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0일 “대통령도 주목한 강진의 반값여행, 신안의 햇빛연금,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지역 우수정책은 각각 통합특별시의 인구·경제, 기본소득, 기본사회 비전으로 확장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강진군 웰니스푸소센터에서 열린 ‘지역 우수정책 설명회’에서 “행정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그럴듯한 말이나 계획이 아니라 진짜 실행해 본 경험과 거기서 얻은 성과이다. 모두가 부러워할 통합특별시를 함께 완성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시장은 먼저 강진의 반값여행에 대해 “단순한 관광정책이 아니라 지역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관계인구를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이다”며 “인구 3만의 강진은 연 300만명이 찾는 도시가 됐고, 지역화폐 소비도 46%가 늘어난 대한민국 대표 생활인구도시이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생활인구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돌아가고 이 돈은 다시 지역 생산자에게 흘러간다. 지역에 돈이 돌아 시민이 성장을 체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안 햇빛연금에 대해서는 “태양광 발전 이익을 주민에게 나누고 있다”며 “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은 10일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에서 KBC광주방송,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와 함께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주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 지원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 구축의 하나로 추진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학교·지자체·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 전략산업 연관 교육과정 운영, 취업, 후학습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숭의과학기술고를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로 지정했으며, 숭의과학기술고는 AI 미래모빌리티·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협약형 특성화고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숭의과학기술고가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 지역정주형 고급 기술인재 양성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과 산업, 교육이 함께 광주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동 프로젝트”라며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고 성장하며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직업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올해 숭의과학기술고를
(누리일보)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월 28일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한 ‘2026 상반기 무대 백스테이지 투어’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쳤다. 이번 백스테이지 투어는 시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무대 뒤 공간(백스테이지)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족과 개인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연장에서 근무하는 감독들의 안내로 공연장 곳곳을 둘러보며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웠다. 프로그램은 ▲공연장 시설 투어 ▲음향 반사판 설치 체험 ▲무대 조명(팔로우 스팟) 조작 체험 ▲무대용 마이크 음향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체험 인원이 한 번에 몰리지 않도록 순서대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어린이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준비한 안전 헬멧을 장애인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는 등 안전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한 ESG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투어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전문 무대감독의 설명을 들으며 공연 장비를 직접 만져볼 수
(누리일보) 광주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 프로축구단 광주FC와 연계한 스포츠 특화 금융상품 ‘광주FC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광주FC적금’은 광주FC의 경기 성적과 팬 참여 활동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참여형 금융상품으로, 지역 스포츠와 금융을 연계해 팬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품은 만 14세 이상 실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월 5만 원 이상 50만 원 이하로 납입할 수 있는 정액적립식 또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계약기간은 12개월이다.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정액적립식은 최고 연 3.50%, 자유적립식은 최고 연 3.30%의 금리가 적용된다. (2026.03.10. 세전 기준) 우대금리는 ▲2026시즌 K리그1에서 광주FC의 최종 성적에 따라 최고 연 0.30%p ▲광주FC 홈구장 방문 인증 시 최고 연 0.40%p ▲광주FC 제휴 체크카드 10만원 이상 사용 시 연 0.20%p가 제공된다. 광주FC를 응원하는 팬들의 참여 활동을 금융 혜택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광주·전남 통합을 응원하는 취지를 반영해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6 슬기로운 시니어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 ▲모바일 신분증 발급 ▲교통수단 예매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니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4기에 걸쳐 진행된다. 각 기수는 20명으로 구성되며, 1개월 과정(4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단,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1기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2~4기 교육 신청은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1일부터 ‘2026년 작은도서관 미술작품 순회전시’ 사업에 참여할 작은도서관 28곳을 선착순 모집한다. 미술작품 순회전시는 광주지역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아트프린트 미술작품을 대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한다. 전시는 기관별로 2개월씩 총 4회차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총 70점이며, 기관별로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10점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주제는 ▲추상화 ▲자연풍경 ▲도시풍경 ▲인물 ▲동물 ▲식물 ▲마스터(명화) 등 7개 분야로 구성해 다양한 미술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11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대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작은도서관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미술작품 순회전시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생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이란사태’로 국내 석유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석유판매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가격 급등으로 가짜 석유 제조·유통, 정량 미달 판매 등 법령상 금지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시행한다. 광주시는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반을 구성해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합동점검은 고위험군 석유판매업소(일반대리점, 주유소 등)가 대상이며, 가짜·품질 부적합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한다.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 업소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철저한 점검으로 유가상승을 틈탄 불법 유통 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우리나라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된 광주시의 ‘K-자율주행 협력모델’에 현대차와 삼성화재가 참여한다. 이번 협력모델은 실증 차량 공급, 전용 보험 지원, 서비스 운영체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자율주행 기업이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과 연계·운영해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토교통부의 ‘K-자율주행 협력모델’에 자동차제작사로 현대자동차, 보험사로 삼성화재, 운송플랫폼사로 현대자동차가 각각 선정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 제작사로 선정된 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기술 실증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전용차량(SDV)을 개발·공급하고, 차량 정비 및 개발 인력을 현장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보험사로 선정된 삼성화재는 자율주행 사고당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 수준의 보상한도를 제공, 사고기록장치(EDR) 데이터 분석과 사고 예방 컨설팅, IT 보안 컨설팅 등 자율주행 기업을 위한 특화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운송 플랫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9일 서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했다. 