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19일 오후 2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 박찬국 광주스키협회장, 송주현 광주컬링연맹회장 등 종목단체장과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영상 시청, 입상선수 포상금 지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컬링 남자 15세 이하부에 처음 참가하여 광주선수단의 첫 동메달을 획득한 광주체육중학교(김현호, 박해성, 유태민, 임강민) 팀이 포상금을 받았다. 광주효광중학교 이준재 교장(前 광주체육중학교)은 하계 중심의 훈련 환경 속에서 동계종목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학생 선수들의 종목 참여 기회를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중학교 선수단의 값진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광주 동계체육의 새로운 희망을 증명했다.”며 “제108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는 더 큰 도약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선수단은 전년 대비 36점 증가한 195점을 획득하며 종합순위 12위를 차지하여 목표를 달성했다
(누리일보) 대전 대덕구가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안보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대덕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충규 구청장과 군부대 및 경찰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충무훈련과 을지연습 준비사항이 보고됐다. 이어 최근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안보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군사적 위협뿐 아니라 사이버 테러, 핵심기술 유출, 관세 전쟁 등 복합적 안보 위협이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에 따라 협력체계 강화와 실질적인 훈련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주민 참여 기반의 대피체계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최충규 대덕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최근 복합적인 안보 위협으로 기업과 개인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구민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19일 학생 수련활동이 예정된 화순 천운산 등산로 일대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수련활동에 앞서 추진됐다. 점검에는 학생교육원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수련활동 선택코스인 등산로 3㎞ 구간을 둘러보며 위험요인이 있는지 살폈다. 또 ‘알찬 교육, 안전한 수련활동 광주학생교육원이 책임지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안전사고 예방 의지를 다졌다. 학생교육원은 올해 본량·청풍수련장에서 초·중·고등학생 1만1천490명을 대상으로 158기의 수련활동 및 특성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중 천운산 코스를 체험하는 중·고등학교 수련활동에는 28기, 4천850명이 참여한다. 광주학생교육원 정종재 원장은 “본량·청풍수련원을 찾은 학생들이 자신감과 성취동기를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양질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교육원은 광주·전남 통합에 발맞춰 화순군 및 화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화순지역 중·고등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당일형 현장체험학습
(누리일보)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따뜻한 봄볕과 함께 일상의 쉼표를 선사할 ‘2026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트리오'’ 공연을 그랜드홀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의 무대를 벗어나 관객과 연주자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그랜드홀 로비’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오아시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평일 낮 시간대,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통한 진정한 휴식(Intermission)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슈베르트의 서정성이 돋보이는 ‘피아노 3중주 2번 2악장’을 시작으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아렌스키의 ‘피아노 3중주 1번’ 등이 연주된다. 특히 후반부에는 퐁세의 ‘작은 별’, 몬티의 ‘차르다시’,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 대중적이고 화려한 곡들을 배치해 관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세 명의 연주자가 함께한다. 미국 뉴욕 카네기홀 연주 및 다수의 오케스트라 객원 악장을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오수진, 정명훈 장학재단 장
(누리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본부장 방성택)은 3월 24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3층 미디어팩토리에서 2026년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의 시작을 알리는 ‘입주작가 프리뷰전’을 개최한다.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프리뷰(PREVIEW)전은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예술발전소에 입주를 막 시작한 12인의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입주 작가로서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교류전 및 성과전에 앞서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미리 살펴보고, 향후 성장 과정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레지던시 초기 창작 방향을 공유하는 출발점으로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프리뷰전은 스튜디오룸 복도에서 이뤄지던 예년과 달리 3층 전시실 한 공간에서 12명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몰입도를 높이고, 지금까지의 대표작을 통해 예술관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작가 노트 부분도 함께 구성된다. 전시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작가별 작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도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16기 입주작가는 ▲강주리(회화·설치) ▲김수정(설치·미디어) ▲방상환(회화·설치) ▲변카카(조각·설치) ▲신디하(
(누리일보) 대구교통공사는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용자 참여형 안내표지’ 3종을 제작해 3월 20일부터 전 역사에 순차적으로 부착하고 있다. 이번 안내표지 개선은 시민과 함께 고객 서비스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입되는 안내표지는 ▸화장실 청소요청 표지 ▸공사 대표전화 QR표지 ▸승차권 회수함 안내표지 등 총 3종이다. 먼저 화장실 이용 중 불편을 발견하면 즉시 알릴 수 있도록‘청소해 주세요’표지를 도입했다. 화장실 변기칸 문 앞에 해당 표지를 부착해 변기 오염이나 휴지 부족 등 청소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이용자가 표지를 뒤집어 청소 필요 여부를 알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비스 대응성을 높이기 위해 공사 대표전화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 표지도 도입된다. 이용자는 역사 승강장, 대합실 발매기 등의 장소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즉시 전화 연결이 가능해 고객 문의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칩(Chip) 형태의 승차권 회수를 독려하기 위해 역사
