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하남시는 3월 19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반려견 놀이터 2개소(미사아일랜드 펫존, 감일 펫존)에 ‘무인운영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출입 수기명부를 QR 기반 전자 방식으로 전환해 이용 불편을 줄이고,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반려인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설 관리의 효율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무인운영 도입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은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된다. 확대된 시간 중 미사아일랜드 펫존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감일 펫존은 오전 6시부터 10시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를 무인으로 운영해 시간대별 공백을 보완한다. 정기 휴무일은 미사아일랜드 펫존은 매주 월요일, 감일 펫존은 매주 화요일로 지정해 소독 및 시설 점검 시간을 확보한다. 향후 운영 안정화에 따라 휴무일 축소 및 운영시간 추가 연장도 검토할 계획이다. 해당 놀이터에는 IoT 기반 출입인증 시스템이 적용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누리일보)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휴먼시아2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강지원서비스는 이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손쉽게 건강 상담과 기초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진 ▲대상자별 맞춤형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독거노인 안부 확인을 위한 대상자 발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를 통해 더 전문적이고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단순 건강검진을 넘어 돌봄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강화에 초점을 뒀다. 녹양동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적인 서비스로 확대 운영하여 꾸준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상 노인들은 “집 가까운 경로당에서 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매우 좋고 반갑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경섭 동장은 “찾아가는 건강지원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누리일보)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18일 구급차의 적법한 운용 및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관내 구급차를 대상으로 정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점검으로, 관내 의료기관 등에서 등록 및 운용 중인 40대의 특수·일반구급차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구급차 형태·표시 및 내부 기준 ▲의료장비·구급의약품 및 기타 의무설치 장비 확보 여부 ▲구급차 용도에 맞는 사용 여부 ▲구급차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이송 처치료 부과와 수취 부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발생한 기관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장연국 소장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구급차의 지속적인 정기 점검과 관리를 실시할 것”이라며 “구급차가 안전하게 운용되고,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정책 변화에 대응해, 연료전지와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정책 흐름에 맞춰,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에너지 구조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력자립 기반 구축 필요성…‘전기 소비도시’ 구조 개선 정부 에너지 정책이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소비하는 ‘지산지소’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전력 생산 기반 확보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 수준으로, 경기도 평균(62%)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는 향후 전력요금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전력 생산 기반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분산형 발전 확대…도시 여건에 맞는 현실적 대안 시는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도시 특성상 대규모 발전시설 부지 확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적은 면적으로 효율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한 분산형 발전 방식을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17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심사가 완료된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청렴시민감사관, 감사담당관, 사업부서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수과에서 추진 중인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2단계)’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청렴시민감사관이 시공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시민의 눈높이로 직접 확인해 의미를 더했다.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 여부 ▲건설기계 사고 예방 조치 ▲주변 환경 사고 예방 조치 등을 점검하고, 공사 설계도서와 현장 시공의 일치 여부 등 계약심사 내용이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하는 투명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18일 경기관광공사, 의정부문화재단, 아일랜드캐슬과 함께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관광공사와 아일랜드캐슬, WH컴퍼니(주) 주최로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와 의정부문화재단을 비롯해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 20여 개사, 수도권 및 지방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50여 개사, 롯데월드 어드벤쳐, (주)엠비씨플레이비(키자니아) 등 관광시설 관계자 총 98명이 참여해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 머무르며 포천 아트밸리와 동두천 놀자숲 등을 방문하는 현장 팸투어를 통해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라인업 확대 및 신규 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경기북부 MICE 얼라이언스 참여 시설의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질적인 MICE 유치 기반 구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지방 학생들의 수도권 수학여행 및 교육단체 관광 코스에 경기북부 지역이 포함되며 체류형 관광 확대
(누리일보)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겨우내 이면도로와 가로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으로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은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조미경 동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의정부2동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마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0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새봄맞이 우리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가꾸고자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푸른마당 근린공원을 기점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민락2지구 상가 밀집 지역, 민락천 산책로, 송양·송산초등학교 주변 등 주요 4개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겨울철 묵은 쓰레기와 도로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봄을 맞아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깨끗해진 송산3동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쉼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19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의정부시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법인 13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을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25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로서 각각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 5명을 고득점순으로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5명을 확정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향후 1년간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관내 공영주차장 등 주차요금 전액 감면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주관 공연 관람료 전액 감면 ▲시와 협약한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할인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에는 추가 혜택으로 선정일로부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
(누리일보) 연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인 가족의 날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과 민·관·군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천군과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관계자를 비롯해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과 군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인 가족의 날 및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 군 문화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인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민·관·군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4월 22일 수요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동화적 소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어린이 관객에게는 풍부한 상상력과 흥미를 제공하고, 부모 세대에게는 깊은 유대감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세대 공감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유쾌한 서사 전개와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단순히 재미를 주는 것을 넘어 노력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교육적 요소를 담아내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공연은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아트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제공을 통해 지역 내 건전한 문화 향유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학생 및 유치원 대상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하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병설 유치원을 포함한 총 28개소에서 진행되며, 1,38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 ▲누가 내 밥상을 차렸을까? ▲로컬푸드 요리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급식 교육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연령별 교과와 연계해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이해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배우는 식생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학교 급식으로 안전하게 전달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미각 형성이 이뤄지는 유아부터 바른 식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학생까지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만세! 북아트 만들기’를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유아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신체적·감각적 활동과 비언어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동화책과 만세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화성시 3·1운동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이어 교구재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감각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북아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전시실로 이동해 다양한 전시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화성시 독립운동 이야기를 확장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화성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동민
(누리일보) 화성특례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3월 27일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원스톱) 취업지원 ▲구인처 발굴 ▲직업교육훈련 ▲창업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집단상담 등 6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화성시 새일센터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소속 상담사와 이용자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및 강점 분석 ▲노동시장 변화 이해 ▲맞춤형 진로 설계 ▲구직역량 강화 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 간 상호 지지와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수상 사례는 집단상담 과정을 통해 장기간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와, 진로 재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3월 18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만2동 일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식점,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주류・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 순찰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 상인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준수를 요청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