주요 내용은 ▲외출 자제 및 보건용 마스크 착용 ▲실내 공기질 관리 ▲대중교통 이용 확대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 등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생활수칙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1~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하며, 수송·산업·생활 부문 전방위 감축대책을 추진해왔다.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대형사업장 자발적 감축 협약, 공사장 비산먼지 집중 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제2차 대기환경관리계획’(2025~2029)에 따라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2㎍/㎥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차 기반시설 구축, 소규모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무등홀에서 광주시와 위·수탁 사업자 소속 중대재해 담당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중대시민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에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조직 차원의 안전 예방 시스템 구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상 안전보건 의무이행 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 1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비교 ▲중대산업재해 수사 및 처벌 사례 ▲질의응답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으로 구성했다. 강사는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도과장 등을 역임한 최은나 공인노무사가 맡았다. 교육 2부는 중대시민재해 1호 사건인 성남시 분당정자교 붕괴사고 수사를 대응했던 송경종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다. 송 변호사는 ▲중대시민재해 주요 판례 ▲중대시민재해 예방 실무 대응방안 등을 통해 중대시민재해를 설명했다. 광주시는 교육 이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의무이행 사항 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해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누리일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9일 정부가 전남광주특별시에 지원할 재정 20조원의 활용방안에 대해 “혁신기업 유치와 좋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3조원의 성장 마중물을 투입해 30조원 규모의 대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통합특별시 정부 재정지원금(20조) 활용방안 관련 브리핑’을 열어, 통합 이후 광주·전남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강 시장은 대기업 투자펀드는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세계적 기업 유치에 직접 투자하고, 스마트팜과 복합관광타운 등 고부가가치 농산어촌 기반시설(인프라) 조성에도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장기업과 지역 산업 고도화에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강 시장은 “이재명 정부도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초대형 산업 성장을 위해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켰다”며 “정부 재원을 마중물로 민간자본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을 성장시키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투자펀드는 특별법 제270조에 따라 설립될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9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보성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 보성 발전 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통합특별시 상생토크다. 보성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철우 보성군수, 김경열 보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성군 관계자, 보성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먼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핵심 내용과 20조 원 규모 정부 재정 지원이 가져올 변화를 소개했다. 이어 특별법과 연계한 보성 발전 방안을 밝혔다. 보성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는 ▲광주 소비시장과 연계한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치유농업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관광 활성화 ▲광주 문화콘텐츠와 보성 문화유산을 결합한 문화관광 협력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기후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기반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 보성·광주를 하나의 광역 경제권으로 연결해 농식품 산업, 관광, 문화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비전도 설명했다. 강 시장은 특히 “보성
(누리일보)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광주 곳곳의 생생한 평생학습 현장 소식을 전할 ‘소셜기자단’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소셜기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춘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웹진 ‘무돌씨의 마르지 않는 샘’ 기사와 SNS 콘텐츠를 제작할 취재기자단(10명)과 ▲AI 기반 툴을 활용해 숏폼 영상을 제작할 영상기자단(5명)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평생교육 현장 취재가 가능하고,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접수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zxcv@gie.kr 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기자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수여되며, 콘텐츠 제작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 콘텐츠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 2회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하고 진흥원 주요 행사 우선
(누리일보)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9일 본점에서 ‘텐텐(Ten Ten) 양궁단’의 2026년 출정식과 함께 오예진 선수 입단식을 개최하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영입한 오예진 선수의 입단 계약서 서명과 유니폼 전달식이 진행됐다. 오예진 선수는 2024년 국가대표로 아시안컵대회 3관왕을 차지하고, 2025년 전국체전에서도 3관왕에 오른 유망 선수다. 현재 진행 중인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2차 선발전까지 6위를 기록하며 예비 국가대표로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광주은행은 지난 2022년 ‘10점 만점에 10점 명중’을 의미를 담아 여자 실업 양궁단 ‘텐텐양궁단’을 창단했다. 김성은 감독의 지도 아래 최미선, 안산, 최예진, 곽진영, 오예진 선수 등이 활약하며 젊고 역동적인 팀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 자치단체 운영팀을 제외하면 기업이 창단한 최초의 양궁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는 굵직한 국제대회들이 많이 예정돼 있어 선수단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안산 선수가 2위, 오예진 선수가 6위, 최
(누리일보)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은 아동복지시설 학생과 사회적 배려 학생 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 선발을 추진한다. 이번 장학생은 ▲아동복지시설 학생 지원 ▲사회적 배려 학생 지원 ▲미래인재 육성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아동복지시설 학생 지원 분야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개발 지원과 함께 정서·심리 및 신체 치유가 필요한 학생에 대한 치료·치유를 지원한다. 사회적 배려 학생 지원 분야는 직업계고 학생 진로개발을 비롯해 대규모 대회 참가경비 지원, 중·고등학생 학력 증진을 지원한다. 미래인재 육성 분야에서는 전국 및 국제대회 참가 학생에게 대회 참가경비와 격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130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3억9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오는 20일까지 학교 및 아동복지시설로부터 학생을 추천 받아 심사를 진행한 후 4월 초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김성진 이사장은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에 대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