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기초 튼튼! 미래 탄탄! 학습도약 계절학기’를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은 방학 중 학생들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및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학습지원대상학생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된다. ‘기초 튼튼! 미래 탄탄! 학습도약 계절학기’프로그램에 관내 초·중·고 30개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약 120명의 교원이 450여명의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기초학력을 책임지고 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소규모학교, 다문화학생 밀집교, 탈북배경학생 소속교 등 학교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참여 학생 및 교원의 의견을 청취하여 추수 지원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도교사로 참여하고 있는 정 교사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프로그램은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신장시키는 긍정적 효과가 있으며, 특히 탈북배경 위탁 학생 대상 맞춤형 몰입교육은 학교생활 및 언어 적응 교육에 매우 효과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은 공교육
(누리일보) 안성 별꿈나래 거점형 늘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4일부터 다채로운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거점형 늘봄센터는 매주 월·수·금요일 드럼 수업, 화·목요일 기타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키우고 있다. 또한 8월 11일부터 8월 13일에는‘꿈 탐험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열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기회를 준비했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관내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의 폭과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또래와 어울리며, 서로 다른 배경과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사회성‧협동심‧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여름방학이 끝난 뒤에도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꿈 탐험대’직업 체험 프로그램은 신청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11일 진행된 쇼콜라티에 체험에는 20명의 학생이 참여해 직접 만든 초코과자를 자랑스럽게 선보였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었다. 이어 12일은 특수분장사, 13일에는 AI 로봇 개발자 체험이 이어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5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디지털 프로그램의 보급·정착을 위해 8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늘봄전담실장 및 늘봄실무인력을 대상으로 ‘2025 늘봄학교 디지털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전반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우수 프로그램 사례 공유와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실천 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 운영 사례도 함께 다뤄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실제 운영된 우수 프로그램 발표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사례 공유 ▲정책 이해도 향상을 위한 전문가 특강 ▲학교별 실천 방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연수로 참여자들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지구별 늘봄전담실장이 참여한 정책 토의·토론 시간을 통해 각 학교의 운영 여건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늘봄학교 확대에 따른 현안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협력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여름방학 기간 내 관내 공립학교 6교의 급식기구 매각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불용물품 매각 지원은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 중 하나로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학교 현장의 급식기구 매각 요청 의견에 따라 불용 급식기구를 지원 품목에 포함하여 사업을 확대했으며, 급식실 현대화 공사 등 급식기구 교체 시기에 맞춰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일괄 매각을 지원하고 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냉난방기·정보화기기·급식기구 등의 불용물품 업무 처리 전반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수요를 반영한 신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8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안산교육지원청 2층 한마음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의 올바른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디지털 문해력 기르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디지털 문해력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디지털 문해력 교육, NIE(신문활용교육) 및 진로교육 활동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가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올바른 정보 해석과 활용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안산교육지원청은 모두가 디지털 환경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8월 6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파주 관내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 8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여름방학 학교도서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여름방학 중 5일간 진행됐으며, 초·중등 급별 대면 연수, 연합 비대면 연수, 자율 현장 체험 등 학교도서관 담당자 수요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특히 비대면 연수 경우 고양, 김포, 연천 교육지원청과 연합 운영하여 경기도 북서부 권역 학교도서관 담당자 260여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에듀테크로 똑똑해지는 독서교육, ▼단단한 독자를 기르는 학교도서관 문해력 가이드, ▼AI, 숏폼 시대 글쓰기 및 저작권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어 호응도가 높았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의 독서지도 역량을 높여 변화하는 교육 현장에 대응하고 나아가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독서력,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8월 7일, 11일, 12일 3일간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거점형 늘봄센터 일일체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125명이 참여했다. 이번 체험은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반별 원어민 강사 2명이 함께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Kids World △Kids Play △Kids Music △Creative Kids 등 4개 영어 몰입형 활동을 통해 실생활 중심의 표현과 창의적 활동을 영어로 경험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영어와 친숙해지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다양한 활동으로 흥미를 높여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영어 학습 효과를 느꼈다.”