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5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멈추지 않는 공감 열기

전문의 자문 거친 사실적 묘사로 ‘현실적 위로’ 전달…국민 댓글이 만든 ‘치유의 장’

2026.01.25 18:11:08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