일보)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누리일보) (재)김포시청소년재단 풍무청소년문화의집에서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청소년 교육강사와 집단상담 전문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정보과학, 생활체육, 취미교양, 집단미술치료, 집단놀이치료 이며,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의 자격증 보유자,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사람으로 강사 채용에 적합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 서류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풍무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풍무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면 된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시청 종합민원실 입구 무인판매기 앞에서 ‘청년농부 여유농 로컬푸드 무인판매기 홍보 및 시식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농부가 직접 가공하고 생산한 농산물을 시민들이 직접 시식해보며 무인판매기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지역 먹기리 소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농부 9명이 참여해 △딸기 △먹골배 △배즙 △청국장 △고구마 등 신선 농산물과 특색있는 가공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은 무인판매기 이용 방법을 배우고, 청년농부들이 정성껏 준비한 농산물을 직접 맛보며 제품을 체험한다. 시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인판매기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판매 품목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로컬푸드 무인판매기는 청년농부에게 자립 기회를 넓힐 기회를, 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로컬푸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2일 해군 다산정약용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산정약용 정신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 확산과 문화·안보 분야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정약용이라는 역사적 인물의 상징성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군이 함께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문화 교류 △공렴 교육 △시민 참여형 안보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다산정약용함이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함이라는 전국적 상징 플랫폼인 점에 주목해, 이를 통해 ‘다산정약용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해군은 시민과 장병의 교류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필승해군’이라는 이미지를 활착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구본철 다산정약용함 함장을 비롯해 시와 해군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다산 브랜드 자산 공동 활용 △민·군 교류 프로그램 운영 △해양·안보 교육 협력 등이 포함된다. 해군 관계자들은 협약식 이후 정약용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다산 철학 특강 △궁집·정약용펀그라운드 탐방 △전통 다도 체험 등 ‘공렴연수’프
(누리일보) 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 사업을 본격 실시하기 위해 오는 23일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오는 23일 용역에 착수하며 사업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산미래연구원과 협업해 안산시 도심의 달라질 미래 모습을 시민과 함께 구상하는 ‘안산선 지하화 상부 광장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 개편에 맞춰 진행되는 시민 참여 행사다. 안산선 지하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달 2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약 한 달간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관련 세부 내용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응모작은 시 관계 부서,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시민 참여단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를 통해 본선 작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 작품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전 국민의 참여와 평가(온라인 설문 방식)로 우수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