고 말했다. 한 학생은 “영어로 체험하고 게임하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다음 참여를 기대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 맞춤형 교육 기회 확대라는 늘봄학교의 취지를 실현한 사례라고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거점형 늘봄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8월 8일 ~ 8월 14일까지 학교 밖 늘봄학교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고양유진박물관에서 다양한 전통 예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형으로 짧아진 여름방학 2주간 매일 3시간씩 박물관이라는 지역문화 공간에서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전통문화를 익히고 체험하여, 우리의 문화와 예절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사단칠정[四端七情]이라는 감정의 개념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여 [선비의 마음으로 감정 다스리기 교실]과 더불어 다양한 전통 예절(다례체험·선비족자 ·전통부채 만들기 등)을 체험하여 건강한 여름 보내기로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이 마지막 날은 학부모와 함께 선비옷을 입고 학생들이 배운 차를 직접 우려 학부모님께 대접하면서 방학 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선비 선서식]을 학부모와 함께 가족간의 소중한 추억 기념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방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님은 ‘방학 중 박물관이라는 곳에서 예절을 배우면서 말도 공손해지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이 어른스러워 진 것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김포, 파주, 연천지역 교육청과 연합하여 경기도 북서부 권역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지역 간 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환경 속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이번 연합연수는 8월 11일, 12일 양일간 총 4개의 강좌가 진행됐다. ① 8월 11일 연수에서는 △‘교육과정 연계 학교도서관 운영’, △‘AI, 숏폼 시대 글쓰기 및 저작권’ 연수를 통해 AI 환경 속에서 글쓰기 교육의 방향과 저작권 관련 중요 사항을 확인해 보았고, ② 8월 12일 연수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독서프로그램 기획법’, △‘확장되는 독서 - 읽기는 나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공유하고 새로운 기술이 몰고 온 변화 속에서도 책이 주는 힘과 영향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이 인공지능과 숏폼으로 대변되는 미래 미래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학생들에게 시대에 맞는 정보 제공 및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책으로 펼치는 인성 키움 마음 성장’을 주제로 䃹월 독서의 달’행사를 운영한다.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성교육의 핵심 덕목인 배려, 공감, 책임 등을 주제로 학생 및 학부모에게 책과 연계한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부모의 다정한 관찰이 아이의 인성을 만든다’이은경 작가와의 만남 ▲‘청소년 인성 북 콘서트’박하재홍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인성교육 입체낭독극 ‘감기에 걸린 물고기’등 강연과 공연을 비롯해 체험활동, 이벤트, 원화 전시, 인성도서 전시 등이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13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대상별 프로그램에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나아가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양주·수원·오산시 학생 및 학무모를 대상으로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감교류 협력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은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학부모교육 확대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기관(양주·수원·오산시)을 거점으로 진행된다. 19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맘 편한 토크’와 이보람 교사(진건중학교)의 ‘느린학습자 학교생활 실전 솔루션’강연이 100분간 진행된다. 임태희 교육감의 ‘맘 편한 토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현안 전반에 대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강연자로 나서는 이보람 교사는 중학교 특수교사로 재직 중이며 느린학습자 학교생활에 대한 강의와 저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교육 전문가이다. 8월 학부모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사회적으로 느린학습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녀의 학교 적
(누리일보) 교육부는 8월 12일, ‘2025학년도 영재학교·과학고 의·약학 계열 진학률’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영재학교 졸업생의 의·약학 계열 진학률은 2.5%로 2년 연속 감소(2023년 10.1%, 2024년 6.9%)했고, 2025학년도 과학고 졸업생의 의·약학 계열 진학률도 1.7%로 2년 연속 감소(2023년 2.2%, 2024년 2.1%)했다. 2020년 이후 상승세를 보이던 영재학교·과학고 졸업생의 의·약학 계열 진학 추이가 하락추세로 전환된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그간 교육부와 전체 영재학교가 '의·약학 계열 진학 제재 방안(2021.4.)'을 공동으로 마련한 후, 영재학교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진학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과학고도 영재학교의 '의·약학 계열 진학 제재 방안'을 준용하여 자율적으로 제재 방안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이공계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이라는 영재학교 및 과학고의 설립 목적 달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천홍 책임교육정책관은 “교육부는 앞으로도 영재학교·과학고와 협력하여 졸업생들의 진학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모
(누리일보)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8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교사, 연결과 협력으로 길을 만들다. 숲이 되다’를 주제로,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대한 현 주소를 공유하고, 교육현장의 생생한 성공사례와 정책 방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교사(이하 “선도교사”) 연수 참여자 및 관심 교원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선도교사 연수에 참여한 전국 8천여 명 선생님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씨앗 구역’, ▲최신 교육정책 및 유수의 에듀테크를 체험할 수 있는 ‘새싹 구역’, ▲교사 전문성을 중심으로 강의 비법(노하우)을 나누고 배우는 ‘가지 구역’, ▲교육혁신의 주체로서 교사 간 연결과 협력을 이루는 ‘숲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씨앗 구역’의 개막식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실천했던 선도교사, 교사연구회 대표교사, 연구학교 대표교사가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12일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유아 평가 연수’를 실시한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놀이 중심의 유아 평가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는 ▲디지털 기반 유아 평가 철학과 방향성 이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관찰․기록 실습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포트폴리오 제작 사례 공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들의 디지털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의 발달과 놀이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관심과 요구를 파악해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4일부터 6일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및 벨뷰 지역에서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함께 해외 학생들과의 문화적 공감과 상호 이해를 위한 다양한 케이(K)-컬쳐 교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도내 교원과 행정요원 10명으로 구성된 교육․문화교류사업 추진단이 주관했다. 2025 해외 교육․문화 교류사업의 주요 내용은 ▲여름 캠프(K-summer camp) ▲한글학교 교원연수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문화 체험 키트 운영 등으로 마련됐다. 