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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및 보호체계 강화… 신규 지원단 위촉·협력 네트워크 확대

 

(누리일보)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11월 25일 오후 2시에 '2025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 발견. 연계지원, 보호위탁 지원, 발굴 구조지원단, 의료자문 치료지원, 법률자문지원단, 먹거리지원, 장학금 지원, 언론 및 복지지원단, 직업 및 학습 멘토, 정서·상담 멘토단 등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례 연계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회에서는 ▲1388 청소년지원단 및 하부지원단 소개 ▲ 1388 청소년지원단장 인사말 ▲신규 위촉 및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위기청소년 발견·연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통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기반을 한층 확대했다.

 

이응경(파.교.운 이웃사랑 봉사단 회장)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장문희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기본 생계 및 학업 환경 등 보호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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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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