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부산 산복도로에서 하룻밤 더 쾌적해진 '이바구캠프' 다시 문 연다

노후 게스트하우스 정비로 여행객·지역 주민 모두에게 열린 도시재생 공간

2026.02.03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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