추진단은 현지 초등학생 80여 명에게 케이(K)-푸드와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한글학교 교원 대상 ▲한국 음식 수업 가이드 ▲퓨전 한식 시연 및 교수법 소개 ▲한국어 수업방안 ▲한국어 기본 교재 활용과 학습 설계 등 교원연수도 실시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한국 이야기를 들으며 김밥을 만드는 체험에 큰 호응을 보였고, 운영 교사들은 학생들과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문화로 확장되는 교육적 의미를 실감했다. 또한 캠프를 방문한 워싱턴주 밸뷰 캘리 아라마키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과 국제교류 협력 체결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12일 화성 YBM 연수원에서 ‘경기 국제바칼로레아(IB) 공유학교’ 시범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체험 교육활동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경기 국제바칼로레아(IB) 공유학교’는 ‘IB 월드스쿨’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에게 ‘IB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주로 개념 기반 및 탐구 중심 수업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범 운영은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며, 초‧중‧고 학생 대상 32개 교육활동이 주말과 방과 후에 최소 12차시(10시간) 이상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월드스쿨 교사와 ‘IB 교육자 인증(IBEC)’ 교사가 맡는다. 도교육청은 지난 7월 103명의 ‘경기 국제바칼로레아 공유학교’ 특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프로그램 설계 방향을 결정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급별 교수학습자료 개발 초안을 공유하고, ▲교육활동 설계의 적절성 ▲평가 방안 ▲지역 맞춤성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실질적인 ‘IB 교육’ 체험이 되도록 학생 맞춤형 탐구활동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도교육청은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8월 말까지 마무리하
(누리일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에서 지난 11일 전직원 대상 사전교육 및 공직자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2025년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사전교육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실시하는 을지연습의 목적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2025년 훈련목표 및 중점사항 소개, 상황실 근무요령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공직자 안보교육은 민경훈 공공기관 통일교육 전문강사가‘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주제로 맡아 동북아 정세와 우리의 대응 전략, 북한의 대남전략 변화, 경기도교육청의 통일 안보 추진 계획 등 교육지원청 공직자들에게 필요한 최신 안보 정세를 전달했다. 그 밖에 을지연습 기간 중 직원들의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본관 로비에서 안보 사진전, 안보 퀴즈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전은 6.25 전쟁 기록, 전쟁 중 교육 실시 모습, 피난 장면 등 다양한 주제로 누구나 쉽게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며, 안보 퀴즈대회는 을지연습 사전교육 내용 등 위기 및 비상 대비 관련 상식들로 구성된다. 이정우 교육장은 “생소한 용어들이 많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을지연습의 배경 및
(누리일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오는 2025년 8월 12일부터 이틀간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계약 인사이트: 2.0 실전 심화’를 주제로 직무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상반기에 운영된 ‘계약 인사이트: 1.0 기초 입문’ 과정을 기반으로, 계약의 기본 개념과 절차를 숙지한 지방공무원들이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계약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심화 과정은 계약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유형별 계약 유의사항과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또한‘사전 역량 진단 평가’와 ‘성과 확인 평가’를 연수 전후에 실시하여 학습자의 역량 향상도와 교육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계약 업무는 반복적으로 수행해도 익숙지 않은 부분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심화 내용과 실전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특히 연수자의 기존 지식 수준과 역량 향상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한 점이 인상 깊었고,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누리일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8월 12일, 공유학교 안성맞춤캠퍼스에서 『2025 안성맞춤 마을교사 에듀테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협력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공유학교 수업의 내실화를 위한 마을교사의 에듀테크 활용 능력 강화를 중점으로 두었다. 연수는 ▲구글 도구를 활용한 수업 아이디어 연수 ▲챗GPT를 활용한 수업 준비 및 업무 효율화 방안 ▲마을교사 간 수업 사례 나눔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구성되어 마을교사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연수에 참여한 안성맞춤 마을교사는 “에듀테크 기반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통해 마을교사가 학교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가능한 지역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마을교사 역량강화 연수의 실효성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2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들을 대상으로 ‘2025 수원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 상반기 총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상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와 함께 운영 개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예방 대책과 피해 교원 보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어 심의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판례와 심의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판단 근거 ▲침해행위 유형 분석 ▲조치 결정의 근거와 적절성 판단 등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연수 후 열린 사례 협의회에서는 JIGSAW 협동학습 방식을 적용해, 상반기 실제 심의 사안을 검토하며 소위원회별 조치 결정의 균형과 객관성 확보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앞으로도 수원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사안과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 교원의 일상 회복을 돕겠다”며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
