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충청남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529명을 5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에는 총 3,316명이 응시했으며, 1차 필기시험(교육학·전공)과 2차 시험(수업실연·심층면접), 그리고 실험실기 교과(음악, 미술, 체육, 과학교과)는 실험·실기 평가를 거쳐 529명을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 최종 합격자 및 개인별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만 조회할 수 있다. 사립학교(2차 위탁) 최종 합격자 11명(3개 법인)은 각 법인별로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6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홍성)에서 임용후보자 등록을 실시하며, 임용전 직무연수는 집합과 원격의 방법을 병행하여 5일부터 19일까지(15일간, 35시간) 실시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38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 1만 320원보다 2,060원 높은 수준이다.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2025년 7월 '충청남도교육청 생활임금 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제도의 실질적인 시행을 알리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으로, 노동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수준, 물가 상승률, 노동자의 생계비 및 근로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감이 결정하는 제도이다. 생활임금의 적용 대상은 충남교육청 소속 초단시간 노동자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생활임금 결정을 통해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라며, “이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군산 일원에서‘2026년 상반기 학교육성·학생배치 업무담당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학교 신설(개교) 등 학교육성·배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중장기적인 학생배치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도교육청과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연수 내용은 ▲ 2026년도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방향 안내 ▲ 2026년 중기 학생배치 계획 수립 및 학교 신설 추진 현황 공유 등이다. 특히,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과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고, 담당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최상렬 학교지원과장은 “학교육성과 학생배치 업무는 지역 여건과 학령인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 추진으로 안정적인 학교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공립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의 2026학년도 기간제교사 채용절차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학년 초에 집중되는 기간제교사 채용 업무를 지원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덜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기간제교사 채용 예정이 있는 관내 공립초등학교 94개교와 병설유치원 76개원 등 170개 기관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채용 공고 ▲서류 접수 및 심사 ▲합격자 서류 학교 이송 등을 지원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고 인사행정의 공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단 면접전형과 최종합격자 통보는 학교에서 진행한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채용 업무 지원으로 학교들이 학생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 경감 대책으로 교육 중심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은 5일 누리집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21개 과목에 645명이 지원했으며, 제1차 시험(교육학, 전공), 제2차 시험(실기, 수업실연, 교직적성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66명이 선발됐다. 합격자 성별 비율은 여성 65.15%(43명), 남성 34.85%(23명)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48명(72.73%), 30대 14명(21.21%), 40대 4명(6.06%) 순이었으며, 이 중 졸업자 58명(87.88%), 2월 졸업예정자 8명(12.12%)으로 나타났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4시까지 본청 대회의실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연수(원격연수 포함)는 오는 11~25일 진행되며, 3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각급 학교에 배치된다. 합격자 서류 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누리일보)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도로 정비 평가’에서 위임국도 부문 최우수상, 지방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존과 달리 지방도와 위임국도를 구분해 평가했으며, 도는 2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면서 뛰어난 도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위임국도 평가는 부여군 은산면 일원 위임국도 29호 구간에서 실시됐다. 도는 교량과 입체교차로가 연속되는 교통량 많은 구간 특성을 반영해 차선 도색 및 소파 보수, 비탈면 정비 등 안전성과 주행 환경을 개선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방도 평가는 청양군 장평면 일원 지방도 645호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포장 보수와 터널 및 배수시설 정비, 미끄럼 방지시설 개선, 월동 대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정비로 호평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로 정비 평가는 단순한 시설 상태 점검을 넘어 조직 운영, 유지보수 예산 확보, 제설 장비·자재 관리 등 행정 운영 전반을 함께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도는 이번 평가를 통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도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누리일보)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도민의 자기 계발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2026년도 도민 사이버교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도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진 총 696개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주요 교육 분야는 △공인중개사·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영어·중국어 등 외국어 △인문·교양 △정보기술(IT)·정보화 △자기혁신 △경영 기법 등 총 11개 분야다. 특히 도민의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과정과 최신 경향을 반영한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을 강화했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충청남도 사이버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피시(PC)와 모바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도민용 교육 과정은 공무원 교육과 달리 교육 일정 및 수강 과정 수에 제한이 없어 학습자가 원하는 만큼 충분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도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라며 “696개의 폭넓은
(누리일보)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충남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특히 사망자 수가 특히 큰 폭으로 줄었다. 지난 한 해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86건으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으나 인명피해는 89명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이 중 사망자는 19명에서 13명으로 31.6% 감소해 화재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 체계 강화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화재 유형별로는 주의가 필요한 변화도 나타났는데, 임야 화재가 131건으로 전년(54건) 대비 142.6% 증가해 전체 화재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건조한 날씨 속 불법 소각과 부주의 행위로 인한 화재 위험에 각별한 주의와 예방의 필요성이 커졌다. 아울러 전체 화재의 44%(917건)를 차지한 비주거시설 화재에서는 전체 인명피해의 37.1%, 전체 재산 피해의 96.7%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이 요구된다. 성호선 충남소방본
(누리일보)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 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 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안전·윤리·시민성·리터러시)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연무동 단체장협의회와 수원새마을금고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된 쌀 1,600kg가 기탁됐으며, 기탁된 후원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경모 단체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순정 연무동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4일, 대한불교조계종 청련암에서 쌀10kg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됐다. 청련암 주지 무진스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한 끼 식사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윤현섭 조원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청련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