(누리일보)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3종을 관내 사과 재배 농가에게 무상으로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한 약제는 발아 전(1회차), 개화 전부터 개화기(2회차), 낙화 후(3회차)까지 총 3회에 걸쳐 사용하는 농약으로, 각 500개씩 농가에 공급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세균성 병해로 잎, 꽃, 가지, 줄기, 과실 등이 불에 탄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병이다. 전염력이 매우 강한 데다 발생 시 치료 약제가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발생 시 ‘식물방역법’에 따라 해당 과수원 전체를 매몰·폐기해야 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뒤따른다. 현재 대구 지역에서는 과수화상병 발생 사례가 없으나, ‘식물방역법’에 따라 선제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병 발생을 예방하고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과수화상병 발생 시 예방 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손실보상금의 10%가 감액된다. 이에 반드시 방제약제 살포 후 방제확인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고, 약제 봉지
(누리일보) 대구광역시 달성습지관리소는 3월 19일부터 4월 26일까지 달성습지생태학습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AI로 그린 달성습지 그림전–자연의 찰나, 기술의 붓터치’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시민들이 촬영한 달성습지의 사계절 사진을 바탕으로, 인상파 화풍의 느낌을 살린 붓터치와 변화하는 빛의 표현을 인공지능(AI) 기술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원본 사진과 AI가 재구성한 작품을 나란히 배치해 관람객이 렌즈에 포착된 자연의 모습이 AI 기술을 통해 어떻게 새롭게 표현되는지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생태학습관을 자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도심 자연생태의 가치와 매력을 느끼는 동시에, 대구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AI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회로 운영된다. 신용우 달성습지관리소장은 “이번 전시는 습지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달성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팔달고가교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야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대구시 도시관리본부는 현재 진행 중인 ‘팔달고가교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와 관련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주간 시간대를 피해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야간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팔달고가교 차로 일부가 부분 통제된다. 대구시는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내판과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를 최대한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교량의 안전성과 사용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실천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건강강좌’를 운영한다. 3월 19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홀에서 연간 8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첫 강좌는 ‘100세 시대, 나의 눈은 건강한가?’를 주제로 경북대학교병원 안과 전문의 박동호 교수가 진행한다.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와 평균수명 연장으로 더욱 주목받는 안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시민 눈 건강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후 4월부터는 ▲‘바쁜 일상 속, 암은 쉬지 않습니다!’ ▲‘깜빡깜빡, 혹시 나도 치매?’ ▲‘지긋지긋한 관절통증! 건강하게 관절 쓰는 법’ 등 시민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맞춤형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건강강좌는 2018년 시작 이후 2025년까지 9년간 총 113회 운영됐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유튜브 실시간 송출을 통해 공백 없이 건강 정보를 제공해 왔다. 현재는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을 통해 2025년 기준 누적 참여자 22,000명, 영상 조회수 15만여 회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건강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한다. 최근 농업 분야는 기후변화, 스마트 농업, 농촌융복합 산업 확대, 농업 데이터 활용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 농업인이 농업 제도와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장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제주 농업의 이해부터 농업 디지털 전환까지 폭넓게 다루고, 농작물 재배 기초와 농촌융복합산업 등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 과정으로 마련했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제주 농경문화 △제주DA 플랫폼 활용 △제주 토양 특성에 맞는 비료 관리 △노지감귤·밭작물 재배기술 △농촌교육농장 운영 사례 △귀농 정착 사례 △체험키트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신규 농업인이 알아두면 유용한 농업 관련 제도와 정책
(누리일보) 제주문학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제주청년작가 그림책 특별전‘섬의 기억, 새로운 상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87년 이후 출생한 제주 출신 또는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림책 청년작가를 소개하고 제주 그림책의 문학적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3월 24일 오후 3시 제주문학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전시 참여작가 이강인과 정지원의 전시작품 해설이 진행돼 그림책 창작 과정과 작품세계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지원, 문정인, 이강인 등 전시 참여작가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주라는 장소를 바라보며 자연과 공동체, 삶과 선택, 생명의 관계를 섬세한 이미지와 서사로 풀어낸다. 정지원은 제주 강정마을의 풍경과 환경 변화 속에서 마주한 감정을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이 서로 기대어 흐르는 시간을 그려낸 그림책 「물줄기를 따라」를 선보인다. 문정인은 202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최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참여형 그림책 「이길 저길」을 통해 삶의 갈림길과 선택의 의미를 사유한다. 이강인은 2025년 출간한 그림책 「고사리 봄봄」에서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