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 맑음동두천 30.2℃
  • 맑음강릉 25.9℃
  • 맑음서울 31.0℃
  • 맑음대전 30.3℃
  • 맑음대구 30.1℃
  • 맑음울산 26.0℃
  • 구름많음광주 29.5℃
  • 맑음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30.0℃
  • 구름많음제주 25.0℃
  • 맑음강화 27.7℃
  • 맑음보은 29.5℃
  • 맑음금산 32.1℃
  • 구름많음강진군 27.5℃
  • 맑음경주시 27.1℃
  • 흐림거제 24.1℃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네덜란드 농수산·식량안보·자연부 장관과 농업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농업, 에너지 전환 등 농업 혁신 방안 논의

 

(누리일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21일 오전 서울에서 네덜란드 농수산‧식량안보‧자연부 실비오 에르켄스(Silvio Erkens) 장관을 만나 양국의 농업 혁신 추진 현황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농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개정 체결했다.

 

네덜란드는 첨단 농업 기술을 보유한 세계 농산물 수출 강국으로, 그간 양국은 농업 정책 공유, 인적 교류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 면담은 양국이 농업 분야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성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장관은 스마트농업 및 AI 전환, 에너지 전환 등 분야별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농업 여건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식량안보, 지속가능한 농업 등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송 장관은 “우리나라는 그동안 네덜란드의 선진 농업 기술과 경험을 적극 도입하고, 이를 우리 여건에 맞게 적용하여 스마트농업 관련 산업을 발전시켜 왔다. 오늘 만남을 계기로 양국 간 농업 협력이 한층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전국 최초의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로 우수 조례상 수상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이 대표로 발의한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가 경기도의회가 선정한 '2026년도 우수 조례상'을 수상했다. 와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국 최초의 입법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이다.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농정해양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해 온 강태형 의원은 사회적 약자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특히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경기도 철도안전 지원 조례'와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 등 전국 최초의 조례 2건을 제정하며 탁월한 입법 성과를 남긴 바 있다. 이번 우수 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로 침대형 휠체어 사용이 필요한 와상장애인에 대한 법적 개념을 규정하고, 이들의 이동권 보장을 명시한 조례로 주목받아 왔다.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가 장애인에 대한 이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침대형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경우 탑승설비에 관한 법적 규정이 미비하고 별도 지원 사업도 부재해 이동에 심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