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영통구 영통1동은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월 4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 준비된 반찬은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따뜻한 영통1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활동과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월 4일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에서 '빛 ON 사각지대 ZERO'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교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의 전체 세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자석 스티커를 부착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위원들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휴내과의원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지원을 202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내과의원과 광교1동은 지난 2023년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 주민 1명을 선정해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민·관 협력 나눔 사업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지중 휴내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건강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2023년 협약 이후 매년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해 주고 있는 휴내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협력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실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김기록치과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햇반 60박스를 매탄3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보다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김기록 원장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김기록치과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기탁된 햇반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홑몸 어르신 등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웃의 소중한 한 끼를 위해 온정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기록 원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소중한 걸음들이 하나둘 모여 우리 매탄3동을 더욱 정겨운 복지 공동체로 일구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성품 전달과 더불어 명절 기간 동안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집중 점검을 병행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4일 새마을문고를 방문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주 모나카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새마을문고에서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학생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지도로 진주 모나카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맛있는 과자를 직접 만들어서 기쁘다”며 “우리 동 새마을문고에서 책도 읽고 간식도 먹을 수 있어 정말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올 한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북적북적 궁중떡볶이 먹는 날’,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 ‘나무 마그네틱에 자화상 그리기’, 그리고 이번 ‘진주 모나카 만들기’ 행사까지 아이들을 위한 체험 활동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매탄2동 새마을문고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항상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분들께 감사
(누리일보) 양주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부터 시민참여형 도시녹화 사업인 '30만 양주시민 1인 1나무 심기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양주지역산림조합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마련된 중장기 추진계획(2025~2030)에 따라, 시민·단체·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사업이다. 시는 2026년을 실행 단계로 보고, 산림 연접지역과 공원·하천·도로 등 공유지 내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식재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봄·가을철 시민 참여형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하고, 생활권·학교숲·가로수 등 유형별 맞춤 식재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식재 이후에는 풀베기와 비료주기 등 사후관리를 병행해 나무의 생육 상태를 관리하고, 식재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수종 선정과 식재 방법, 유지관리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산림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보하는 한편, 시민 참여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
(누리일보)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판교동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LH, GH의 판교제2테크노밸리 판교동 연결터널의 조속한 설계 반영 및 서류 접수, 카이스트 AI 연구원 조기 착공, 판교동 578번지(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 조속한 기업유치 추진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등을 위한 행정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판교제2TV 연결터널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인 터널 연결도로는 승용차 중심이 아닌 버스 통행이 가능한 구조, 보행자 인도와 자전거 도로까지 포함한 입체적 교통체계가 반드시 설계에 반영돼야 한다”며 “이미 지역 주민과 성남시의 요구가 분명한 만큼, LH, GH는 더 이상의 검토 지연 없이 설계 반영과 서류 접수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판교제2TV 연결터널 추진과 관련한 주민간담회를 통해 판교동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관계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김 의원은 판교동 4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KAIST AI연구원 건립 과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평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2026년 설 맞이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원서부새마을금고가 후원한 백미(10kg) 50포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동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한 선물세트 280개가 준비됐다. 해당 물품들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사례관리대상자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배 서부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께서 조금이나마 든든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뜻에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신애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수원서부새마을금고와, 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진영 세류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요 복지사업을 직접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여건과 이용 중 불편 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가계 부담을 덜어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일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새빛돌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어르신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며, 필요한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추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꼭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직접 찾아뵙게 됐다”라며 “복지 정보가 ‘알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은 앞으로도 경로당
(누리일보)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일, 세류3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 돕기 성금 80만 원을 기부하고, 통장협의회 회장이 개인 성금 2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총 100만 원의 성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보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구성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라고 뜻을 전했다. 통장협의회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계신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와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전달 과정 또한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권선구 환경위생과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격려하고 지난달 21일,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권선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를 2026년 2월 4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각 동 행정민원팀장 및 청소담당자, 환경관리원 노조 권선 지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생활폐기물 수거 후 잔재물 처리, 종이류 원활한 수거(종이박스)등 수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민원 등을 전달하면서 권선구의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임성진 환경위생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수시로 대행업체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며, “항상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깨끗한 권선구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누리일보) 권선구 가정복지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사건과 관련하여, 아동 및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 기기 탐지기를 활용하여 담당자가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실시하며, 특히 아동과 종사자의 사생활 보호가 가장 우려되는 화장실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은 관내 모든 지역아동센터(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2026년에는 지역아동센터 안전 및 운영 점검 항목 중 불법카메라 여부 확인이 공식적으로 포함될 예정이어서, 현장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점검은 아동과 종사자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질적인 예방 조치”라며, “불법촬영 예방과 함께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