(누리일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관내 전체 학교 및 기관 소속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8월 11일(광주)과 13일(하남) 양일간 '광주하남 교육공무직원 갈등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직장 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 및 갈등 예방(에이원노무법인 소속노무사) ▲조직 내 소통의 기술(모티브인컨설팅 대표)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관계 형성에서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기술을 연수 전반에 반영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은 ▲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갈등 대처 능력 향상 ▲ 배려와 존중이 살아있는 조직문화 정착 ▲구성원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오성애 교육장은“이번 연수는 단순한 갈등 예방을 넘어, 교육공무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과 소통의 기술을 익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이를 통해 직장 내 관계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학생 중심의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8월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안전망 ▲교육복지우선지원 등 핵심 교육복지사업과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의 ▲취약계층 아동 ▲조손가정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사업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주 지역 아동·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별 특성에 맞춘 통합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체계가 강화되고 교육복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임정모 교육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삶을 돌보는 일이 곧 교육의 본질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안팎의 자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단단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함께 구축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
(누리일보) 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와 온라인에서 2025 고양학생어울림한마당 미술 전시회 ‘# 깊게 넓게, # 나도 작가’를 개최한다. 관내 88개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작품 216점과 고양지역 초대작가작품 14점 총 230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관내 고등학교 미술동아리 학생들과 김정원 민화작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이번 미술 전시회 ‘전시회 속 전시회’에는 김성희 외 1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방영된 김정원 민화 작가와 함께하는 민화 체험, 고양예술고 미술과와 함께하는 ‘빛으로 새긴 나만의 흔적(레이저 각인기를 활용한 각인의 미학)’, 고양국제고 미술동아리 ‘반짝반빡 LED 키캡 키링 만들기’,중산고 미술동아리 ‘페이스페인팅, 열매 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현숙 교육장은 “고양 교육이 고양되는 2025 고양 학생 어울림한마당 미술전시회를 고양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작가, 지역 주민이 다함께 준비했습니다. 2025 고양 학생 어울림한마당 미술전시회는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함께 보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학기부터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에서 영어 소통 역량 함양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와이업(Why Up) 영어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와이업 영어공유학교’는 기존 공유학교의 특기․흥미 위주 단기 교육과 달리 최소 32차시 이상의 장기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년․수준별 반 편성을 통한 원어민회화와 교과 중심 영어교육을 지역의 거점 공유학교와 협력 기관에서 방과 후 및 주말에 진행한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율동초에서 AI 펭톡 기반 ‘EBS와 함께하는 와이업 영어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주중 펭톡 활용과 주말 원어민 수업을 결합하고, 학년별 소규모 수업으로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한다. 평택교육지원청은 현직교사가 직접 기획하는 ‘와이업 평택 티쳐스 영어 공유학교’를 연다. ▲글로벌 어린이 외교관 ▲실전 회화 ▲영어 원서 읽기 등 19개 프로그램으로 흥미와 실력을 함께 높인다. 부천교육지원청은 초3~중2 학생 대상으로 ‘부천 미래클 와이업 영어 온라인 공유학교’를 운영해 글로컬 인재 육성과 사교육비 경감을 지원한다. 이 외 11개 교육지원청에서도 2학기부터 ‘와이업 영어공유학
(누리일보)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감사 보고 ▲주민자치회 세칙 개정안 심의·의결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세칙 개정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2026년도 주민자치회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안도 참석자들의 공감 속에 의결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신임 주민자치회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누리일보)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10㎏)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2026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관내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파트별 연습 및 합주(화·목 18~20시)를 비롯해 꿈의향연 연주회, 다른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누리일보) 하남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칭범들은 위조된 명함은 물론, 시청 내부 문서 양식을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지출품의서’와 주문서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의심을 피하고 있다. 이들은 이를 빌미로 물품의 선납이나 대납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례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사무용품 납품을 가장한 접근부터, ‘노인복지 골프교실 운영 체육용품(골프채)’이나 ‘하남시청 창호교체 공사’ 등 실제 존재하는 사업처럼 위장해 접근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위조 명함을 활용한 지역 식당에 공무원 명의로 예약한 뒤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 하남시는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상 공무원이 민간 업체와 사적으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납을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명함이나 문서가 실제처럼 보이더라도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